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차세대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스케치 포 굿(SKTCH for Good)’을 론칭하고 30일까지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SKTCH(스케치)’는 SKT와 Tech의 합성어로,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협업 강화를 위해 SKT가 운영 중인 플랫폼이다. SKT와 스타트업이 함께 미래를 그려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저소득층 우수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생’ 3000명을 신규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금은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저소득층 가구의 잠재력 있는 우수 학생을 선발하고 대학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 기간은 6일부터 30일까지다. 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
#. 지난해 10월 서울시가 개최한 청년수당 커뮤니티 데이에 참석한 A씨. 그는 잦은 서류 탈락으로 자신감을 잃었지만 청년수당을 지원받아 영업 관리 직무에 취업한 청년수당 졸업 선배 청년 B씨를 행사에 만났다. B씨는 멘토로서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 노하우를 전수했고, A씨는 이를 계기로 다시 도전할 의지를 얻었다.
서울시가 '청년수당 커뮤니티 데이
국토·교통 분야 데이터를 활용한 창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정부 주도의 공모전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6일부터 ‘2026 국토·교통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데이터와 AI로 여는 국토교통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부동산원,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국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식목일을 앞두고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역사회 생태계 보존을 위해 인천 연수구청과 공동으로 ‘250그루 나무 심기 및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바이오 생태계 조성’이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ESG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연수구청 관계자와 연수구민, 롯데바이오로직스 임
서울시가 ‘서울런 멘토링’을 확대해 가동한다. 학습·정서·예체능을 아우르는 ‘통합 성장 지원 체계’로 범위를 넓혔다.
2일 서울시는 상반기 대학생 멘토 1521명을 선발해 3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300명을 추가 선발해 역대 최대 규모로 멘토링을 지원한다. 지난해 서울런 멘토링은 멘티 만족도 95%를 기록하고 매칭 성공률 97.
글로벌 IB·PE 출신 90년대생 아크앤파트너스 운용역 인터뷰투자 넘어선 '밸류 크리에이션'…그로쓰 바이아웃 정석"좋은 기업보다 바꿀 수 있는 기업"…차별화된 투자 기준투자 전부터 관계 형성…AGS로 키우고 인수로 연결
국내 사모펀드(PEF) 시장에서 ‘성장 투자'를 표방하는 아크앤파트너스가 차별화된 투자 방식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단순한 지분
2024년 이후 최대 인원 채용해 인재 확보1일부터 신입·전환형 인턴·경력 지원서 순차 접수
기아가 청년 인재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신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기아는 △ICT △제조솔루션 △PBV △재경 △글로벌사업 등 총 34개 부문에서 상반기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 공고는 181개에 달한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31일 "지방선거 후 서울대 10개 만들기, 2차 공공기관 이전 등을 오픈해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방균형 종합플랜'을 비롯해 총리실이 최근 역량을 쏟는 과제들을 소개했다.
김 총리는 "3, 4월까지 일단 한번 얼개를 잡아야 하는 일들이 몇 개 있다"며 "'서울대 10개 만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30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AI 시대, 질문하는 힘은 독서에서 시작됩니다"라는 선언과 함께 '독서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했다.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프로젝트에 동참한 수원시가 독서를 도시 미래전략으로 공식화한 역사적 순간이었다.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인공지능에 날카롭게 질문을 던지고, AI가 내놓는 답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30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대·경희대·아주대·성균관대 등 4개 대학과 '창업도시 수원 기술창업혁신 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학의 연구성과와 인재를 실제 창업기업으로 연결하는 수원형 창업생태계의 설계도가 공개된 것이다.
협약의 역할 분담은 명확하다. 수원시는 수원기업새빛펀드의 수원기업 의무투자 약정액으로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
대교에듀캠프는 서울시 북한이탈주민 자녀 학습·정서 멘토링 지원사업 운영 기관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대교에듀캠프는 이번 선정에 따라 12월까지 서울시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만 4세부터 중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과 정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교에듀캠프는 2022년부터 심리·정서 상담 전문기관 드림멘토를 통해 서울시
중소기업중앙회와 삼성전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중소 상생형(삼성)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중소 상생형(삼성)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은 동반성장의 대표적인 모델로 알려져 있다. 2018년부터 약 8년간 1600억원 규모를 투입해 2540여개 중소기업의 제조 혁신을 지원해왔다.
올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 창업자와 창업기업의 고민을 한 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는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30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센터는 지난해 12월 1일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설치된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에 이어 구축되는 디지털 기반 창업 상담 창구다. 스타트업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고민 상담과 정보
창업자 5000명을 육성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플랫폼 접속자가 가동 하루 만에 4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오전 6시) 문을 연 모두의 창업 플랫폼이 하루만인 27일 오전 6시 기준 누적 접속자 4만40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원자는 총 838명으로 집계됐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가가 인재에 투자하는
올해로 열여섯 번째를 맞은 '2026년 대한민국 소비자유통대상’에서는 장기 불황과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패러다임 변화, K컬처 열풍이 교차하는 기회와 위기의 시간 속 우리나라 유통 산업의 위상을 높인 기업을 수상자로 결정했다.
종합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롯데백화점을 선정했다. 롯데백화점은 백화점·에비뉴엘·롯데월드몰 등 플랫폼별 차별화 전략과 리
호반그룹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K-과학인재 아카데미’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해 미래 과학인재 양성의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과학·기술 전문가와 학계, 산업계 인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미래를 이끌 과학인재 육성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KB손해보험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의 기본권 지원을 위한 ‘동백꽃 선물함’ 사업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9일부터 20일까지 ‘세계 여성의 날 가치 공감 챌린지’를 운영했다. 임직원들이 존중·배려 메시지를 작성해 공유하고 가장 공감되는 기부처를 직
HL그룹이 오픈이노베이션 추진을 위한 유망 스타트업 공개 모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모빌리티·자율주행, 로보틱스, 인공지능(AI), 스마트건설, 물류다.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선도 기업 HL만도,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HL클레무브, 로봇 특화 기업 HL로보틱스, 스마트 건설 기업 HL디앤아이한라, 물류 서비스 기업 HL홀딩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