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벤처기업 판별 대상 기업이 올해 4월부터 대폭 늘어나 임팩트 투자사, 지방자치단체(지자체) 등에서 소셜벤처 투자ㆍ지원도 더 쉬워질 전망이다.
24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 따르면 중기부 산하 기술보증기금(기보)는 ‘소셜벤처기업 지원에 관한 기준 및 소셜벤처기업 판별 및 평가에 관한 업무처리방법’을 개정해 올해 3월 3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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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카드 결제시 10% 더 받는 꼼수, 잘못하면 '징역'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본격화되면서 결제를 둘러싼 갈등도 보이고 있습니다. 신용카드로 충전된 재난지원금 결제를 시도할 경우 일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벤처확인제도를 운영할 기관을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내년 2월 12일부터 벤처기업 확인제도가 민간 주도로 개편된다. 중기부는 내년 시행을 앞두고 이를 운영할 기관을 20일부터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벤처기업 확인제도는 기술보증기금과 중소
‘벤처기업 확인제도’의 주체가 공공기관에서 민간으로 전면 개편되고, 액셀러레이터나 크라우드펀딩으로 투자받은 기업도 벤처투자기업으로 인정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이 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벤처기업확인 업무를 민간에게 넘기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올해 2
벤처기업협회가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벤처기업특별법 개정안, 벤처투자촉진법, 데이터3법 의 통과를 환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안은 벤처기업 확인 주체를 기술보증기금 등 공공기관에서 민간으로 변경하고, 혁신성과 성장성에 중점을 두도록 벤처기업 확인 요건을 개편했다.
벤처투자촉진법은 벤처투자 산업을 종
'소상공인기본법'과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벤처확인 제도가 민간으로 이양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을 독자적인 정책 영역화하는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안과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벤촉법) 제정안 등 중기부 소관 12개 법률안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국회를 통과한 '소상공인기
정부가 4차 산업혁명의 기반 마련을 위해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분야 250개 스타트업·벤처기업을 선정해 전주기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내년 3조2000억 원 규모의 스케일업 펀드를 조성하는 등 2022년까지 유니콘 기업 20개를 창출한다.
정부는 19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확대경제장관회의에서 '2020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
안건준 벤처기업협회장이 “갈라파고스 규제체계와 퇴행적 제도가 벤처인들의 기업의지와 혁신동력을 뿌리 채 흔들고 있다”며 “국회에서 벤처법ㆍ벤촉법의 신속한 통과로 ‘제2벤처붐’에 가속도를 붙여야 한다”고 밝혔다.
안 회장은 1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2019년 하반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촉구했다 그는 “4차 산업혁명 성패는 기술적 진전이 아
벤처기업 업종 규제가 풀린 뒤 새롭게 허용된 업종에서 벤처기업 확인을 받은 업체 수가 9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선 액셀러레이터나 크라우드펀딩으로 투자를 받은 경우 벤처 확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개정 법률안이 하루빨리 통과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15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말 정부는 임대업, 미용업 등
[경제]
◇기획재정부
1일(월)
△제로페이로도 정부 관서운영경비를 결제 할 수 있게 된다(석간)
△2019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한국표준목적별 개별소비지출분류(COICOP-K) 개정 결과
2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BH)
△2019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석간)
△2019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 분석(
◇기획재정부
1일(월)
△제로페이로도 정부 관서운영경비를 결제 할 수 있게 된다(석간)
△2019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한국표준목적별 개별소비지출분류(COICOP-K) 개정 결과
2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BH)
△2019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석간)
△2019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 분석(석간)
△혁신지향 공공조달 추
안건준 벤처기업협회장이 “올해를 ‘제2벤처붐’ 확산의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챙겨서 다행"이라고 밝혔다.
안 회장은 27일 여의도 르호봇 블록큐브에서 열린 ‘2019 벤처기업협회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안 회장은 “중국의 벤처 혁신과 일본의 벤처혁신기업은 우리나라보다 10~20배 이상의 선진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한 해 매출이 1000억 원에 달하는 벤처기업의 수가 2016년 572곳으로 2017년 1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매출 1조 원이 넘는 기업도 4곳에서 11곳으로 7개 기업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벤처기업의 총 매출은 130조 원으로 전년 대비 16.4% 증가했다. 자동차, 조선업계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디스플
연 매출 1000억 원이 넘는 벤처기업의 수가 지난해보다 두 자릿수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벤처기업협회는 1일 ‘2017 벤처1000억기업’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벤처1000억기업’ 조사는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해 왔으며, 1회 이상 벤처확인을 받은 기업 9만6623개사 중 지난해
문재인 정부가 규제개혁 드라이브에 시동을 걸겠다고 밝혔지만 실제 스타트업계에서는 구체적인 수혜에 의문부호를 던지고 있다. 스타트업이 4차산업혁명 시대의 신성장동력이라며 이들의 사업 환경을 개선해주겠다는 약속이 있었지만 이미 불법 논란에 가로막힌 승차공유업계뿐 아니라 주거·숙박 스타트업계에서도 규제 해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인센티브는
중소기업연구원이 29일 ‘4차 산업혁명 관련 벤처기업의 현황과 향후 과제(중소기업포커스 제18-19호)’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벤처기업들은 4차 산업혁명이 경영성과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면서도 스스로 준비가 미흡하다고 판단했다.
중소기업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의 주요 촉진자이자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될 벤처기업에 거는 기대와 중요
세상이 점차 더 빠르게 변혁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바둑 천재 이세돌을 4대 1로 압도했던 알파고는 다음 버전인 알파고제로에 100전 100패했다.
세계 최대 장난감 유통업체 토이저러스는 게임기를 넘어선 스마트폰의 고도화로 파산했다. 연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글로벌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2018 CES
"김대중 정부 때 만들어진 벤처 정책이 지난 20년동안 상당히 성과를 본건 사실이지만 이제 수명을 다하지 않나 생각한다.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하다."
홍종학 장관은 31일 서울 역삼동 마루180에서 이날 공개한 '벤처생태계 혁신 대책'에 대해 벤처업계 인사들과 토론하는 자리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중기부가 공개한
정부가 규제를 풀고 효율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벤처투자 제도를 혁신하고, 관 중심의 벤처확인제도를 민간 중심으로 개편해 벤처 생태계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31일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확인·벤처투자·모태펀드 등 기반 제도의 개편을 통해 벤처생태계 전반을 혁신하고 민간주도의 벤처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벤처생태계 혁신대책'을 발표했다.
지난해 벤처기업계는 성장성보다는 안정성을 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당 매출액은 68억5000만 원으로 63억5000만 원을 기록한 전년에 비해 7.9% 증가했지만 기업당 고용은 소폭 감소하고 성장세도 둔화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벤처기업협회는 28일 지난해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성과, 고용성과, 기술혁신 실태 등을 조사한 ‘2017년 벤처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