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3분기도 역기저 효과로 감익 예상 ‘목표가↓’ -IBK투자

입력 2019-08-21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21일 빙그레에 대해 마케팅 비용 증가와 빙과류 실적의 역기저 효과로 이익이 감소했다며 목표주가 8만 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2494억 원, 영업이익은 5.7% 감소한 206억 원을 기록했다”며 시장 기대치에 대체로 부합한 편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폭염 수혜로 이익 개선폭이 컸던 2분기 빙과류 실적이 역기저 효과로 작용한 점은 우려했던 바”라며 성수기 프로모션 확대로 마케팅 비용 증가도 가세해 이익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주력 사업의 중장기 성장성이 제한적인 가운데 건강기능식품 등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는 등 체질 개선 노력이 돋보인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대표이사
김광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식소각결정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99,000
    • +3.07%
    • 이더리움
    • 3,466,000
    • +8.35%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2.18%
    • 리플
    • 2,276
    • +7.11%
    • 솔라나
    • 141,500
    • +4.58%
    • 에이다
    • 428
    • +8.08%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9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7%
    • 체인링크
    • 14,630
    • +5.18%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