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제로콜라 시장에 다시 도전장을 낸다.
5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과거 무설탕, 무칼로리 콘셉트로 나왔던 ‘펙시 넥스’ 등 제로 펩시 음료가 내년초 재출시된다. 롯데칠성음료가 제로 펩시를 다시 내놓는 건 3년 만이다. 기존과 같은 제품으로 출시할지, 재단장돼 출시될지 여부는 검토 중이다.
제로 펩시는 2015년 캔, 페트병 콜라(RTD) 제
57년 전통의 한성기업이 코로나19 진료와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는 의료진을 위한 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성기업은 공식 SNS 채널에 임준호 대표와 임직원들이 ‘존경과 감사’를 뜻하는 수어 포즈를 취한 ‘#덕분에 챌린지’ 참여 사진을 게재했다.
한성기업은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김유미 대표이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그는 사전 질문지를 위에서부터 아래로 천천히 눈으로 훑었다. 이내 생각을 정리한 듯 질문지를 탁자에 내려놓고 이야기를 풀어낸다. 약 2시간 동안 그는 머릿속으로 정리된 이야기를 그야말로 ‘거침없이’ 쏟아냈다.
‘블랙보리’를 통해 지난해 하이트진로음료의 흑자전환을 이끈 ‘식음료업계 히트메이커’ 조운호 사장을 이투데이가 25일 만
식품업계가 코로나19 극복 키워드로 ‘건강’을 꺼내들었다.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건강’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의 수요가 늘어난 것이 관련 제품 출시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반찬과 빵 등 일반 식품까지 ‘건강’을 한껏 강조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한국야쿠르트는 ‘브이푸드(Vfood)’ 신제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집콕족이 늘면서 빵 시장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밥 대신 식사 대용으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빵을 찾는 수요도 늘어나자 업계는 서비스 강화와 제품 고급화를 통해 고객 끌기에 힘을 쏟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배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매장별로 빵 나오는 시간
신세계푸드가 건강 식재료를 활용한 식사대용 건강빵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가정에서 식사를 대신해 빵을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것에 주목했다. 실제 신세계푸드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매장 ‘E-베이커리’와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의 판매 순위에서 평소 10위권에 있던 식빵의 판매량은 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유통업계가 화이트데이 마케팅에 돌입했다. 각 업체들은 단독 기획상품부터 할인 혜택까지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행사 상품을 준비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 대형마트의 2월 밸런타인데이 매출은 작년보다 4% 가량 떨어졌다. 코로나19 공포로 소비자들이 다중이용
음료업계에서 ‘히트작 메이커’로 불리는 조운호(57) 사장이 하이트진로음료 대표로 자리를 옮겨온 지 3년 만인 올해 흑자를 낼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조 사장 취임 후 선보인 첫 작품 ‘블랙보리’가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흑자 전환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조 사장은 웅진식품에서 ‘아침햇살’, ‘초록
무설탕 제품과 미니 캔이 코카콜라의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이에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그동안 실망스러운 성적을 보였던 코카콜라 주식을 매입할 기회가 도래했다고 19일(현지시간) 분석했다.
코카콜라는 전날 발표한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면서 주가가 1.8% 급등했다. 코카콜라의 올해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늘어난 95억 달러(약 11조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세노비스 키즈가 10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코알라 모양에 담은 ‘멀티 비타민미네랄 구미젤리’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하루 단 두 개의 구미젤리로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기초영양을 일일 권장량에 맞춰 쉽고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랑하고 쫀득한 식감을 지닌 세노비스 키즈의 ‘멀티 비타민미네랄
퓨쳐스트림네트웍스 손자회사 링거워터가 추석 선물로 판매 대란을 맞은 주력제품 ‘링티’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링거워터는 29일까지 직장인 및 젊은 층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명절 추석을 맞아 선보인 한정 패키지 상품 1차 물량이 모두 완판 된 주력제품 ‘링티’의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
조청 전문업체 대흥식품은 무설탕 조청과일잼 ‘베러댄슈가’를 22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흥식품은 경북농업기술원과 경북대학교 미생물학과와 협업하여 조청과 과일만을 사용한 천연발효 조청과일잼을 개발했다. 조청 과일잼 개발은 영유아 마켓에서 아기 엄마들이 건강한 단맛을 먹이고 싶다는 요청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대흥식
애경산업의 토털 오럴케어 브랜드 ‘2080’에서 신개념 구강관리용품 ‘3초 구강필름’을 선보였다.
2080 3초 구강필름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필름 형태의 신개념 구강관리용품으로 씹거나 뱉어야 하는 기존 구강관리용품과 달리 필름 한 장을 혀 위에 올려 녹이면 3초 안에 입 속 상쾌함을 빠르게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실제로 다양한 구강관리
대원제약은 콜린알포세레이트의 새로운 제형인 ‘알포콜린 시럽’을 발매한다고 2일 밝혔다.
콜린알포세레이트는 인지기능개선제로 뇌신경 손상으로 저하된 신경전달 기능을 정상화하고, 손상된 뇌세포에 직접 작용해 신경세포 기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약물이다.
대원제약은 시럽제 개발에 특화된 노하우를 집약해 콜린알포세레이트 성분의 시럽제형인 알포콜린 시럽을
맛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는 새싹보리분말의 섭취법이 공개됐다.
24일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마당'에서 새싹보리분말이 소개됐다. 배우 이윤성은 새싹보리분말을 탄 물을 자주 마신다. "고소한 맛이다. 독소 배출과 변비에 도움이 됐다"라고 했다. 이어 "아이들에게도 딸기우유와 함께 넣어서 챙겨준다"라고 덧붙였다.
새싹보리분말은 샐러
무설탕 저칼로리 디저트 브랜드인 ‘슈가로로’가 남자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W와 ‘WITH YOU L.O.Λ.E’ 팬사인회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는 다음 달 11일까지 이어진다.
슈가로로 초대 이벤트 패키지는 뉴이스트 W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브로마이드(5종 구성) 및 미니 브로마이드(13종 구성), 뉴이스트 W가 직접 그린
국민 1인당 나흘에 한 번 꼴로 빵을 먹는다는 통계가 나올 정도로 ‘밥’ 대신 ‘빵’을 주식으로 먹는 이들이 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표한 ‘2018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기준 국민 1인당 연간 빵류 소비량은 90개에 달했다. 이는 4년 전 대비 12개 늘어난 수준으로 나흘에 한 번꼴로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가 서울 용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재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친환경 기업가정신 훈련’을 시행했다.
ASEIC은 지난 4일, 11일, 18일 3일간 한-아세안센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후원으로 이 훈련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훈련은 한국에서 산업체 근무 중이며 본국 1년 미만
식품·외식 업계의 아침 대용식 제품 경쟁이 뜨겁다.
간편하게 아침 식사를 해결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증가하면서 아침식사 대용식 시장 규모는 2009년 7000억 원 수준이었으나 지난해 3조 원 규모로 4배 이상 성장했다. 아침대용식 시장이 커지면서 외식업계는 물론 과자와 유제품 기업까지 관련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외식 기업과 식품 기업이 아침대용식
동아제약은 무설탕 환자 영양식 '이로밀' 5종을 발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밀은 동아제약과 종합식품기업 연세대학교 연세우유가 협업해 만든 제품으로, 안정적인 혈당유지를 위한 천연감미료 팔라티노스가 들어있는 무설탕 영양식이다. 팔라티노스는 천연 감미료로, 섭취 후 소화 및 흡수과정을 통해 완전히 분해돼 설사를 유발하지 않고 천천히 흡수돼 혈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