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이 풍산에 대해 방산 부분의 연간 실적 방향성은 훼손되지 않을 전망이라고 20일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장재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풍산의 1분기 연결영업이익은 98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와 당사 추정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방산부문은 하반기 매출 인식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상 상반기에는 쉬어가는 구간이 예상된다"고
한화투자증권이 풍산의 목표주가를 17만8000원에서 14만7000원으로 하향했다. 2026년 방산 부문의 수출 비중 축소에 따른 수익성 둔화를 반영한 조정이다.
권지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2일 “4분기 연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별도 기준 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4분기 연결 매출은 1조4245억원으로 전년 대비 16.0%
유안타증권은 20일 풍산에 대해 방산 수출 회복 기대와 구리(동) 가격 상승 효과를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만2000원으로 제시했다.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방산 부문은 대구경 수출 환경이 여전히 우호적이고, 구리 가격은 절대 수준보다 상승 흐름이 실적에 더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4분기 풍산의
현대차증권은 13일 풍산에 대해 구리 가격 상승이 신동 사업부 실적을 끌어올리고 방산 부문도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 상단 수준에 근접할 것”이라며 “구리 가격 강세와 방산 실적 안정성이 동시에 주가를 지지하고 있다
KB증권은 13일 풍산에 대해 글로벌 탄약 시장에서의 추가 수주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평가했다. 기존 목표주가 20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풍산 연결 영업이익은 865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7% 웃돌 것으로 추정한다”며 “신동 판매량은 수요 부진 영향으로 다소 낮게 추정하나, 판가 인상 에 따른 10
◇F&F
앞으로 중국향 모멘텀이 더 커질 듯
2Q: 내수 경기 위축 영향은 불가피, 1분기와 비슷했음
중국 디스커버리 라이선스 취득에 대한 소고
중국 디스커버리의 가상 성장 시나리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
◇S-Oil
3분기, 휘발유 크랙의 반등 전망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감익 기록
올해 3분기 역내 정제마진 반등 전망
이동욱 IBK투
◇KT&G
2분기: 호실적 예상 + 밸류업 기대
2Q24 Pre: 본업 호조로 호실적 예상
본업 호조 긍정적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밸류업 기대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
◇이오테크닉스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
2024년 상저하고, 2025년은 더욱 기대
정민규 상상인증권 연구원
◇한미반도체
2분기 프리뷰: 성장 또 성장
2분기 실적은 컨
현대차증권은 4일 풍산에 대해 ‘예상대로 2분기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8만2000원을 유지했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 2분기 영업이익은 1306억 원으로 예상되며 컨센서스는 1230억 원으로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밴드의 상단”이라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 되는 점은 긍정적이나 연중 분기 실적
유안타증권은 28일 풍산에 대해 방산 부문 영업이익은 견조하지만 신동 부문은 고점 달성 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자 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하고 목표 주가를 6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현재 풍산이 가정했던 구리 가격 및 환율 수준보다 더 우호적인 상황이며, 주요 자회사들 역시 신동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1분기보다 개
풍산이 실적 개선 전망에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이틀째 강세다.
3일 오후 1시 17분 현재 풍산은 전 거래일 대비 1.51% 오른 7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11.85% 급등했다.
풍산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42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6.1% 감소했다고 지난달 30일 공시했다.
한국투자증권은 풍산의 목표주가를 기존
하나증권은 8일 풍산에 대해 신동 판매 증가와 동 가격 상승의 긍정적 영향이 반영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만3000원에서 6만2000원으로 17% 상향 조정했다. 전일 기준 현재 주가는 5만1700원이다.
풍산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802억 원과 468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
한국투자증권은 6일 풍산에 대해 동(구리) 가격이 지난해 10월 저점을 형성한 후 올해 1월까지 상승한 후 높은 수준이 유지되고 있기에 1분기에 재고평가 이익과 메탈게인(metal gain, 원재료 보다 제품 판매가가 높아 발생하는 이익)이 동시에 발생할 수밖에 없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8000원에서 5만7000원으로 18.7
30일 증권가는 풍산의 2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지만 달러 강세에 따른 전기동 가격 부담을 지적했다.
풍산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59.2% 오른 9234억 원, 영업이익은 407.1% 오른 1065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의 예상치(900억 원 수준)를 웃돌았다.
풍산 실적 호조의 배경은 전방산업의 수요 회복에
유진투자증권은 4일 풍산에 대한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3만6000원으로 12.5%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전기동 가격 상승에 따른 높아진 이익 기대치를 반영한 결과다.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255.6% 증가한 594억 원, 매출은 10.3% 늘어난 7792억 원으로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인
하나금융투자는 풍산에 대해 16일 하반기 매출 확대에 이어 전기동 가격 상승에 따른 가공마진 상승, 메탈관련 이익 발생으로 실적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제시했다.
박성봉 연구원은 “3분기 별도기준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한 5213억 원, 영업이익은 481.7% 늘어난 363억 원으로
하나금융투자는 5일 풍산에 대해 미중 스몰딜이 타결되면 중국 전기동 회복에 따른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3만 원을 유지했다.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미중 무역분쟁과 중국의 경기둔화 우려로 전기동가격이 2분기부터 약세로 전환됐다”며 “4월 중순 톤당 6500달러에 근접했다가 12월초 현재 5812달러를 기록
KTB투자증권은 풍산에 대해 31일 시장기대치를 대폭 하회한 분기실적이 나왔지만 원인의 대부분이 일회성으로 향후 실적에 영향을 미칠 요인은 아니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했다.
심혜선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국제회계기준 연결기준 4분기 매출액은 7740억원, 영ㅇ업이익은 23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5% 증가, 흑자전환했다
토러스증권은 11일 풍산에 대해 실적 안정성이 점차 부각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유지웅 토러스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기존 당사 추정치인 501억원을 소폭 하회하는 481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신동부문 판매량 증가 및 견조한 메탈가격, 방산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