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가 지속된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지역 내 사립경로당 35곳에 3개월간 최대 40만 원까지 난방비를 지원한다. 이는 기존 최대 지원 금액에서 20만 원 증액된 금액이다. 이를 통해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한파 쉼터’인 경로당에서 추위를 피할 수 있도
서울 관악구가 침체한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올해 경제·일자리 분야에 예산 131억 원을 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기존에 구축한 관악S밸리 기반을 공고히 하고, 1000개 이상의 벤처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인 '관악S밸리 2.0'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관악 중소벤처진흥원' 설립도 추진한다. 올해 전문기관 용역과
서울 관악구는 18일 플렉시스와 관악구청 홈페이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플렉시스는 관악구에서 추진하는 '스타트업 스케일 업' 사업에 선정, 사업화 자금을 지원 받고 기업으로써의 역량을 키워왔다.
'스타트업 스케일 업' 사업은 관악구 소재 정보통신, 바이오, 환경에너지 등 첨단 기술 기반 분야 기업의
서울 관악구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재난현장대응팀’을 신설하고, 유관기관과 공동대응 체계 수립하는 등 안전관리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구는 ‘재난대응 업무체계 개선계획’을 수립해 재난 예방부터 복구까지 모든 단계에서 재난 관리를 할 예정이다.
구는 재난대응 업무체계 개선방안으로 △365일 24시간 재난 상황 대응을 위한
서울 관악구가 설 명절을 맞아 16일부터 20일까지를 집중 자원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이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관악구 공무원 자원봉사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해 살피고 따뜻함을 나누고자 추진하는 관악구의 오래된 전통이다.
21개 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각 동과 연계된 전 부서의 직원들은 경로당, 취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관악신사시장, 강남골목시장 및 봉리단길 골목형 상점가를 방문했다. 박 구청장은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에게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구는 이달
서울 관악구가 설 명절을 맞아 18일 오전 10시부터 관악사랑상품권 140억 원을 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품권 발행은 명절 전 높은 물가로 인한 구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관악사랑상품권의 구매 및 결제는 ‘서울pay+’, ‘티머니페이’, ‘신한 쏠(SOL)’, ‘머니트리’, ‘신한Play’ 총 5
서울 관악구가 새롭게 단장한 관악 아트홀 공연장에서 구민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여는 ‘2023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이번 신년인사회에서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과 구민 1500여 명이 참석했고, 새해인사와 함께 올해 구정운영 방향과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됐다.
특히 어
청년 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41%에 달하는 서울 관악구가 올해 새롭고 다양한 청년 정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2월에는 ‘관악청년청’이 개관한다. 관악 청년청은 ‘청년들의 커뮤니티 공간인 청년 카페, 다목적 강당과 세미나실, 상담실, 공유오피스, 창업보육실 등을 갖추고 청년 수요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상담과 청년들의 교류공간으로 활용될 계
서울 관악구가 인헌시장, 관악신사시장, 봉천제일종합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특성화 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된 인헌시장과 관악신사시장은 앞으로 2년간 최대 연 4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각각 지원받는다.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은 문화체험장, 야외공연장 등의 시설설치와 문화·관광컨텐츠 개발, 상인
서울 관악구가 전통시장 상권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골목형 상점가’로 조원동 소재 ‘강남골목시장’, 청룡동 소재 ‘봉리단길 골목형 상점가’를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두 시장은 40년 안팎의 역사를 가진 대표적인 관악구 전통시장이다. 하지만 미용실, 카페, 음식점 등 용역점포가 50%를 넘어 법령상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지 못했고, 온
서울 관악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2022년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지방자치단체 실적평가’에서 전국 광역 및 기초 243개 지자체 중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020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공공자원 개방 및 공유를 유도하기 위해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지방자치단체 실적평가’를 매년 실시해왔다.
이
CCTV 통합관제센터, 경찰·소방 등 민·관 합동 대응성탄절·새해 전야에 관악산 해맞이 명소 등 사전 점검
서울 관악구가 인파가 몰리는 연말을 맞아 '주최 없는 인파 운집 및 대규모 행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구민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신림사거리, 샤로수길, 관악산, 별빛내린천(도림천)을 주요 인파 운집 지역으로 선정하고 경
서울 관악구가 최근 신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응급상황 발생 시에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해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앞서 구는 올해 임용된 신규 공무원 130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4차례에 걸쳐 교육을 했고, 이
서울 관악구가 폭설·한파에 따른 도로 결빙 해소 등 제설대책 대비 각종 시설물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지역적 집중 강설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로 인한 통행 불편과 특히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제설전진기지를 방문해 비축하고 있는 염화칼슘 등 1160
서울 관악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우수정책을 발굴하고 공유하는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지자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관악구는 전체 상인의 94%가 소상공인이다. 구는 지난 2019년 지역경제활성화 전문 연구용역을 실시해 10대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골목단위 상권 육성을 위한 지원
서울 관악구는 올해 골목 경제 회복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생활상권 육성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한 골목 경제 회복지원사업 중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매년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업 추진을 위한 기관의 노력도와 실질적인 성과와 지속성 확보 등을 평가 기준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
다음달 1일까지 모든 동 순회…구정 비전 공유·주민과 대화주민들 질문 쏟아져…국회의원·시의원 등 참석해 함께 대답
관악산 난곡지구 공원조성 완공시기가 궁금합니다. 이 사업을 하면서 등산로 입구에 주민들 편의를 위해 먼지털이기도 설치해 주세요.
25일 관악구 난곡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이동 관악청'에 참석한 한 주민의 질문에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
현장박람회 10일, 온라인 25일까지 취업박람회 실제 채용 면접,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서비스 제공
서울 관악구는 구민 취업 연계 활성화를 위해 '2022 관악구 온·오프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취업박람회는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개최한다. 청년부터 중·장년 구직자까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직종에 맞는 취업 기회를 잡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