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선대위원장도 전체 사의 표명"분위기 안 좋으니 쇄신하는 차원"새시대준비위 현판식 후 23일만향후 새시대준비위 방향은 미정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주요 직책을 맡은 인사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선대위 내부 분위기가 좋지 않다 보니 분위기를 바꾸려는 차원에서다. 김한길 새시대준비위원장 역시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도읍 정책위의장이 선대위 내부 논란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미숙한 점이 많다며 선대위 쇄신을 예고한 상태다. 동시에 의원들을 향해선 힘을 모아달라고 촉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변화와 단결' 의원총회에서 "(국민께) 더이상 걱정 끼쳐드
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1일 윤석열 대선 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 직책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조 최고위원은 이날 저녁 SNS에 "이 시간을 끝으로 중앙선대위 부위원장과 공보단장을 내려놓는다"고 말했다.
조 최고위원과 선대위 지휘체계를 놓고 정면충돌했던 이준석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선대위 내 모든 직책을 내려놓겠다"며 상임선대위원장직 사퇴를 선언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이준석 당 대표와 조수진 선대위 공보단장 갈등 해결을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에게 일임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자신의 지시에 대한 조 단장의 대응에 불만을 표하며 이날 선대위 내 모든 직함을 내려놓겠다고 발표한 상태다.
윤 후보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이 문제는 내게 맡겨
이상복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에서 면직됐다.
26일 금융위원회 측은 “이 교수가 증선위 비상임위원에서 면직됐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 측은 “이 교수의 사의 표명에 따른 일반적 임기 종료 절차대로 청와대에 해촉을 청구했다”는 입장이다.
이 교수는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박사 학위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4일 주요 당직자들의 일괄사퇴 의사표명에 대해 이번 정기국회와 선거에 문제가 없도록 정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윤관석 사무총장이 일괄사퇴 의사를 밝힌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표가 처리된 건 아니고 사의 표명 상태라 어떤 분으로 교체되거나 유임될지 문제는 송영길 대표에 제 의견을 내
민·관·군 합동위원회의 군 사법제도 개선 담당 분과장이 23일 '평시 군사법원 폐지'를 골자로 한 개선안과 관련, "향후 전체 합동위에서 합리적으로 의결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동위 4분과(군 사법제도 개선)장인 김종대 전 국회의원은 이날 국방부를 통해 출입기자단에 배포한 입장문에서 "(개선안은) 분과 민간 위원들의 개혁 의지가 결집된 소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주자 선호도가 역전했다.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5개월 만에 20% 선이 무너졌다. 잇단 설화와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마찰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갤럽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를 물은 결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25%를 기록하며 1위
청와대는 5일 단행된 장ㆍ차관급 인사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의 교체가 이뤄지지 않은 배경에 대해 "현직 장관이 역할을 잘 수행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원장이 공석으로 남은 것에 대해서는 "적임자를 고민 중"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의 서면 질의응답에서 이번 인사 때 빠진 해수부 장관은 추가 지명 없이 기존 장관이 연임되는 것인가
정관계 전방위 로비를 펼친 가짜 수산업자 김모 씨로부터 포르쉐 차량을 제공받은 박영수 특별검사가 사의를 표명했다.
박 특검은 7일 “더 이상 특별검사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오늘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박 특검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처신으로 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논란이 된 인물의 실체를
김학의 전 차관 출금지와 관련해 검찰에 기소된 청와대 이광철 민정비서관이 1일 사의를 표명했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 메시지에서 "(이광철)민정비서관은 오늘 대통령께 사의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의 사의 수용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광철 비서관은 박 대변인을 통해 전달한 입장문에서 "공직자로서 국민들께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 최재형 감사원장의 사의를 수용하고 사표를 수리했다. 최 원장이 이날 오전 사의를 표명한지 불과 한나절 만이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열고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 5시50분경 최 원장의 사의를 수용하고 감사원장 의원면직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감사원장의 임기 보장은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기
최재형 감사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최 원장은 야권 유력 주자로 급부상한 만큼 사퇴와 동시에 정치 입문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다만 최 원장은 당분간 숙고의 시간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최 원장은 28일 오전 출근 직전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감사원장 수행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해 문 대통령께 사의를 표명했다"며
윤석열, 29일 대선출마 선언…최재형, 이르면 28일 사퇴홍준표, 29일 '8000명 목소리' 담은 비전 발표야권 대권시계 본격화…대선주자 10명 육박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출마 선언 최재형 감사원장 사의 표명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비전 선언
잠정 후보 포함 야권 대선 주자들이 나름의 '시작'을 알리는 주요 일정이 이번 주에 모두 몰려 있다
이성용 공군 참모총장이 4일 성추행 피해 부사관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사의를 표명했다.
이 총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먼저 성추행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 등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드린다"며 "무엇보다도 고인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족분들께는 진심 어린 위로의 뜻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이어 "일련의 상황에 대해 무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