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서동원 부위원장은 13일 "전문성과 신뢰도 제고 등을 위한 공정위의 노력이 꾸준히 이뤄진다면 준사법적 기능을 수행하는 법집행 기관으로서 한국 사회에서 앞서나가고 세계적으로도 모범적인 경쟁당국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게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식 퇴임하는 서 부위원장은 퇴임사를 통해 "비록 국제적으로는 공정위가 아시아에서는 최고
공정거래위원회 서동원 부위원장이 오늘(13일) 공식 퇴임한다.
공정위에 따르면 서 부위원장의 퇴임식은 이날 서울 반포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오전 10시에 열린다.
서 부위원장은 지난해 3월 현 정부 출범과 함께 임기 3년의 공정위 부위원장으로 공식 부임했다.
아직 임기의 절반 가량이 남아 있는 상태지만 정호열 신임 공정위원장의 임명에 따른
전임 백용호 위원장(현 국세청장)과는 달리 지난달 30일 공식 부임한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은 부임직후 첫번째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 공정위 수장으로 이례적으로 참석하는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위기관리대책회의는 경제위기 극복을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해 각부 장관들이 참석해 머리를 맞대는 자리다. 12일까지 19차례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 농식품
지난 10일 공식 사퇴 의사를 밝힌 공정거래위원회 서동원 부위원장이 11일로 모든 공식 업무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2일 신문고시 존폐 유무 등 이달 23일부로 신문고시 존폐 유무를 결정하는 전원회의에는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과 주순식, 손인옥, 정재찬 상임위원 등 4명만이 참석해 공정위의 최종 입장을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신문고시
공정거래위원회 서동원 부위원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공정위 관계자들에 따르면 서 부위원장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휴가를 다녀오기 전 구두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가 백용호 전 공정위원장을 국세청장에 발령함에 따라 서 부위원장은 지난 달 30일 공식 취임한 정호열 신임 위원장의 발령 전까지 공정위원
신임 공정거래위원장으로 예상밖 인물이던 정호열 성균관대 법대 교수가 깜짝인사로 내정됨에 따라 앞으로 '경제검찰'로 불리는 공정위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선 시장 주의자로 알려지는 정 내정자가 부임하게 되면 현정부들어 공정위 정책 방향인 친시장, 서민과 중소기업 보호라는 큰틀의 경쟁정책 방향은 유지될 전망이다.
공정위원장직은 장관급
공정거래위원회가 23일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원천기술 보유업체인 미국 퀄컴 인코포레이티드(이하 퀄컴)의 로열티 차별, 조건부리베이트 등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에 대해 사상 최대인 2600억원의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부과했다.
공정위는 지난 5월말 본 사건에 대한 조사를 완결하고 이달 15일까지 모두 6차례나 전원회의를 개최해 제재에 대한
홈쇼핑 5개사는 20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CCMS(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램) 합동 선포식을 열고 소비자 불만의 신속한 해결과 예방을 위해 CCMS를 적극 추진하고 협력회사로의 확산을 지원하기로 했다.(사진 왼쪽부터 농수산홈쇼핑 도상철 대표, CJ오쇼핑 이해선 대표, 롯데홈쇼핑 신 헌 대표, 서동원 공정거래원장 직무대행, 현대홈쇼핑 민형동 대표
농수산홈쇼핑,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CJ오쇼핑, GS홈쇼핑 등 5대 홈쇼핑업체가 20일 125개 협력사들과 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CCMS) 합동도입을 선포했다.
CCMS란 기업이 소비자불만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사후구제 할 수 있도록 기업특성에 맞는 실행체제를 구축해 자율적으로 실행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과
홈쇼핑 업체와 협력사가 손을 잡고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에 나선다.
GS, CJ, 롯데 등 홈쇼핑 5개사와 122개 협력사는 20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CCMS(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 합동 도입 선포식을 열고, 소비자 불만의 신속한 해결과 예방을 위해 CCMS를 적극 추진하는 한편 협력업체로의 확산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
서동원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아시아 소비자정책 포럼이 아시아국가들의 소비자정책 협력의 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국제소비자정책발전에도 이바지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서 부위원장은 24일과 25일 양일간 공정위 청사에서 열리는 '제 2회 아시아 소비자정책 포럼'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아시아 소비자정책 포럼은
신세계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2001아울렛, 농협 하나로마트 등 5개 대형마트와 1만여개 납품업자간 공정거래 협약이 23일 체결됐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이들 5개 대형마트와 1만여 개 납품업체 및 공정위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효창동 소재 백범기념관 컨벤센홀에서 공정거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 체결 내용은 공정한 유통거래질
서동원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은 "서민과 중소기업 보호라는 큰 틀의 정책 방향을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청와대로부터 백용호 공정위원장이 국세청장으로 깜짝 발탁 됨에 따라 서 부위원장은 22일부터 후임 위원장이 결정될 때까지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게됐다.
서 부위원장은 지난 22일 기자워크숍에서 "앞으로 공정위의 정책 방
이명박 대통령이 21일 신임 국세청장에 백용호 공정거래위원장을 임명하는 파격인사를 단행함에 따라 향후 파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정위 내부에서는 전혀 예상치 못한 인사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후임 위원장이 누가 될 것인지가 최대 관심사다. 국세청 내부에서도
극간 국세행정과 전혀 연고가 없던 백 위원장의 전격 발령에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분위기
서동원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은 18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현대차의‘하도급 공정거래 협약’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울산지역의 자동차 부품제조 중소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공정위는 지난해 9월 현대차가 ‘하도급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한 이후 서 부위원장이 울산공장 생산현장을 방문해 대중소기업간의 상생협력 실태를 점검한다고
공정거래위원회가 27일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원천기술 보유업체인 퀄컴의 불공정거래 행위와 관련한 제재 수위 결정을 최대한 빨리 마무리 지을 방침이며 이르면 다음달 내 제재수위를 확정지을 수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공정위는 이날 백용호 위원장, 서동원 부위원장 등 전 위원과 퀄컴 사측 관계자와 변호인 등 관계인 피심인 10여명을 불러 오후
서동원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은 19일 대구, 경북지역의 전자부품 제조 중소기업의 생산현장을 방문해 LG전자의 하도급 공정거래 협약 이행효과를 점검하고 LG전자 2차 협력사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서 부위원장은 LG전자의 협력사인 대구 성서공단 소재 00전자의 생산공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에서 LG전자의 2차 협력
서동원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은 7일 "상조업체, 다단계, 대형유통업체 등에 대한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해 공정위의 조치를 상반기 중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유사 담합에 대해서도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조사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부위원장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해 "상조업체의 불완전계약서 교
서동원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경기도 평택 지역의 LNG 저장탱크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공사인 삼성물산의 ‘하도급 공정거래 협약’ 이행 효과를 점검하고 중소건설사 대표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공정위에 따르면 서 부위원장은 지난 2월 ‘하도급 공정거래 협약’ 이행평가 결과 우수업체로 선정된 삼성물산과 협약을 체결한 7개 중소 건설
공정거래위원회 서동원 부위원장은 6일 "경기가 어려울 경우 규제 완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소비자 피해로까지 연결되는 시장 담합 등에 대한 감시와 제재 등 경쟁법상 원칙은 철저히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부위원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미국의 지난 1929년 경제 대공항 발발 이후 미국 정부가 카르텔 용인과 근로자의 임금 협상력 제고 등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