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종합증명서 서비스가 오는 18일부터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일사편리’라는 이름의 부동산 종합증명 서비스를 18일부터 전국 시군구 민원실 및 읍면동, 온라인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부동산종합증명서는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개별공시지가, 주택가격,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개별법에 의해 관리되던 18종 부동산 관련 증명서를 하나의
국토교통부의 ‘스마트구조대’ 앱이 공공분야 최우수 앱으로 선정됐다.
국토부는 위급상황 신고 앱 ‘스마트 구조대’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스마트앱어워드2013’에서 공공서비스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인터넷전문가 2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한 해 동안 새로 나온 모바일 앱을 평가해 시상하는 국내에서 최대
국가공간정보를 제공하는 오픈플랫폼 ‘브이월드’가 네티즌들의 좁속 폭주로 서비스가 지연되고 있다.
구글 지도에 비해 뛰어난 입체감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브이월드는 사이트 잡속자 수가 평소의 30배 이상으로 폭주하면서 접속이 느려진 상태다.
국토부는 현재 브이월드의 서비스 속도를 정상화하기 위해 비상운영팀을 가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발생 가능한
국토교통부는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최종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국토부는 창조경제와 정부 3.0의 핵심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공간정보를 통한 융복합 활성화로 공간정보산업의 질적 도약을 이루기 위해 이번 계획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은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95년부터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수립됐다
통계청은 9월1일 ‘통계의 날’을 맞아 30일 정부 대전청사에서 제19회 통계의 날 기념식을 열고 통계발전 유공자 125명에게 훈·포장과 표창을 수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박무익 한국갤럽조사연구소 회장은 동탑산업훈장을, 박상규 대한건설협회 상근부회장은 석탑산업훈장을 받는다. 서경 연세대학교 교수는 근정포장을, 김응구 통우회 사무국장은 산
걷는 도중에도 길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걷기 내비게이션 앱'이 출시된다.
국토교통부는 좁은 골목길과 지하도 등까지 자세하게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는 내비게이션 앱을 개발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 앱은 대로변 중심으로 길안내를 해주는 차량용 내비게이션과 달리 좁은 골목길이나 육교, 횡단보도, 지하도 등 차량이 통행할 수 없는 경우까
국토교통부는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시청 공무원이 우리나라 공간정보시스템 견학을 위해 오는 18~19일 국토부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메카시청은 올해 말 지하굴착 자동화시스템 구축사업을 발주할 예정으로 이번 방한은 한국의 지하시설물 전산화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사우디측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지하시설물 전산화기술, 공간정보오픈플랫폼 등 첨단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남진주 일괄이전 정부안이 확정된 가운데 후속조치를 논의키위해 열린 지방이전협의회에서 전북도가 불참했다. 이에 따라 이날 정부가 계획했던 전북도에 대한 별도의 세수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은 수렴하지 못한 채 경남도와 LH의 정부안에 대한 간단한 의견만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해양부는 14일 오전 LH본사 이전과 관련된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