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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믿지 마라.누구든 범인이 될 수 있으니까.
레전드 추리 예능 프로그램 '크라임씬'이 돌아왔습니다.
새 시즌의 이름은 '크라임씬 제로'. 공개 전부터 팬들의 반가운 목소리는 컸는데요. 2014년 첫
드라마 스테이지 ‘삼촌은 오드리헵번’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0’에서는 트렌스젠더를 소재로 한 ‘삼촌은 오드리헵번’이 방송됐다.
‘삼촌은 오드리헵번’은 17세 소년에게 자신을 ‘오드리’라 불러 달라는 특이한 삼촌이 새로운 보호자로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트렌스젠더를 소재로 한 드라
‘몬스터’에 출연 중인 이기광이 탄탄한 근육을 공개했다.
이기광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몸은 드라마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기광이 갓 씻은 듯한 젖은 머리를 하고 울퉁불퉁한 상반신을 드러냈다. 또한 가지런히 정리된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팬들을 마음을 빼앗았다.
특히, 이기광의 다부지
배우 이상엽이 ‘시그널’에 첫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9회에서는 살인마로 분한 이상엽이 여성을 납치한 후 살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엽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 편의점에서 음식을 먹다 목이 메인 손님에게 물을 권하는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
그렇게 여성 손님에게 믿음을 준 이상엽은 그 손님에게 자신을 도와
“이런 게 바로 진정한 ‘싱크로율 0(Zero)’%!”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김수로-김인권-정지훈-오연서의 싱크로율 0% ‘환골탈태 귀환 전후’가 공개됐다.
김수로-김인권-정지훈-오연서는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연출 신윤섭/제작 신영이엔씨,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전직 조
‘퐁당퐁당 러브’ 진기주가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았다.
13일 방송된 MBC 단막극 ‘퐁당퐁당 러브’에서 진기주는 왕세자 이도(윤두준 분)의 정비 소현왕후와 장단비(김슬기 분)의 현실 친구인 소현으로 등장했다.
극 중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두 개의 캐릭터로 분하게 된 진기주는 소현왕후를 연기할 때에는 단호한 말투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김민재가 '마을-아치아라 비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늘 김민재가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며 "김민재는 극에서 '키 플레이어' 활약을 펼치며, 카리스마를 뽐내는가 하면, 리얼한 반전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한경사 역을 맡았다. 한경사는
[ETO스타패션]'용팔이' 채정안, 재벌룩의 완성은 '숄더백'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재벌 사모님 이채영 역을 맡고 있는 배우 채정안의 패션도 주목받고 있다.
철없는 재벌 사모님과 무서운 야망녀를 넘나드는 반전 연기를 펼치고 있는 채정안은 기존 사모님 패션과는 차별화된 트렌디한 재벌룩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이혜숙 앞 소름돋는 반전 연기 “그럼 어쩔 건데요?”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소름돋는 반전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ㆍ연출 윤류해)’ 58회에서는 미연(이혜숙)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예령(이엘리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수목드라마 '용팔이' 채정안, 반전연기로 시청자 호평…1년 만 드라마 안착 성공적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의 채정안이 반전연기로 강렬하게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용팔이' 3회 방송분에서 이채영(채정안)은 남편 한도준(조현재)과 백치미 넘치는 대화를 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그녀는 한신병원에 들렀다가 자신을
SBS 수목드라마 ‘가면’ 박연수가 호야와 알콩달콩 거리데이트를 펼치며 ‘달콤한 연인’으로 톡톡한 활약을 펼쳤다.
박연수는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지숙 역의 수애와 직장 동료이자 친자매 같은 ‘절친’ 명화 역을 맡고 있다. 극 중 은하로 위장하고 있는 지숙(수애 분)의 실체에 힌트를 주는 ‘결정적 인물’로 긴장감을 불어넣는가 하면, 지혁(호야
‘너를 기억해’ 박보검의 반전 스틸 컷이 공개됐다. 슬픈 사연을 품은 듯한 눈빛과 섬뜩한 미소가 한 얼굴에 공존하는 반전 연기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강탈한 그. 섬뜩한 미소와 해맑은 미소가 동일한 인물에서 나온 것이 맞나 싶을 정도다.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 김진원 제작 CJ E&M)에서 꽃을 든 박보검의
배우 이엘리야가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청순한 외모와 다른 반전 열연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엘리야(백예령 역)는 지난주 첫 방송된 '돌아온 황금복'에서 엄마인 심혜진(백리향 역)에게 독기 어린 말을 내뱉는가 하면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들 앞에서도 두 눈을 부릅뜨고 맞서는 등 강렬한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이엘
'호구의 사랑' '유이'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주인공 도도희 역을 맡은 유이가 화제다.
유이는 지난 9일 방송된 첫 회에서 수영선수 출신다운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고 10일 방송된 2회에서는 임산부로 분하는 반전 연기를 펼쳐 주목을 받았다.
'호구의 사랑'과 함께 유이가 인기를 모으면서 유이가 '호구의 사랑'
‘킬미 힐미’ 오민석이 ‘미생’ 속 강대리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었다.
7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는 신화그룹 계열 ID 엔터테인먼트사 사장 차기준으로 변신한 오민석의 모습이 공개됐다. 오민석은 ‘미생’ 속 부드러운 엘리트 이미지를 벗고 오만함을 드러내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오민석이 연기하는 차기준은 지독한 워커홀릭으로 회사를 성
KBS ‘연기대상’ 단막극 상 시상자로 배우 최다니엘과 한예리가 등장했다.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KBS ‘연기대상’에서는 최다니엘과 한예리가 시상자로 호흡을 맞췄다.
최다니엘은 한예리에게 “충무로여신과 시상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한예리는 “저도 영광이다. ‘빅맨’ 반전연기 잘봤다”고 칭찬했다. 이에 최다니엘은 “쑥스럽다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예뻐예뻐’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예뻐예뻐’는 김승혜를 비롯해서 김재욱, 홍순목이 출연하는 코너로 지난 17일 방송에서 김승혜의 반전 연기가 안방에 큰 웃음을 선사하며 인기몰이를 했다.
17일 ‘예뻐예뻐’에서 김승혜는 김재욱의 여자 친구로 등장했다. 김승혜는 외모와 몸매, 성격까지 두루 갖춘 완벽
배우 조인성이 극과 극 눈빛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조인성은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에서 사랑하는 여자를 바라보는 애틋함부터 과거 트라우마로 인한 분노의 눈빛까지 장재열의 감정을 담아냈다.
조인성은 사랑하는 여자를 향해 부드러운 눈빛을 보내는가 하면 장재열의 또 다른 자아인 한강우(도경수)
배우 박민영이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조쉬하트넷을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박민영은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가 누구냐”라는 질문에 “조쉬하트넷”이라고 말했다.
박민영은 “살짝 부은 듯한 눈이 좋다. 깊고 섹시한 눈매와 그윽한 눈빛이 매력적이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조쉬하트넷은 1978년생으로 190
처음 그를 봤던 그때 그 느낌을 잊을 수 없다. 마치 온몸에 전기가 감돌고 있는 전기맨(?) 같았다. 연극이 끝나고 극장 로비에 나온 젊고 낯선 배우는 차갑고 깊은 까만 눈빛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바로 MBC 드라마 에서 열연한 배우 한갑수(韓甲洙·48)다. 불꽃 카리스마로 연극 무대를 내달리더니 어느 날 갑자기 TV 속에 나타났다. 그것도 강아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