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설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카이도 MBC PLUS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이 조정민(문영그룹)을 초대 챔피언으로 만들고 마감했다.
지난 3월 창설대회인 달렛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조정민은 31일 경북 경산 인터불고 컨트리클럽(파73·6736)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8타를 쳐 맹추격한
“프로데뷔 후 첫 홀인원이다. 핀 방향으로 가서 버디는 잡을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들어가서 놀랐다. 상품이 걸리지 않아 아쉽지만 2타 줄인 것으로 만족한다.”
홀인원에다 이글까지. 그러고도 겨우 아쉬운 5언더파. 장수연(23·롯데) 얘기다.
장수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카이도 MBC PLUS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첫날 경기에서 홀인원,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우승자 이소영의 일문일답
-첫 우승이다.
퍼트가 잘 안 돼서 역 그립으로 바꾼 것이 주효 했던 것 같다. 떨리지는 않았지만 부담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원래 공격적인 스타일로 치는 편인데 이 코스는 공격적으로 치기 보다는 전략적으로 쳐야 한다고 생각해서 코스 매니지먼트에 신경을 많이 썼다. 우승을 하게 돼서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오픈 with SBS(총상금 5억원) 대회는 국가대표 출신의 ‘특급신인’ 이소영(19·롯데)을 우승으로 만들고 끝났다. 이소영은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이승현(25·NH투자증권)과 루키 박결(20·NH투자증권)을 2타차로 제치고 생애 첫 우승했다. 14번째 출전만에 이룬 영광이다.
10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골프클럽(파72·640
이변은 없었다.
국가대표를 지내고 함께 루키로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한 특급신인 이소영(19·롯데)이 기대주 박결(20·NH투자증권)을 따돌리고 먼저 웃었다.
승부는 14번홀(파4)에서 갈렸다.
신인왕 레이스 선두를 달리는 이소영이 먼저 5m의 먼 거리에서 퍼팅. 이것이 홀을 파고 들면서 공동 2위그룹과 3타차로 도망갔다
국가대표 출신의 박결(20·NH투자증권)이 역전 첫승을 거둘 수 있을까. 선두와 2타차다.
박결은 9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컨트리클럽(파72·6천403야드)에서 열린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8타를 쳐 올 시즌 1승의 배선우(22·삼천리)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단독선두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재단을 만드는 것이 꿈이죠. 이를 위해서 반드시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에 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좋은 성적을 올리게 되고, 따라서 상금이 따라 올 테니까요.”
정말 야무진 꿈을 가진 선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40개 대회 만에 첫 우승컵을 안은 박지영(20·CJ오쇼핑)은 지난해 신인왕을 손에 쥔 ‘준비된
장수연(22ㆍ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74개 대회 만에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장수연은 10일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ㆍ6187야드)에서 열린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ㆍ우승상금 1억2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8타를 줄여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코스레코드)로 공동 2위 이승현(25ㆍNH투자증권), 양수진(25ㆍ파리게
조정민(22ㆍ문영그룹)과 아마추어 최혜진(17ㆍ부산 학산여고)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ㆍ우승상금 1억2000만원)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 자리를 지켰다.
조정민은 9일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ㆍ6187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이정민(24ㆍ비씨카드)의 시즌 2승이냐. 김보경(30ㆍ요진건설)의 대회 2연패냐.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ㆍ우승상금 1억2000만원)이 7일부터 나흘간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ㆍ6187야드)에서 열린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지난해 챔피언 김보경을 비롯해 일찌감치 시즌 첫 우승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16년 제8대 KLPGA 홍보모델 10인을 공식 발표했다.
홍보모델은 지난해 KLPGA 투어 상금순위 60위 이내의 선수들(해외투어 활동 선수 제외) 중 언론사와 타이틀 스폰서 관계자, 그리고 KLPGA 회원 투표로 선발됐다.
2016년 제8대 홍보모델은 고진영, 김민선5, 김자영2, 김해림, 김혜윤, 박결, 박성현,
박성현(23·넵스) 시대가 활짝 열렸다.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로 빠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박성현의 독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성현은 지난해 열린 2016시즌 개막전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에서 우승컵을 거머쥐며 지난해 돌풍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입증했다. 김효주(21·롯데), 전인지의 맹추격
프로골퍼 조윤지(25)가 NH투자증권에 새 둥지를 틀었다.
NH투자증권은 6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간판스타 조윤지와 메인 스폰서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윤지는 지난해 KLPGA 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지난 2010년 볼빅ㆍ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 우승 이후 5년 만에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
지난해 26개 대회에
장타왕 박성현(22ㆍ넵스) 시대는 열릴 것인가.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드라이브샷 평균 비거리 1위(254.28야드)를 기록한 박성현이 자신의 시대를 활짝 열어가고 있다.
박성현은 지난 시즌 KLPGA 투어 28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3회 포함 톱10에 10차례 들며 상금순위 2위(7억3669만원), 평균타수 8위(71.49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장타왕 박성현(22ㆍ넵스)이 김효주(20ㆍ롯데), 장수연(21ㆍ롯데)과 같은 조에서 맞대결한다.
박성현은 13일 중국 하이커우의 미션힐스 골프클럽(파72ㆍ6342야드)에서 열리는 2016년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 달러ㆍ약 6억4000만원) 최종 3라운드에서 김효주, 장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4관왕 전인지(21ㆍ하이트진로)가 우승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전인지는 12일 중국 하이커우의 미션힐스 골프클럽(파72ㆍ6342야드)에서 열린 2016년 시즌 KLPGA 투어 개막전 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 달러ㆍ약 6억4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이글 1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 달러ㆍ약 6억4000만원) 우승컵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12일 중국 하이커우의 미션힐스 골프클럽(파72ㆍ6342야드)에서는 이 대회 2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KLPGA 투어 장타왕 박성현(22ㆍ넵스)은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 합계 12언더파 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장타왕 박성현(22ㆍ넵스)이 2016년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 달러ㆍ약 6억4000만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지켰다.
박성현은 12일 중국 하이커우의 미션힐스 골프클럽(파72ㆍ6342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