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올해 1분기 매출 4699억원, 영업이익 18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44.6% 증가했다.
회사 측은 발효유, 식물성 제품 및 조제분유 중심으로 판매가 늘어 매출이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중국 중심으로 조제분유, 주스 등 수출금액도 증가했다. 다만, 전국 원유잉여 상
국내 고급 우유 시장에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가 진출한다. 폴란드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100년 전통의 유제품 전문 기업 바르트밀크(Barth Milk)의 대표 백색 우유 브랜드 '뮤(Mu)'와 '매도우스타(Meadow Star)'가 오는 오늘(16일)부터 한국 시장에 첫선을 보인다.
16일 유업계에 따르면 바르크밀크 사의 뮤와 매도우스타는 유럽 내 5성
매일유업의 국내 락토프리 우유 시장 1위 브랜드 ‘소화가 잘되는 우유’가 홍삼과 바나나, 초콜릿 맛으로 구성된 락토프리 우유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우유 속 유당(lactose, 락토스)을 제거해 일반 우유를 마시면 더부룩함과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는 ‘유당불내증’을 겪는 사람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락토프리 우유
매일유업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맞아 지난 12일 강원도 지역 내 대리점주 및 가족을 초청해 유제품 부문 공식 서포터인 매일유업이 대회기간 제공하는 브랜드를 소개하고, 단체 경기관람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협력을 요하는 대리점주와 소통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에 단체관람을 한 경기는 지난 12일 강릉 스피드 스케
설 명절 연휴가 이틀 앞두고 지루한 귀성길을 달래줄 ‘미니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
23일 관련업계 및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설 연휴 첫날인 27일 오전 고속도로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식음료업계가 지루함과 피로감을 달랠 아기주스, 레몬드링크, 견과류 바 등 영양은 물론 편의성을 갖춘 작은 사이즈의 간식을 추천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매일유업이 ‘상하목장 멸균 백색우유 125㎖’ 일부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한다.
매일유업은 최근 생산된 ‘상하목장 멸균 백색우유 125㎖’ 중 일부 제품이 평소 음용한 제품의 맛과 상이하다(신맛)는 고객의 불만이 접수돼 향후 발생될 수 있는 소비자 우려를 방지하고자 해당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소비자의 안전과 품질을
매일유업이 6년만에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를 도입하고 백색우유의 저지방 라인을 세분화해 강화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일유업의 영문명 ‘Maeil’의 첫 글자인 ‘M’을 토대로 한 CI는 기업의 모태인 유업과 목장의 지붕을 상징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유업의 전문성을 계승하려는 의지를 표현했다”며 “CI를 통해 새로운 식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KTB투자증권은 5일 매일유업 탐방 보고서를 통해 앞으로 백색우유와 분유시장 M/S 회복세, 그리고 원유가격 인상에 따른 커피 등 일부 주력제품 가격인상으로 2012년 이익 개선이 확실시 된다고 내다봤다.
KTB투자증권 김민정 연구원은 “매일유업은 최근 1개월 시장수익률을 20% 이상 상회했고 올 4월 저점(1만 4000원)대비해서도 40%이상 절대주가가
유진투자증권은 25일 빙그레에 대해 주력 제품과 신규 이익원의 매출 성장이 꾸준한 이익 증가 견인할 전망이고
구제역에 따른 원유 생산량 감소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일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6만5000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했다.
빙그레는 유음료부문이 전년 대비 22% 성장했고 아이스크림 부문도 양호한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지난
우유납품 가격 인상 여부를 둘러싸고 낙농단체와 유업계 간에 팽팽한 입장차이가 전혀 좁혀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낙농단체는 사료값이 폭등함에 따라 원유값을 29%올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유업계는 현재 우유소비 부진 등으로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19일 유가공협회는 '우유생산비 조정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자료를 통해 현재 낙농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