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신축 회관의 별관 내부가 외부인에 처음 공개됐다. 2010년 9월 기존 회관을 허물고 착공한지 3년 만의 일이다.
전경련은 24일 신축 회관인 FKI타워 컨퍼런스센터(별관)에서 제5차 창조경제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권은희 의원, 미래창조과학부 이상목 제1차관 등 정부와 대·중소기업 관계자 40
신한은행은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시 죽전에 신한 데이터센터를 신축하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신한금융지주 한동우 회장, 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 등 계열사 대표들과 한화건설 이근포 사장 등이 참석해 테이프커팅 및 제막식, 기념식수 등을 했다.
신한 데이터센터는 지하 5층, 지상 6
‘빙축열 냉방시스템, 서머타임 제도, 쿨 서머룩 복장 자율화...’
삼성전자, 현대제철, LG화학 등 국내 15개 업종별 대표기업이 올 여름 전력난을 극복하기 위해 절전경영 전파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대한상공회의소 등 3대 경제단체와 함께 서울 충무로 포스트타워에서 산업부문 15개 업종별 대표 기업이 참여하는‘산업계 절전경영 선포식’을 개최
삼성전자(반도체), 현대제철(철강), SK에너지(정유) 등 15개 업종별 대표기업이 올여름 전력난을 극복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절전경영 전파에 나선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이들 기업, 대한상공회의소·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단체,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 100여명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로 포스트타워에서 '산업계 절
여름철 기업들의 ‘노(NO) 타이’ 문화는 어느덧 일상이 됐다. 심지어 지하에 거대한 얼음저장 탱크까지 마련한 기업도 등장했다.
기업들의 전력 절감을 위한 캠페인이 진화되며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전력난’이라는 국가적 위기에 기업들이 적극 대응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것이다. 게다가 올해는 전력 수급 비상에 따른 블랙아웃 공포까지 확산되고 있어
일찍 온 무더위로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리면서 유통업체들도 예비 전력 사용량 감소에 따른 절전 대책 마련에 노력을 펼치고 있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24일부터 백화점 전 출입문을 오전 6시30분에 열고 있다. 백화점 영업은 실제로 10시30분에 시작하지만 정문 등 전 출입문을 4시간 빨리 열어 놓은 것.
이는 최근 29도
신성엔지니어링은 오는 15일까지 ‘제12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3)’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 신성엔지니어링은 ‘대용량 2000RT 고효율 터보냉동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세계 최고 수준의 COP 6.73을 달성하고 친환경 대체냉매 R-134a를 적용한 고효율 기자재 인증 제품이다.
고효율
한국서부발전이 27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동평지구에서 본사 사옥 착공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순 사옥건설소장의 경과보고와 성완종 국회의원, 진태구 태안군수, 김진권 태안군의회 의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유관기관장, 주민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서부발전의 태안군 본사 사옥은 부지 5만8684㎡에 총 사업비 약 695억원을 들여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8일 여의도 신축회관 부지에서 무재해를 기념하고 남은 기간 안전시공을 기원하는 상량(上樑)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량식은 건축물의 골격이 어느정도 갖춰진 다음 지내는 의식으로 기둥을 세우고 보(수평 부재)를 얹은 다음 마롯대(상량)을 올리는 것에서 유래됐다.
이날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착공 후 160만 시간 무재해 기록 달성을 치하
지식경제부는 23일 63빌딩에서 ‘에너지절약촉진대회’를 개최, 전력수급위기 극복과 에너지효율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이날 포상 수여식에선 삼성전기 최치준 대표가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글로벌 에너지경영시스템 기반으로 에너지절감 목표관리를 추진, 424억원의 절감효과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금호석유화학 송석근 부사
SK이노베이션이 여름철 전력대란 극복을 위해 사상 유례없는 ‘에너지절약 대작전(So Kool SK!)’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 및 계열 3사 경영진을 포함한 전 임직원은 ‘뽑기(플러그), 풀기(넥타이), 걷기(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끄기(점심시간 조명 및 컴퓨터) 및 지키기(적정 실내온도)’ 여름철 에너지 절약 실천 프로그램 실행에 적
주요 3사 백화점들이 에너지 절감을 위한 방안 마련으로 분주하다. 이는 정부의 대형건물 실내 온도 26도 제한에 따른 절전 대책 마련을 위해 대형 유통업체가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에너지 절감 방안을 마련해 오는 7월부터 적극 시행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한밤중의 남은 전력으로 얼음을 얼려 피크시간대 냉방으로
하계 전력대란이 우려되는 가운데 산업계가 전력대란을 예방하기 위해 절전대책에 나서자 사무실마다 찜통대책으로 부산하다.
지식경제부가 공고한 ‘에너지사용제한 조치’에 따르면 11일부터 9월 21일까지 476개 대형건물 실내온도는 26℃ 이상(판매시설 및 공항은 25℃)으로 유지해야 한다. 특히 공공기관의 경우는 28℃ 이상 유지를 공고하고 있다.
6월까
수도권 과밀 해소와 자립형 지방화를 이루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공공기관 지방 이전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8월
신청사를 착공하는 등 이전 작업이 한창이다.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도로공사 이전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지난 8월 25일 경북 김천혁신도시에서 이전 청사 착
대림산업은 14일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 사옥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지난 2009년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한지 2년 만에 건물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됐다. 이번 공사는 최대 규모의 오피스 빌딩 리모델링 사업으로 최신 공법과 신기술이 적용돼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교보생명 리모델링 공사는 광화문을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9일 여의도 구 전경련 회관 부지에서 한국경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될 전경련 회관 신축공사 기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손길승 전경련 명예회장을 비롯해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장, 전여옥 한나라당 국회의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등 정·관계 인사, 전경련 회장단, 경제단체장 등 경제계 인사, 전경련 임직원 등 250여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서울소재 대형병원의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삼성서울병원의 경우 면적당 및 환자 1인당 에너지사용량도 1위를 차지했다.
22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009년 병원 에너지 사용현황' 분석결과, 에너지소비량 상위 10개 병원의 작년 에너지사용량은 15만5864toe(석유환산톤)으로 7.9% 증가했다.
전경련 회관이 친환경 빌딩으로 신축될 것으로 알려졌다. 1등급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의미다.
전경련은 최근 미국 시카고에 소재한 설계사인 아드리안스미스앤고든길(Adrian Smith & Gordon Gill)과 협의를 마친 후, 신축 전경련 회관의 기본설계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건물의 외관이 결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전경련은‘친환경
정부가 제시한 'Green of IT'전략중 하나인 'IT 서비스 그린화 촉진'의 대표적인 사업분야가 데이터센터(IDC) 그린화다.
데이터센터는 보안시설과 관리인력을 갖추고 기업의 서버를 관리해 주는 곳으로 최근 정보화 진전으로 인해 전력 사용이 연간 20%나 늘어나고 있어 탄소배출량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연평균 서버 13%, 데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쏠라엔텍이 엔티이로부터 두 건의 특허권 사용 계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올해 잠실2롯데월드등으로부터 200억대의 수주를 목표하고 있다.
5일 쏠라엔텍은 보도자료를 통해 “엔티이사로부터 빙축열과 히트펌프 시스템 등 두건에 대한 특허권 사용계약을 맺었다”며 “재생에너지 사업에 있어 중요한 특허 사용계약을 맺음으로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