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동아' 박민수를 향한 주진모의 부성애가 폭발한다.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측은 16일 주진모가 박민수를 슬픈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수는 '최라일'이라는 이름이 적힌 화분을 끌어안은 채 바닥에 웅크리고 잠이 들어있다. 주진모는 이런 박민수를 안타까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흥행보증수표’, 배우 류승룡을 일컫기에 적절한 수식어입니다. 1000만 영화 ‘7번방의 선물’, 한국 영화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쓴 ‘명량’까지 그 중심엔 항상 류승룡이 있었습니다.
15일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신작 ‘손님’으로 스크린에 돌아온 류승룡을 만났습니다. 독일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 모티브를 차용한 ‘손님’은 약속을 잘 지키
국립생태원이 8월 말까지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내에서 국내 최초로 ‘독화살개구리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립생태원은 이번 특별전에서 독화살개구리 1종 25개체와 덤피나무개구리 1종 15개체를 선보이며 국내산 양서류인 무당개구리, 물두꺼비, 두꺼비 등도 함께 비교 전시를 할 계획이다.
독화살개구리는 독성이 아주 강해 중남미 원주민들이 독을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배수빈이 장신영, 아기와 함께 한 가족의 마지막 나들이를 다녀온 후 구속되는 모습이 안방극장을 몰입케 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내 마음 반짝반짝’ 25회 분에서는 마지막을 예감한 천운탁(배수빈)이 이순진(장신영)과 아기를 데리고 외출, 직접 출생신고를 마친 후 검사에게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되는 모습이 담겼다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 하니가 철인 3종 경기에 나가도 거뜬할 것 같은 여자 아이돌 1위로 꼽혔다.
영화 ‘땡큐, 대디’(배급 영화사빅) 측은 23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 속 철인부자처럼 철인 3종 경기에 나가도 거뜬할 것 같은 여자 아이돌을 뽑는 이색 투표를 진행했다.
지난 1일부터 포털 사이트 네이트를 통해 진행된 이번 설문은 “영화 속
건국대(총장 송희영)는 201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논술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고, 학생부종합전형 중 비수도권 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는 지역인재전형을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2016 수시모집에서 건국대는 학생부의 교과 성적과 비교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지역인재전형’을 신설해 128명을 선발한다.
“쪽대본이라면 톨스토이가 쓴다 해도 싫어요.” 최근 KBS 2TV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제작발표회에서 김혜자의 말이다. 연기 경력 50여년의 국민배우도 손사래를 친다. 앞뒤 맥락 설명 없이 대사만 주어지는 쪽대본이 그 장본인 격이다. 쪽대본은 여전히 우리 드라마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오점이다. 그럼에도, 오점은 단지 눈에 띄지 않는 얼룩일 뿐인가
-신하균 “‘순수의 시대’, 첫 작품이나 마찬가지” [스타인터뷰①]에 이어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신하균이 연기한 김민재는 가상의 인물이다. 조선 시대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만큼 가상의 인물에 대한 호기심은 극대화된다. 신하균은 “기록에서 지워진 인물들이 실제 많지 않겠나?”라며 입을 열었다.
“그동안 실존인물을 연기해본 적이 없다. 오
*유승옥 아버지
'신이 내린 몸매' 유승옥의 아버지가 딸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유승옥과 그의 아버지가 출연했다.
이날 유승옥의 아버지는 “그냥 4년제 대학을 나와 교육계로 갔으면 좋지 않았느냐”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유승옥의 아버지는 “지금의 모습이 좋지도 않다. 사람들이 ‘딸 관리 좀 하라’
월화드라마 블러드 류수영 안재현
월화드라마 ‘블러드’ 류수영이 아기 안재현에게 책임감을 부여했다.
16일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 첫회에서는 박현서(류수영)는 아들인 박지상(안재현)에게 자신의 뜻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블러드’에서 한선영(박주미)은 불안에 떨며 과거 남편 박현서와 일을 회상했다. 박현서는 의미심장한 목소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 유동근이 최백호의 ‘길 위에서’를 가족들 앞에서 불렀다.
