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가 월드콘의 광고 모델로 프로게이머 페이커를 발탁했다.
페이커(본명 이상혁)는 부동의 온라인 1위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를 대표하는 프로게이머로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8차례 우승을 비롯해 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 3회 우승, MSI 2회, 리프트 라이벌즈 1회 우승을 달성하는 등 e스포츠계의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린
편의점 간식이 익숙함에서 새로움을 찾으며 진화를 거듭한다. 편의점업계는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세대 입맛에 맞춰 먹거리에 재미난 콘텐츠를 입혀 차별화를 꾀한다. 그중에서도 오랜 기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았던 장수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거나 다른 업계와 손잡고 새로운 형태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방식이 눈에 띈다.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찾는 이러한 방식은 소비자가 맛
IBK투자증권은 10일 빙그레에 대해 현 주가가 PBR 1배 미만으로 저평가된 상태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 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빙그레의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645억 원, 204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우려된 바와 같이 폭염 수혜로 이익 개선 폭이 컸던 3분
빙그레 ‘전창원호’가 다음 달 출범 1주년을 맞는다. 전창원 체제 1년에 대해 업계에서는 ‘절반의 성공’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뛰어들며 사업 다각화에 물꼬를 트고,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선 점은 긍정적이지만 주력 사업인 빙과 사업 회복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어서다.
2015년부터 4년여간 회사를 이끌어온 박영준 전 대표에 이어
품절 대란을 빚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앤제리스’를 좀 더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 벤앤제리스는 미국 내 빙과류 판매 1위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합성향료와 인공색소 등을 사용하지 않고 고품질 천연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하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지난달 국내 최초로 24개 점포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였던 벤앤제리스 6
즉석식품 시장이 해마다 25%를 넘나드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 4년(2015년 1분기~2018년 2분기)간 소매업체 4200곳의 판매(PO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즉석섭취ㆍ조리식품 판매액 증가율은 연(年)평균 25.1%에 달했다. 분석 대상인 가공식품 27개 품목 중 가장 높은 성장
지난달 유통업체 매출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기업형슈퍼마켓(SSM) 매출이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쳤다.
2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7월 유통업체 매출액은 11조300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0.1% 줄었다. 이 같은 감소는 올해 2월(-0.4%) 이후 5개월 만이다. 이 중 오프라인 유통
IBK투자증권은 21일 빙그레에 대해 마케팅 비용 증가와 빙과류 실적의 역기저 효과로 이익이 감소했다며 목표주가 8만 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2494억 원, 영업이익은 5.7% 감소한 206억 원을 기록했다”며 시장 기대치에 대체로 부합
이마트24가 출시 3개월 만에 밀리언셀러가 된 ‘이천쌀콘’에 이어 컵 아이스크림 출시를 통해 아이스크림 상품군 강화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펭귄팥빙수’와 ‘5F파르페’ 2종으로, 각 25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는 아이스크림 시장이 침체기인 가운데에서도 컵(Cup) 타입의 아이스크림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동그린주식회사(강원도 강릉시 소재)가 제조한 ‘젤리 콕콕 딸기’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8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 일자가 2019년 2월 15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롯데제과가 ‘월드콘 초코’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월드콘 초코’는 초코 아이스크림 속에 초콜릿 칩과 블랙쿠키 칩이 들어 있어, 씹히는 맛이 좋다. 롯데제과의 정통 초콜릿 ‘가나초콜릿’의 원료를 그대로 사용하여 달콤하고 부드러운 초콜릿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이번 제품 출시로 월드콘은 오리지널 바닐라맛과 모카커피맛, 아몬드 브리틀 등 총
IBK투자증권은 빙그레에 대해 2분기 비용 부담으로 인한 수익 부진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8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빙그레 2분기 연결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 오른 2540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0.5% 하락한 196억 원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의 경우 컨
아이스크림 시장이 마이너스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유통업계에서는 아이스크림 PB(자체브랜드) 제품을 출시해 돌파구를 찾고 있다. 대형마트와 편의점 업체들은 이색적인 상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의 발길을 매장으로 돌리겠다는 전략이다.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아이스크림 소매시장 매출은 2015년 2조 184억원에서 2017년 1조
롯데제과가 월드콘의 33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 제품 ‘월드콘 아몬드 브리틀’을 선보였다.
‘월드콘 아몬드 브리틀’은 아이스크림 속에 아몬드 브리틀을 넣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더한 제품이다. 브리틀(Brittle)은 견과류와 설탕 등을 섞어 만든 사탕 과자로 특유의 바삭바삭 씹히는 식감과 캐러멜 풍미의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 출시로 월드콘
이른 더위와 5월 가정의 달 특수가 맞물려 소비지수가 전년 대비 상승했다.
빅데이터 컨설팅 회사 롯데멤버스가 3900만 엘포인트(L.POINT) 회원의 소비 트렌드를 측정한 결과 5월 ‘L.POINT 소비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뛰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른 더위로 냉방 가전 소비가 늘고 가정의 달 특수까지 더해진 결과다.
인터넷쇼핑
롯데제과가 인기 음료 ‘모구모구’를 튜브형 빙과 제품으로 선보였다. 이는 롯데제과와 태국 음료 회사 사페(SAPPE)의 협업 결과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모구모구 아이스‘ 2종은 리치아이스와 피치아이스로 구성됐다. 각각의 제품에는 리치 과즙 분말과 복숭아 농축액이 들어있어 진한 과일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아이스 속에 나타드 코코(코코넛 젤리)가
한국야쿠르트가 여름 시장을 겨냥해 ‘그랜드 야쿠르트바’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재미를 고려한 이른바 펀슈머 마케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식품 업계는 빙과류를 음료 형태로, 과자를 커피믹스로 변형하는 등 이색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에 한국야쿠르트의 대표 발효유 ‘야쿠르트’ 역시 ‘얼려먹는 야쿠르트’, 대용량 야쿠르트 ‘그랜드’로
롯데제과는 지난해 끝판왕의 기치를 내걸고 돌풍을 일으켰던 아이스바 ‘인투더망고바’에 이어 이번에 끝판왕 2탄으로 ‘인투더피치바’를 선보였다.
7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인투더피치바’는 여름철 대표 과일인 복숭아를 주원료로 한 제품이다. 더위로 인해 달달한 빙과류가 당기거나 상큼한 복숭아가 먹고 싶을 때 즐길 수 있는 고과즙 고품질의 아이스바 제품이다.
에프앤리퍼블릭유통 브랜드 다각화를 통한 성장 기대제이준 성장세 회복 기대신규 브랜드 유통 활성화투자의견 : 없음 / 목표주가 없음한양증권 최서연
LG디스플레이POLED는 괜찮지 않았다예상했던 것보다 적자폭 확대당초 예상과 달리 2분기에 적자폭은 더욱 확대될 듯투자의견 : 유지 / 목표주가 2만2500원유진투자증권 이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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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는 1958년 창립한 우리나라 대표 종합식품기업이다. 식용유지와 빙과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식품 산업의 발전을 선도해왔다.
이 회사는 1960년 국내 최초의 마가린을 선보였고, 1962년 국내 최초의 대량 생산 아이스크림 ‘삼강하드’, 1980년 국내 최초의 현대식 햄·소시지, 1987년 국내 최초의 저온살균우유를 선보이며 지난 60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