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학점은행제 등 교육기관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도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한강공원 내에 실외이동로봇(배달·순찰 로봇 등)이 다닐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18일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조례 21건을 이날, 규칙 12건을 다음 달 1일에 각각 공포한다고 밝혔다.
먼저 청년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모자 건강 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초빙‘마음의 봄’ 맘(mom & 心) 건강상담실 연계
서울특별시 구로구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정서적 어려움을 예방하고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음건강 강좌’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산전‧산후 우울 예방’을 주제로 다음달 27일 오후 2시 구로구 보건소 모자 건강 센터에
마포구, 올해 출생아 수 전년 比 8.4% 증가임신 전부터 출상 후까지 수요자 맞춤 지원
서울 마포구가 지난해 문을 연 햇빛센터·처끝센터를 통해 출생률 증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마포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구 신생아는 1335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104명) 증가했다. 8월만 보면 전국 출생아 수가 전년 동월 대비 5
스마트 홈조리원 플랫폼 ‘똑똑’ 운영사 ‘제이알디웍스’가 ‘한국싱잉볼협회’와 임신ㆍ출산가정에 바른 태교 및 산전‧산후 우울증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제이알디웍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이다. 위생과 프라이버시를 중시하고 모바일 친화적인 요즘 출산세대를 겨냥한 스마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은 20일 난임으로 인한 정서적 어려움 완화와 산전·산후 우울증 개선을 돕는 ‘중앙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를 개소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앙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는 복지부 위탁으로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사업단에 새롭게 신설되는 조직으로 △난임 환자와 임산부를 위한 상담 및 정서적 지원, △권역센터의 표준화한 업무 가이드라인 개
최근 30대 주부가 두 살배기 막내딸을 질식사하게 만든 원인이 산후우울증으로 밝혀진 가운데, 산모 7명중 1명이 심각한 산후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7일 중앙대병원은 최근 6개월 간 출산을 위해 내원한 산모 중 검사에 동의한 산모를 대상으로 우울증 선별검사를 실시,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출산 직전 유의할 정도의 우울 증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