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4들의 주가조작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 조사1부는 8일 전 두산그룹 4세 박중원 씨의 주가 조작 의혹과 관련해 서울 역삼동 '뉴월코프' 본사를 압수수색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씨는 지난해 코스닥 상장사인 뉴월코프의 시세 조종에 주도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뉴월코프의 최대주주 박 씨는 두산그룹에서 퇴사한
LG가 구본호씨가 주가조작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검찰의 수사가 타 재벌가 2~3세들의 주가조작 혐의로 이어지고 있어 관련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검찰의 수사가 한국도자기 창업 3세인 김영집 엔티코프 전 사장을 비롯해 총 10여명의 재벌가 2~3세로 확대되고 있어 일반인들의 비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들의 수법은 코스닥 기업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이 재계 복귀 신호탄으로 인수한 성지건설의 경영진 윤곽이 모습을 드러냈다.
4일 성지건설과 업계에 따르면 두산가 '형제의 난'이후 두문불출하며 지난달 말 성지건설을 인수한 오는 21일 예정된 성지건설 주주총회에서 자신의 두 아들을 비롯한 최측근들을 등기이사 및 사이외사로 추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
두산家 '형제의 난'이후 경영 일선에서 손을 떼며 두문불출하던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이 2년 7개월만에 재계로 컴백하며 '돌아온 제다이'가 됐다.
가문으로부터 일가 제명 등으로 와신상담해 온 그가 재계 복귀 발판으로 삼은 것은 지난해 시공능력평가순위 55위의 중견건설사인 성지건설.
박 전회장이 재기의 발판으로 건설사를 택한 것은 '두산건
LG가의 구씨 일가를 정점으로 최근까지 재벌가 2세들이 코스닥 투자를 통한 막대한 차익을 얻는 등 심심찮은 재미를 본 것이 사실이다.
이를 두고 재계와 증권가 일각에서는 막대한 차익 실현을 노리는 재벌가 2세들을 '먹튀'라는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비난의 강도를 높이기도 했다.
이같은 재벌가의 코스닥 입성은 증권가에서 '재벌가 코스닥 진출'이라는
뉴월코프의 최대주주인 박중원씨가 지난 6일 보유 주식 6.88%와 경영권을 안중화씨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7일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바코드 관련 사업중 라벨 및 TAG에 관련된 인쇄사업 영위하던 뉴월코프는 지난 4월 사명을 가드랜드에서 뉴월코프로 변경하고 최근 학원 운영 및 프랜차이즈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면서 본격적인 교육사업에 뛰
뉴월코프는 6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박중원 사장이 보유주식 전량과 경영권 일체를 개인인 안중화 씨에게 양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통해 안중화씨는 뉴월코프 주식 102만7584주(지분 6.88%)를 주당 6000원인 61억여원에 취득해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
이번에 새롭게 뉴월코프의 최대주주가 되는 안중화
자원개발관련주들이 증권선물위원회의 주식 불공정거래 적발 및 검찰 고발 소식에 관련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채 전일에 이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케이씨오에너지는 전일보다 280원(6.54%) 떨어진 4000원을 기록중으로 전일에는 665원(13.45%) 급락했다.
러시아 유전개발 사업을 진행중인 에이로직스도 전일 8
뉴월코프 박중원 사장이 본격적으로 경영권 안정화 작업에 나섰다.
뉴월코프는 1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박중원 대표를 대상으로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 규모는 총 50억원 규모로 박중원 뉴월코프 대표가 신주 392만1568주(주당 취득가 1275원)로 전량 인수하게 된다.
이에 박중원 대표의 뉴월코프 지분율
뉴월코프가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OC)로부터 슬러지오일 재처리 사업권을 획득한 GGOTC(Gulf Global Oil Technology Company, 대표 알하이 슐레멘)가 추진하는 플랜트 건설 및 프로젝트에 대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뉴월코프는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관련된 양해각서 체결로 쿠웨이
뉴월코프가 쿠웨이트에 이어 인도네시아 오일슬러지 재처리 플랜트 사업에 진출한다.
뉴월코프는 6일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위원회(BKPM)가 주최하는 '인도네시아 투자설명회 2007'에서 무하메드 루피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현지기업 S1 코퍼레이션과 오일슬러지 재처리사업 및 플랜트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월코프
고유가시대를 맞아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오일슬러지 재처리 사업에 국내 기업이 직접 참여한다.
뉴월코프는 가남오앤시와 공동으로 설립한 지지오티씨코리아를 통해 쿠웨이트의 오일슬러지 재처리 전문기업 GGOTC(Gulf Global Oil Technology Company)의 구주 20%를 1000만 달러에 취득하는 본계약을 쿠웨이트 현지에서 체
뉴월코프가 쿠웨이트의 오일슬러지 재처리 업체 GGOTC(Gulf Global Oil Technology Company 대표 : 슐레멘)의 지분인수에 나섰다.
뉴월코프는 자회사 GGOTC코리아를 통해 GGOTC 지분인수를 목적으로 총 100억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뉴월코프는 이번 출자가 GGOTC코리아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신주
뉴월코프는 25일 석유정제 컨설팅 및 정유 라이센싱 사업을 핵심으로 하는 가남오앤시의 지분 15%를 50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가남오앤시는 1995년 설립된 석유정제분야 전문기업으로 미국의 UOP와 같은 석유정제 원천기술 보유업체의 라이센싱 업무를 하고 있으며 쿠웨이트 석유회사인 Q8 OIL, 바스프, 다우 등 세계적인 다국적 정유화학 기업과 사업
뉴월코프는 19일 자회사인 GGOCT코리아가 쿠웨이트의 친환경 재생에너지 생산업체인 GGOTC와 포괄적 사업제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뉴월코프의 자회사 GGOCT코리아는 GGOTC 구주 20%(8만주)를 100억원에 인수할 예정이다.
뉴월코프는 이를 통해 친환경 재생에너지 플랜트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
뉴월코프의 주가가 박중원 대표 외 50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고 있다.
뉴월코는 25일 오전10시55분 현재 전날보다 185원(14.80%) 오른 1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월코프는 지난 3월 경영권을 인수한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의 차남 박중원 대표 외 50인을 대상으로 기존 발행주식의 79%에 달하는
뉴월코프는 23일 박중원 대표 외 50인을 대상으로 기존 발행주식의 79%에 달하는 보통주 3248만7310주, 32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985원(액면가 500원)으로 납입일은 6월 11일,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6월 26일이다.
조달되는 자금 320억원은 운영자금에 170억원, 타법
뉴월코프는 6일 코스닥시장본부가 요구한 주가급등 조회공시 답변으로 “신규사업을 총괄할 경영진 선임(박중원 대표)이후 사업다각화를 위해 건설업, 대체에너지관련 플랜트사업, 레저사업 등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하지만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추후 진행사항 및 확정사항에 대해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LG전자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와 손잡고 국민건강을 위한 알레르기 퇴치 활동에 공동으로 나선다.
LG전자는 16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로부터 ‘스팀 트롬-알러지 케어’ 제품의 알레르기 원인물질 제거 효과에 대해 KAF 인증을 수여받고, 알레르기 퇴치를 위한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는 내용의 조인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