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159명 영정·위패 갖춘 분향소 제안참사 159일째 의미 담아 서울광장서 운영
서울시가 이태원 참사가 일어난 지 159일째를 맞아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서울광장에서 분향소를 운영하는 방식을 유가족 측에 제안했다. 이후 서울시청 인근에 정부·서울시·유가족 측이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임시 추모공간 및 소통공간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동률
서울시가 이태원 참사가 일어난 지 159일째를 맞아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서울광장에서 분향소를 운영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분향소 운영 이후에는 정부, 서울시, 유가족 측이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임시 추모공간 및 소통공간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동률 서울시 대변인은 7일 브리핑을 통해 “159명 희생자분들의 영정과 위패를 모두 모신 진정한
전북 김제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30대 소방관이 세상을 떠났다. 그는 임용된 지 1년이 채 안 된 새내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 33분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오후 9시 8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압과 동시에 주택 내 인명 수색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서 서울광장 분향소 질의“유가족 측과 보안 유지하며 접촉해 소통”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태원 유가족 측에서 서울광장에 설치한 분향소를 두고 “대화를 통해 해결할 조짐이 보이는 상황”이라며 “행정대집행은 현재 보류 중”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22일 서울시의회 제316회 임시회 시정 질문에서 유정인(국민의힘·송파5) 의원의 질의에 대해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서 이태원 참사 서울광장 분향소 질의오세훈 “서울시와 협의 없이 만든 분향소는 철거돼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광장에 설치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분향소를 두고 서울시의 허가를 받지 않고 설치된 분향소는 자진 철거해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오 시장은 유가족 측과 여러 차례 만나려고 했으나 성사되지 못했다고 전했다.
오
2월 20일부터 3월 10일까지 19일간 일정서울시·교육청 등 각종 현안 시정 질문 진행
서울특별시의회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공간을 비롯한 지원 및 공공요금 인상 등 현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간다.
2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이날부터 내달 10일까지 19일간 제316회 임시회를 개최해 서울시정·교육행정 질문과 각 상임위 안건 심의
서울시청 앞 광장에 설치된 10·29 이태원 참사 분향소를 두고 유가족회와 서울시의 갈등이 점점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15일 서울광장 분향소 앞에서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유가협)와 시민대책회의는 ‘10·29 이태원 참사 서울광장 분향소에 대한 서울시의 위법부당 행정대집행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종철 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