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벚꽃과 함께 봄을 만끽했다.
송혜교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셀카 찍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활짝 핀 벚꽃을 카메라에 담으며,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최근 벚꽃 사진과 동영상을 연이어 게재하며 SNS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40만 개가 넘는 '좋아요'가
NH투자증권은 23일 신세계에 대해 면세점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져야할 시점으로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월 현재 면세점 일 매출이 30억원 중반을 넘어서고 잇는 것으로 파악된다"면서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것은 수입유명브랜드 입점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하반기
신세계면세점이 시내면세점 신규 사업자 중 최단 기간 흑자를 냈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개점 9개월만인 올해 1월 12억 원의 흑자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면세 사업자 중 가장 빠른 기간 흑자 달성이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개점 9개월만인 올해 1월 매출은 750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을 기록했다.
여기에 이달 들어 하루 최고 매출
HDC신라면세점이 신라아이파크면세점 서울 용산 본점에서 대한성형외과의사회와 ‘건전한 의료관광 확대와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재용 신라아이파크면세점 영업마케팅본부 상무와 이병민 대한성형외과의사회 회장이 참석해 프리미엄 쇼핑 문화와 선진화된 의료시스템을 포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
소비 심리가 위축된 반면, 아동 관련 옷ㆍ학용품·완구 시장만큼은 성장세다.
1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 아동 상품군 매출은 2015년 대비 17% 늘었다. 이는 전체 롯데백화점 매출 증가율(2%)보다 15% 포인트 가량 높은 것이다.
신세계에서 이달 들어 9일까지 아동 상품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4% 늘었다. 특히 완구 매출 증가율
HDC신라면세점이 지난달 월별 실적 기준 처음으로 흑자를 이뤄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의기투합해 2015년 12월 24일 문을 연 지 1년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것이다. 같은 시기 문을 연 신규 면세점 가운데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초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HDC신라면세점에 루이뷔통을 비롯한 루이뷔통모에헤
외국 명품 브랜드들이 중국과 일본 등 주요국에서는 가격을 인하하는 반면 국내에서는 인하폭이 그에 못 미치거나 오히려 인상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1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버버리코리아는 최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파로 파운드화가 폭락하자 이를 수입가에 반영해 의류와 잡화 등 일부 제품의 가격을 평균 9% 인하했다.
가격 조정으로 버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