15일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이날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에서 차순봉(유동근)은 “긴 꿈이라면 덧없게도 잊힐까. 고마웠어요. 스쳐간 그 인연들. 떠나갈 시간이 되었다면 이번 마지막 술
영화 ‘국제시장’이 제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Berli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5)의 밤을 수놓았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정식 초청된 ‘국제시장’은 8일(현지시각) 주팔라스트(Zoo Palast2) 대극장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 자리에는 윤제균 감독을 포함해 배우 김윤진
'펀치' 김래원, 최명길 아들 병역비리 카드 내밀고도 협박 당해 "부정입학 하면 안되지"
최명길이 김래원을 협박했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는 윤지숙(최명길)이 박정원(김래원)을 상대로 딸을 거론하며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지숙은 "모든 부모는 아이를 좋은 학교에 보내고 싶어 한다. 국제초등학교 교장의 배임을 불
유동근이 김서라와 여행을 떠나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에서 중년의 로맨스를 꽃피우고 있는 유동근(순봉씨 역)과 김서라(미스고 역)가 밀월여행을 떠나는 듯한 장면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동근은 어깨에 배낭을 멘 채 가벼운 옷차림으로 길을
-‘허삼관’ 하정우 “배우 겸 감독, 사생활 다 포기해야 가능해” [스타인터뷰①]에 이어
관객들은 아직은 배우로서의 하정우가 더 익숙하다. 반면 감독으로서 하정우에 대해 기대도 감출 수 없다. ‘허삼관’에 대한 입소문은 시작됐다. 관객의 호평이 눈에 띈다. 하정우는 언제부터 감독을 꿈꿨을까.
“초등학교 때 ‘모던타임즈’의 찰리 채플린을 보면서 저런
하정우의 독보적 존재감이 돋보이는 영화 ‘허삼관’(제작 두타연, 배급 NEW, 감독 하정우)이 ‘국제시장’의 부성애 흥행 바통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허삼관’은 가진 건 없지만 가족들만 보면 행복한 남자 ‘허삼관’이 11년 동안 남의 자식을 키우고 있었다는 기막힌 사실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의 코믹휴먼드라마다.
전에 볼 수 없
건국대학교는 현 고교 2학년생이 응시하는 2016학년도 신입학전형에서 논술전형의 모집인원과 비중을 축소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했다고 13일 밝혔다.
폐지하는 등 수험생들의 부담을 완화했다. 또 학생부종합전형 가운데 비수도권 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는 지역인재전형을 신설했다.
건국대는 ‘2016학년도 입학전형 시행계획'
하정우, 하지원 주연의 영화 ‘허삼관’(제작 두타연, 배급 NEW)이 ‘인터스텔라’ ‘국제시장’으로 이어진 극장가 부성애 코드를 계승한다.
오는 15일 개봉을 앞둔 ‘허삼관’은 가진 건 없지만 가족들만 보면 행복한 남자 허삼관(하정우)이 11년 동안 남의 자식을 키우고 있었다는 기막힌 사실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의 코믹 휴먼 드라마다.
영화 ‘강남 1970’(제작 모베라픽처스, 배급 쇼박스, 감독 유하)이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AOA)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강남 1970’ 측은 6일, 서로를 지키고자 애썼던 종대(이민호)와 선혜(김설현) 그리고 아버지 길수(정진영)의 화목한 가족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가족 사진에는 집 앞 평상에서 함께 웃는 모습, 뒷자리에
‘아빠 어디가’ 성동일, 성빈 부녀가 가슴 뭉클한 화해의 시간을 가졌다.
4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일본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성동일, 성빈 가족의 마지막 밤 이야기가 방송된다.
최근 ‘아빠 어디가’ 녹화에서 성동일, 성빈 가족은 숙소에 도착해, 호수 위 노천탕에서 족욕을 하게 됐다. 아빠 성동일은 빈이의 발 구석구석을 정성들여 직접 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