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신정동 30 서강GS아파트 104동 11층 1103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5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9년 7월 준공된 6개 동, 538가구 아파트로 23층 중 11층이다. 전용면적은 84㎡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지난해 인기를 끌던 서울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 등 고급 주거시설이 올해 분양시장에서 미달을 면치 못하고 있다. 아파트값 상승세가 주춤하자 아파트 대체제 역시 수요자들의 외면을 받는 모습이다.
2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분양한 오피스텔 ‘엘크루 서초’는 330가구 모집에 222건의 청약이 접수돼 108가구가 미
공터로 방치됐던 서울역 북부역세권 대규모 철도 용지에 38층 높이의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3일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중구 봉래동2가 122일대 ‘용산 지구단위계획 및 서울역 북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에 대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13년여간 표류했던 ‘서울역 북부역세권’ 사
장승배기역 일대에 문화체육시설, 도심형 주택 307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3일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동작구 상도동 363-117번지 일대 ‘장승배기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 대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입지요건을 만족하는 역세권 토지의 용도지역을 상향(주거지역→상업
서울 강서구 화곡동 1145 우장산롯데캐슬 305동 10층 10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3년 9월 준공된 21개동 1164가구 아파트로, 14층 중 10층이다. 전용면적은 178㎡에 방 5개, 욕실 3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9호선
서울시는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150가구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점검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동주택관리법상 15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은 의무관리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받지만, 150가구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은 법적인 관리 의무가 없는 임의관리 대상으로 분류돼 건물 유지 및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
안전점검은 주민의 별
대우건설이 대구 달서구 본리동 일대에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를 분양한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 아파트 993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164실, 단지 내 상업시설로 구성된 총 1157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상복합이다.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모두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된다.
한화건설이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대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을 분양한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지하 5층~지상 70층, 3개 동, 전용면적 99~226㎡ 총 1166실 규모의 생활숙박시설 및 상업시설로 이뤄졌다. 전용면적별로 △99㎡ 582실 △117㎡ 347실 △124㎡ 104실 △126㎡ 119실 △148㎡ 5실 △154㎡ 5실
롯데건설이 대구 달서구 본동 일대에 분양 중인 ‘달서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아파트 부문)의 계약자를 대상으로 ‘계약금 안심보장제’를 실시한다.
계약금 안심보장제는 분양 후 계약자들이 일정 시점 계약 해지를 원할 시 위약금 없이 계약금 일체(옵션비용, 제세공과금 등 일부 제외)를 계약자들에게 돌려주는 제도다. 이 제도를 도입하면 건설사는 계약자가 계약 해
롯데건설이 민간 임대주택 단지를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lotteelyes.official’ 소통채널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이번에 개설한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청년주택, 민간 임대주택 등의 공급 일정과 단지 정보, 공실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2030 트렌드와 재미를 반영한 인테리어 정보 및 소품을 소개하고, 단지 그랜드 오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167 메트로디오빌 23층 23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3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5년 12월 준공된 1개 동, 242가구 주상복합아파트로 30층 중 23층이다. 전용면적은 29㎡에 방 1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근린생활 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한선,
"강남에 똘똘한 한 채 남기고"강북지역 매물 늘어날 가능성"새 정부땐 집값 다시 오를지도"'매물 증가 효과 미미' 의견도
1주택자 보유세 완화 조치가 추진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주택을 처분하는 2주택자가 늘어 시장에 매물이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국토교통부가 23일 올해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 공시가격 상승률을 발표할 예정인
롯데건설이 ‘제2회 롯데건설 기술혁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5월 처음으로 진행한 기술혁신 공모전을 통해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할 우수기술을 발굴하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총 190건의 응모 기술 가운데 5개의 우수기술을 선정해 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을 지원했다. 특히 대상을 받은 에바 기업과 스마트 전기차 충전 기술
서울 중랑구 상봉동 497 태영상봉동데시앙 1407동 8층 8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2003년 8월 준공된 11개 동, 582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6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중소형의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돼 있다. 경춘선과 경의중앙선 이용이 가능한 망우
서울시가 오세훈표 민간 정비사업인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재개발과 관련해 연내 기획안을 마련하는 등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종로구 창신·숭인동 일대를 방문해 “서울시 신규 주택 공급의 해법은 재개발·재건축밖에 없는데 그간 그 요구에 부응하지 못해 주택 가격이 폭등했다”며 “앞으로 어떻게 주
문재인 정부의 공공주도 주택공급 정책이 윤석열 정부 아래서도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공공주도 정비사업을 통해 서울에 32만5000가구를 포함해 전국에 83만6000가구의 주택을 2025년까지 공급하겠다는 내용의 2·4대책을 발표했다. 사업 시행 1년이 지났지만, 공급 대책의 첫 단추인 구역 지정이 주민 갈등에 부딪혀 더디게 진행
서울 용산구 이촌동 300-10 점보 13층 13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9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74년 7월 준공된 주상복합아파트로 19층 중 13층이다. 전용면적은 176㎡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단지 및 근린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4호선과 경의중앙선 이용이 가능한 이촌역이 인근에
대선 이후 정비사업에 대한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매수심리)가 2주 연속 소폭 상승했다.
1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14일 기준) 서울의 매매수급지수는 지난주보다 0.5%포인트(P) 오른 87.5로 집계됐다. 매매수급지수는 지난해 11월 중순 100선 밑으로 떨어져 두 달 가까이 내림세를 이어가다 1월 말에는 90선
경기 김포시 사우동 1479 다솜마을 103동 5층 506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8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6년 7월 준공된 6개 동, 228가구 아파트로, 18층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김포골드선 사우(김포시청)역이 인근에 있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후 정비사업 기대감 있는 지역 위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란 예측이 우세하지만, 아직 매수세로 이어지지 않는 모습이다.
1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셋째 주(14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와 같이 0.02% 하락하며 하락 폭을 유지했다.
부동산원 측은 “대선 이후 정비사업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