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박사방 가입 기자에 대해 취재목적으로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4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4월28일부터 조사를 진행했지만 기자의 진술을 입증할만한 증거를 확인할 수 없었다”라며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앞서 MBC는 본사 기자가 지난 2월 중순 박사방에 유료회원으로 가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진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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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다기관염증증후군 의심 2명, 모두 가와사키병"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어린이 괴질') 의심 사례로 보고된 환자 2명이 모두 가와사키병에 걸린 것으로 판단
미성년자 성 착취 영상물을 공유한 텔레그램 '박사방' 유료회원에게 범죄단체 가입 혐의를 적용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김동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의 공범 남모(29)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범죄집단 가입 등 일부 혐의 사실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미성년자 등의 성 착취물을 제작해 텔레그렘 '박사방'을 통해 배포한 조주빈의 공범들이 위헌심판을 신청해달라고 잇따라 법원에 요구했다.
경남 거제시청 전직 공무원 A 씨 측 변호인은 지난달 20일 아동ㆍ청소년 이용 음란물(아청물)과 관련해 해당 법률에 ‘합의된 촬영’의 경우 처벌을 배제하는 조항이 없다며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재판장 이현우 부장
사기행각을 벌여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24·구속기소)에게 수천만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공범 2명이 2일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태스크포스(총괄팀장 유현정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는 이날 조주빈과 함께 마약 광고로 인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사기 등 범행을 한 공범 A(28) 씨와 B(2
텔레그렘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이 성 착취 영상을 만들어 유포하면서 입장료 명목으로 받은 가상화폐 지갑에 대해 법원이 몰수보전을 명령했다. 검찰이 조 씨의 주거지에서 압수한 현금 1억3000만 원을 포함해 현재까지 파악한 조 씨의 범죄수익은 모두 동결됐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재판장 이현우 부장판사)는 최근 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에게 돈을 보낸 것으로 특정된 유료회원 2명이 처음으로 범죄단체가입죄 혐의가 적용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태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5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제작배포 등) 등의 혐의를 받는 임모 씨와 장모 씨에 대해 "범죄 혐의 사실이 소명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부
청와대는 22일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과 여자아이 살해를 모의한 사회복무요원 강모 씨의 신상을 공개해 달라는 국민청원에 대해 "공개가 어렵다"고 답했다.
강정수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이날 SNS를 통해 '박사방 여아 살해 모의 사회복무요원 신상공개' 청원에 답하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청원은 강씨의 고등학교 재학 시절 교사이자 살해 모의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에게 돈을 보낸 것으로 특정된 유료회원 일부가 구속 심사를 받게 됐다.
검찰은 20일 서울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이 박사방 유료회원 2명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아동성착취물 배포 등) 혐의로 신청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경찰은 13일 기준 박사방 유료회원 20여명을 추가 입건
텔레그램 n번방 최초 개설자인 ‘갓갓’ 문형욱(24)이 18일 검찰에 송치되며 “죄송하고 죄송스럽습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문 씨는 이날 오후 2시께 경북 안동경찰서를 나서면서 피해자들에게 할 말이 없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또한 “왜 미성년자 여성들에게만 범행을 했나”, “경찰에는 어떻게 출두했나”, “피해자 50명이 맞나
성 착취물을 공유한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로 경찰에 구속된 '갓갓' 문형욱(24)의 얼굴이 18일 공개됐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아동청소년보호법 위반 등 9개 혐의로 구속된 문형욱을 이날 기소 의견으로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송치했다.
문형욱은 이날 오후 2시께 검찰 이송 전 경찰서 현관 앞에서 얼굴을 드러냈다.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 결정
미성년자 성 착취 영상물을 제작하고 텔레그램 '박사방'을 통해 유포한 운영자 조주빈(24)의 휴대전화 보안이 해제되면서 '성 착취 범행자금 제공자'(유료회원) 수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경찰청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본부는 "오늘 조주빈 휴대전화 1대의 보안을 해제해 서울경찰청 수사팀에 인계했다"며 "수사팀에서 적법한 절차를 거치면서 내
서울구치소 교도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법원과 법무부, 검찰이 즉각 대응에 나섰다.
서울고법은 15일 서울구치소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등으로 인한 사전 예방적 조치로 이날 하루 법원종합청사 동관과 서관 법정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동관과 서관에서 진행 예정이던 재판은 모두 연기된다.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 성 착취 대화방 'n번방'을 개설해 운영한 문형욱(24·대학생)에 대한 신상이 공개된 가운데 문형욱이 재학 중인 한경대학교가 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한경대학교 측은 문형욱에 대한 신상이 공개된 13일 학생상벌위원회를 열고 징계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교 한 관계자는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사건인 만큼
박사방과 n번방 등 텔레그램 성 착취물 제작 및 유포를 수사 중인 경찰이 또 다른 대화방을 운영한 2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2일 서울지방경찰청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은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등 위반 혐의로 A(25)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텔레그램 대화방 등에서 수백여 개의 성 착취물
성 착취 영상물을 만들어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의 주거지에서 검찰이 압수한 현금 1억3000만 원에 대해 법원이 추징보전을 명령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재판장 이현우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태스크포스(TF)가 조 씨 체포 당시 주거지에서 압수한 현금
성 착취물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을 도운 20대 공범 2명이 경찰에 구속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김태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사기·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이 신청한 김모 씨와 이모 씨 등 2명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부장판사는 영장 발부 사유와 관련해 "범죄혐의사실의 내용과 피의자들의 역할 및 가담 정도, 피해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24·구속기소)을 도와 미성년자 등의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부따' 강훈(18)이 6일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태스크포스(총괄팀장 유현정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는 이날 강 군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 등 11개 혐의를 적용해 구속기소 했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과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텔레그램 '박사방' 조주빈(24)의 공범 2명이 구속심사에 출석했다. 이들의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나올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김태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조 씨의 공범 김모(29) 씨와 이모(24)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