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은 제8회 ‘진단의 가치(Value of Diagnostics·VOD)’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VOD 심포지엄은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한국로슈진단의 대표 학술행사로, 진단을 통한 환자 삶의 개선과 최신 진단 정보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5일 서울시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올해 심포지엄은
멀티비타민 시장에도 ‘프리미엄’ 바람이 거세다. 대중적이면서도 고기능을 갖춘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독일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브랜드 오쏘몰이 국내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020년 동아제약을 통해 국내에 첫선을 보인 오쏘몰은 출시 3년 만인 2023년 단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중 최초로 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글로벌 리서치
종근당 ‘벤포벨 에스’는 국내 최초로 말초신경병증 치료 성분 메코발라민과 간기능 개선 성분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60㎎을 동시에 함유한 고함량 활성비타민이다.
벤포벨 에스는 기존 제품 대비 비타민 B군을 강화하고 육체피로, 간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성분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의약품 표준제조기준 개정을 통해 일반의약품에
하이트진로는 서울 영등포 쪽방촌 ‘온기창고’ 신규 개소에 맞춰 서울시와 ‘5대 쪽방촌 온기창고 정기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 서울시와 주거취약계층의 한파, 폭염 대응 및 보호 활동’에 대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까지 12년째 쪽방촌 거주민에게 혹서기 대비 물품을 지원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부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인 ‘온기창고’ 3호점이 영등포에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영등포 쪽방촌에서 ‘온기창고 3호점’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온기창고는 매장에 후원받은 생필품을 진열해 놓고 쪽방주민 개인이 배정받은 적립금 한도 내에서 필요할 때에 물품을 선택해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쪽방촌 주민들이 물품을 배분받
부정맥 환자가 많은 비수도권 지역은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물 처방률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술을 통한 근본치료도 충분히 시행되지 않아, 치료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 지적이다.
20일 대한부정맥학회는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정기국제학술대회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4 대한부정맥학회 심방세동 팩트시트’를 소개하며 현안을 논의
낚시의 고요한 순간, 맛집과 여행지에서의 특별한 경험까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소소한 행복과 잊지 못할 경험으로 연결되는 순간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레저로그인'을 통해 여가의 새로운 차원으로 로그인하세요.
“음력 5월 농어를 고아 먹으면 곱사등이를 편다”라는 속담은 주로 한국에서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 속담에서 ‘곱사등이를 편다’는 말은 비유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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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되면 생각나는 생선이 있습니다. 바로 ‘장어’입니다. 흔히들 장어 하면 기력 회복을 위한 단순 보양식으로 떠올리지만 실제 이 시기의 장어는
정부가 먹거리 물가 안정을 위해 '농식품 수급·유통구조 개혁 태스크포스(TF)' 구성한다. TF에선 품목별 수급 대책을 논의하고 식품 가격 인상률 최소화 방안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TF를 구성해 농축산물 수급 안정을 위한 세부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달 16일 기획재정부의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논의된 물가 대책을 추진하
코스맥스그룹은 코스맥스엔비티와 코스맥스바이오가 24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HNC 2025(Healthplex Expo 2025, Natural & Nutraceutical Products China 2025)'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HNC는 매년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건강기능식품(건기식)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머스크멜론, 백설 멜론, 양구 멜론 등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멜론 과육의 색깔은 녹색, 황록색, 적색등으로 다양하다. 녹색이나 황록색 과육에는 비타민 C의 함량이 많고 적색 과육에는 카로틴이 많아 비타민 A의 함량이 높다. 멜론에는 이뇨 작용이 있는 칼륨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식이섬
빙그레가 신규 케어푸드 시장 공략을 위해 영양식 전문 브랜드 ‘Golden Life Care(GLC) 더:케어’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GLC 더:케어는 더하다를 의미하는 ‘더’와 관리를 뜻하는 ‘Care’를 조합한 빙그레의 신규 영양식 전문 브랜드다. 맛있는 제품을 추구함과 동시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제품 설계를 통해 영양적인 측면까지 고려해 소비자의
쿠팡은 이날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상반기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 '로켓직구 여름 블랙 프라이데이'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고객들이 선호하는 800여 개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해 2만여 종의 상품을 최대 70%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브랜드로 △로지텍 △레노버 △샤오미 △나이키 △아디다스 △스케쳐스 등이 있다.
행사 기간 매일 인기 상품을 한정
여름이 다가오면서 단기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2주 내 10㎏ 감량을 목표로 하루 열량을 1000칼로리 미만으로 제한하고 탄수화물을 완전히 배제하는 식단을 하거나 단기에 살을 빼는 펜터민 계열의 약물이나 검증되지 않은 비처방 다이어트제를 복용하기도 한다.
이런 단기 다이어트는 빠른 체중 감소가 장점이지만 실제로는 몸의 수분이나 근육이 손실
일반의약품 전문기업 경남제약은 자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인기 제품군 대상으로 ‘특가 할인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단독 진행되고 정품, 최근 생산 제품으로 구성된 한정 할인 이벤트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구매자는 경남제약 네이버
현대백화점그룹의 헬스케어 기업 현대바이오랜드는 네슬레 헬스사이언스와 협업하며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유통 사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현대바이오랜드의 건기식 유통 사업 매출은 2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5배가량 성장했다. 올 1분기도 전년 동기 대비 186% 증가한 63억 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더파운더즈가 2019년 선보인 뷰티 브랜드 ‘아누아’가 순한 성분의 스킨케어 화장품으로 부상했다.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고속 성장, 글로벌 K뷰티 열풍을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8일 더파운더즈에 따르면 아누아는 자연 유래 원료와 더마 성분 기반의 스킨케어 브랜드로 민감성 피부를 가진 고객에게 특히 호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시장 규모가 꾸준히 성장하는 일본에 주목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기업들은 의약품을 넘어 진단, 인공지능(AI) 건강 관리,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했다. 일본은 인구 10명 중 1명 이상이 80세를 넘긴 전 세계 1호 초고령사회로, 헬스케어 관련 수요가 꾸준히 확대하는 것은
국내 제약사 생산공장이 여럿 위치한 경기 화성시 서쪽 마도면 마도 IC 인근. 서울에서 약 90분 차를 달리자 초록빛의 네모반듯한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지상 3층 규모의 알피바이오 마도공장이다.
이곳은 국내 연질캡슐 생산의 60% 이상을 도맡은 국내 최대 연질캡슐 제조기지다. 의약품 젤리, 블리스터 젤리, 지속성 비타민 등 다양한 신제형 제품도 생산
국내 연질캡슐 시장 점유율 1위 알피바이오가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유일의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 연질캡슐 생산기술과 전 공정 자동화 시스템, 그리고 신제형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미국·일본 등 고부가가치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최병대 알피바이오 상무는 최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마도공장에서 본지와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