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블러드’ 류수영, 아기 안재현에 “네 자신을 구원할 수 있을거라 믿어”

입력 2015-02-16 2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화드라마 블러드 류수영 안재현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블러드’ 류수영이 아기 안재현에게 책임감을 부여했다.

16일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 첫회에서는 박현서(류수영)는 아들인 박지상(안재현)에게 자신의 뜻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블러드’에서 한선영(박주미)은 불안에 떨며 과거 남편 박현서와 일을 회상했다. 박현서는 의미심장한 목소리로 아기 박지상을 바라보며 말했다. 한선영의 만류에도 불구, 박현서는 “네가 내 자신을 구워할거라 믿는다. 네가 가진 능력으로”라고 했다.

박현서는 극중 신종 바이러스를 연구하던 중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만 촉망받는 감염학자다. 박현서와 한선영으로 분한 류수영과 박주미는 부부호흡을 맞춰 돌연변이로 살아가야하는 기구한 운명의 아들에 대한 애틋한 부성애를 폭발시켰다.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3,000
    • +0.87%
    • 이더리움
    • 3,44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5%
    • 리플
    • 2,258
    • +0.53%
    • 솔라나
    • 140,300
    • -0.21%
    • 에이다
    • 428
    • +1.42%
    • 트론
    • 450
    • +3.69%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76%
    • 체인링크
    • 14,580
    • +0%
    • 샌드박스
    • 132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