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벤처기업협회는 18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벤처기업 대표이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3 벤처기업인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이현재 의원, 강은희 의원, 성명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 이종갑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이은정 한국여성벤처협회장,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
“청렴이 없다면 정책자금을 다루는 기관의 존립 기반은 뿌리부터 흔들릴 수 밖에 없다.”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단호했다. 박 이사장은 12일 서울 여의도 중진공 본사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성 강화를 위한 자정결의대회’를 열고, 조직의 청렴성을 거듭 강조했다.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중진공 대출담당자의 불법 행위와 관련해 직원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청년창업가협회와 22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노인요양소 ‘벧엘의 집’을 찾아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장재료 구입으로 최근 배추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돕고, 김장김치는 벧엘의 집에 기부하고자 마련됐다. 김장 나눔 행사에는 3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성 중진공 금융본부장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 최고경영자(CEO)와 기업 대표들이 참여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미지 광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진공은 올해 5월 중소기업 인식개선을 위해 총 5편의 이미지 광고를 제작했다. 노출이 쉽고 광고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서울 등 전국 19개 지하철역과 광장에 이미지 광고를 게재했다. 이후 광고가 인상적이었다는 중소기업 CEO들의 반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외환은행과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비금융 지원, 해외 진출과 현지정착 지원, 성장단계별 금융지원 등 크게 3가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유망 수출중소기업을 발굴하고 해외진출과 현지정착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외환은행은 발굴 기업에 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경상대학교는 26일 중소기업 지원과 대학생 취업연계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014년 진주로 본사를 이전하는 중진공의 지역친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상대학교가 주관하는 ‘2013 산학협력주간’ 행사에 맞춰 준비됐다.
양 기관은 우수 중소기업과 경상대 졸업생과의 취업연계,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청년창업사관학교 2기 졸업생들의 창업 도전기를 담은 ‘청년, 창업에 미치다2’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년, 창업에 미치다2’는 청년창업사관학교 2기 졸업생 213명 중 우수 사례로 선정된 청년 최고경영자(CEO) 14명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이들 청년 창업가의 노력을 살펴보면 이들이 어떠한 과정과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13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임마누엘집’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한다.
중진공은 자발성과 지속성을 원칙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임마누엘집과는 2010년도부터 신입직원과 함께 장애인 나들이 행사 및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아이디어 제품의 홍보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11번가와 G마켓 내에 ‘HIT500 제품 기획판매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HIT500사업은 창업초기 또는 아이디어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하여 다양한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진공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500개 제품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중진공은 올해 선정된 HIT5
중소기업진흥공단 전 직원이 새 보금자리를 방문하고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사회봉사활동을 펼친다.
중진공은 전 직원이 본사 이전 예정 지역인 진주시를 방문해 신사옥과 전통시장을 경험하고,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사회봉사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진주 방문은 7월 한 달간 6번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방문은 내년 중진공 본사 이전에 따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말레이시아 중소기업개발공사와 함께 ‘한·아세안 중소기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아세안 중소기업 컨퍼런스(ASEAN-Korea SME Conference)는 ‘판도를 바꾸는 중소기업(SMEs Changing the game)’이라는 주제로 12일부터 이틀 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한·아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이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중소기업 경영진단에 나섰다.
박 이사장은 5일 경기도 안산에 있는 ‘한영나염’을 방문해 기업경영 ‘건강진단’을 수행했다. 중진공 건강진단은 경영·기술 전문가가 진단을 통해 기업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전략 로드맵을 설정하는 지원책이다. 자금은 물론 정책지원과도 연계한다. 날염가공 전문업체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31일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청년창업사관학교 제3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철규 중진공 이사장과 올해 새로 선발된 301명의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와 열정,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반드시 창업에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입교식 식전행사로 우수 입교자 15명과 박철규 이사장이 청년창업을 주제로 간담회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금융감독원은 14일 중진공에서 ‘중소기업 금융애로상담센터’ 설치를 위한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최근 국내외 경기침체와 환율하락 등으로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돼 중진공과 금감원이 중소기업의 금융애로를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MOU에 따라 중진공
중소기업진흥공단(SBC)이 지난 11년간 써온 기존의 기업이미지(CI)를 교체하고 중소기업의 동반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중진공은 10일 경기도 안산에 있는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중소기업의 꿈을 성공의 꽃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CI 선포식을 열었다.
이로써 중진공은 지난 11년간 써온 사각형 모양의 CI 대신 새로운 CI를 사용하게 됐다.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청의 양 수장들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중진공의 변화와 새로운 역할을 강조했다.
박철규 중진공 이사장은 10일 경기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열린 ‘중진공 새 CI 선포식’에서 “창조경제시대의 패러다임에 맞도록 기관의 역할과 다짐을 새롭게 하겠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이제는 추격과 모방의 경제에서 선도와 창의형 경제모
중소기업진흥공단 임직원들이 책 출간을 통한 지식나눔에 나서고 있다.
중진공은 지난해부터 4명의 중진공 임직원이 여행기부터 자기계발서까지 다양한 책을 출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중진공에 따르면 최근 김인성 이사와 홍병진 팀장이 조직관리 노하우를 담은‘일의 뇌관을 터뜨려라’와 여행기 ‘48시간의 행복’을 각각 출간했다. 작년에는 이상진 과장과 추현호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7일 광화문 본사에서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환리스크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수출안전망 구축을 통한 수출성장지원에 함께 나선다. K-sure 조계륭 사장(사진 왼쪽)이 이날 MOU 체결 후 중소기업진흥공단 박철규 이사장과 기념촬영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