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아버지 "노출 심한 딸 관리 좀 하라고...그냥 교육계로 갔으면 좋았을걸" 아쉬움 토로

입력 2015-02-21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승옥 아버지

(MBC)

'신이 내린 몸매' 유승옥의 아버지가 딸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유승옥과 그의 아버지가 출연했다.

이날 유승옥의 아버지는 “그냥 4년제 대학을 나와 교육계로 갔으면 좋지 않았느냐”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유승옥의 아버지는 “지금의 모습이 좋지도 않다. 사람들이 ‘딸 관리 좀 하라’고 연락왔다. 너무 노출이 심하다고 했다. 부모로서 좋지 않다”고 말했다.

유승옥의 아버지는 그러면서도 딸의 연기에는 “유승옥이 처음인데도 잘한다. 자질이 있다”고 칭찬하며 부성애를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28,000
    • +3.39%
    • 이더리움
    • 3,566,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4.18%
    • 리플
    • 2,155
    • +1.51%
    • 솔라나
    • 131,500
    • +3.54%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2
    • +0.4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2.29%
    • 체인링크
    • 14,100
    • +1.44%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