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올해 4월부터 국가보훈 대상자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예우하기 위한 장례 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망일 기준 용산구에 주민등록을 둔 국가보훈 대상자다. 신청은 평일 근무시간에는 용산구청 복지정책과로, 야간과 공휴일에는 구청 당직실로 전화하면 된다.
지원 품목은 2가지 구성으로 마련해 유족이 선택할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다음 달부터 지역 내 공공체육시설 이용자 2만5000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할인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구는 27일 롯데컬처웍스, 용산구시설관리공단과 ‘공공체육시설 이용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3자 간 공동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의 주 내용은 용산구,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용산구문화체육센터, 종합행
서울 용산구가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도시 용산’을 만들기 위해 ‘안전대책을 포함한 사업계획서 수립’을 제도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구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은 규모나 수행주체(직접‧위탁)와 상관없이 사업계획서에 반드시 안전대책을 포함해야 한다. 다만, 구체적인 안전관리계획을 별도로 수립하는 사업이나 인적·물적 자원과 관련이 없는 단순
서울 용산구가 교육훈련부터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취업훈련 4개 과정 교육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모집과정은 △일반 경비원 신임교육 1기 △뉴라이프, 시니어 모델 전문가 양성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마케터 양성 △시스템에어컨 세척관리로 총 4개 과정이다.
구는 신중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일반 경비원 신임교육을 마련했다.
서울 용산구가 28일 감염병 발생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맞춤형 방역소독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거주지에 방역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방역이 필요한 해충을 진단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환경친화적 살충·살균 소독제를 이용한 맞춤형 방역소독을 진행한다.
지원
서울 용산구가 2024년 유공납세자 8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자발적 납세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방세를 성실하게 낸 구민에게 해마다 존경과 우대를 표하고 있다. 매년 3월 3일은 납세자의 날이기도 하다.
올해 용산구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구민은 8명이다. 지난 6일 수여식에 참석한 법인 부문 최종
서울 용산구가 MZ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핫플 ‘용리단길’ 내 공공주차장 조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구는 한국전력공사 서울본부와 삼각지변전소 개발부지를 임시 공공주차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총 8626㎡ 면적의 개발부지에 토지 평탄화, 보안등‧휀스 설치, 주차구획 도색, 주차시설물 설치 등 작업을 거쳐 200면
서울시 용산구가 국제업무지구 개발을 위한 행정절차를 본격화했다. 용산구는 올해 상반기 중 구역 지정이 완료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15일 용산구는 전날 국제업무지구 구역지정 제안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도시개발사업은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개발계획 발표) △실시계획인가 △착공·준공 등 크게 세 단계의 행정절차를 거친다.
용산구는 제안서
서울 용산구가 이달 29일까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에 참가할 아파트 단지 등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내 주민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이나 행사를 단지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거주하는 공동주택 단지 내 이웃 간 소통을 늘려 성숙한 공동체
서울 용산구가 다음 달 6일까지 창업지원센터와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각각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예비 창업자와 창업 초기 기업에 업무 공간을 지원하고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육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이번에 모집하는 기업은 창업지원센터 독립실(전용면적 13.5㎡)에 입주할 기업 3곳과 청년창업지원센터 개방형 공
서울 용산구가 22일 관내 기업 LG유플러스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직장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중심 사례관리를 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지역 내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체험과 교육을 준비했다.
이번 직장체험은 진로에 대해 고민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3명이
서울 용산구가 지역 학생들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료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소재한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 300명을 지원한다.
앞서 구는 2만여 강의를 보유한 ‘강남인강’을 연간 4만5000원에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강남구와 공동이용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서울 용산구가 내년 용산 청년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해 최종 12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지난달 14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계획 전반에 대한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쳤다. 특히 개별 업무공간으로 구성된 독립실은 10개 기업 선정에 58개 기업이 지원할 만큼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에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 반도아파트가 안전진단을 통과하면서 재건축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27일 용산구는 반도아파트에 대한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7일 완료하고 재건축(42.92점) 판정으로 안전진단 통과를 반도아파트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한강 변에 있는 반도아파트는 1977년 준공해 올해 47년 차를 맞은 곳으
서울 용산구가 이달 16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개최한 인간문화재 명창 박정욱의 ‘효(孝) 배뱅이굿 한마당’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공연은 용산아트홀 개관 13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구민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 프로그램은 △꽃바람 △흥바람 △신바람으로 총 3부로, 희노애락이 담긴 소리와 춤·노래와
서울 용산구가 한남동과 보광동에 있는 한남3재정비촉진구역의 정비사업 시행을 위해 30일 주민 이주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2003년 11월 한남뉴타운지구 지정 이후 약 20년 만이다.
구역 내 이주 대상은 관리처분계획인가 기준으로 총 8300여 가구로, 이 중 세입자가 6500여 가구다. 상가 세입자 손실보상 절차 진행 등 대규모 이주임을 감안해 2
서울 용산구 한남동과 보광동에 위치한 한남3재정비촉진구역의 정비사업 시행을 위한 주민 이주가 시작됐다. 2003년 한남뉴타운지구 지정 이후 약 20년 만이다.
30일 용산구는 이날부터 한남3구역 주민 이주가 개시된다고 밝혔다. 이주 대상은 관리처분계획인가 기준 총 8300여 가구며 이중 세입자는 6500여 가구다. 이주는 상가세입자 손실보상 절차 진행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영국 BBC방송은 여전히 고통 속에 있는 생존자와 유가족들을 조명했다.
26일 BBC는 “당국의 잘못이 여러 차례 드러났지만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았고 생존자들과 유가족들은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전했다.
참사 생존자인 A씨는 당시 인파가 자신을 덮치면서 바닥으로 넘어졌던 위치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다. A씨를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부동산 계약을 메타버스(Metaverse·확장가상세계)에서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부동산 계약 체험하기'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부동산 계약 체험하기'는 가상공간에서 전·월세 부동산 계약 과정을 단계별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중개업소 방문 시 확인 사항부터 실제 매물을 둘러볼 때의 점검 항목, 서류 작성법
서울 용산구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약류에 노출된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마약류 검사를 하는 ‘마약류 익명검사’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일상에서 마약을 쉽게 접할 수 있어 불법 마약류부터 시작해 의료용 마약류까지 자신도 모르게 피해를 보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구는 타 지방자치단체보다 등록 외국인 비율이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