문재인 대통령, 새 국방 장관 후보자에 서욱 육참총장 지명

입력 2020-08-28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육사 41기 출신...야전ㆍ작전 등 두루 거친 '작전통'

▲서욱 신임 국방부 장관 후보자 (청와대 제공)
▲서욱 신임 국방부 장관 후보자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서욱 육군참모총장을 지명했다.

서 후보자는 광주 인성고를 졸업했으며, 육국사관학교 41기 출신이다. 한미연합사 작전처장, 제25보병사단장, 제1군단장, 합참 작전본부장 등을 거쳐 2019년 4월 육참총장에 발탁됐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군 직위를 두루 거쳐 육군참모총장으로 재직중이며 야전과 작전 등 전반의 경험이 풍부하고 연합합동작전 분야에 높은 전문성을 가진 분"이라면서 "아울러 문 대통령의 안보철학과 국정과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 받는다"고 인선배경을 설명했다.

강 대변인 이어 "서 후보자는 30여년간 군에서 복무하며 경험과 폭넓은 식견을 바탕으로 확고한 군사 대비태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굳건한 한미동맹에 기반한 전시작전권 전환, 국방개혁 2.0, 국방문민화 등의 핵심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함으로써 강군건설을 실행할 적임자"라고 부연했다.

서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정식 임명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8,000
    • +4.45%
    • 이더리움
    • 3,730,000
    • +3.9%
    • 비트코인 캐시
    • 358,700
    • +5.01%
    • 리플
    • 2,027
    • +5.9%
    • 솔라나
    • 159,500
    • +7.05%
    • 에이다
    • 333
    • +8.12%
    • 트론
    • 466
    • -1.27%
    • 스텔라루멘
    • 285
    • +6.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3.85%
    • 체인링크
    • 17,670
    • +4.12%
    • 샌드박스
    • 55.13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