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키르기스스탄전에서 기막힌 결승골을 넣어 승리를 이끈 가운데 이에 대한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오후 9시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E조 조별리그 최종전인 키르기스스탄과의 3차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18분 오른발 논
박지성이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 활약하던 전설 라이언 긱스와 재회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유 동료들, 루즈니키에서 재회. #긱스 #해버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성 SBS 축구 해설위원과 라이언 긱스가 만나 대화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성과 긱스
태국 동굴 소년들이 무사히 전원 구조됐다는 소식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이들을 올드 트래포드로 초청했다.
태국 네이비실이 10일 동굴에 갇혀있던 13명의 유소년 축구팀 소년과 코치 전원구조 소식을 페이스북을 통해 전하자 그동안 구조상황을 애타게 지켜보던 태국 국민은 일제히 환호했다.
치앙라이 주 정부 언론담당 공무원인 라차뽄응암그라
레알 마드리드 대표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의 유벤투스 이적설이 제기된 가운데, SNS에 호날두를 상징하는 '7 RONALDO'가 새겨진 유벤투스 유니폼 사진이 유출돼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페인 스포츠 매체 '마르카'는 "호날두의 유벤투스 유니폼이 될 수 있는 셔츠가 유출됐다"고 5일(한국 시간) 보도했다. 아직 사진에 대한
스페인 골키퍼 다비스 데헤아가 '대헤아(대구 데헤아)' 조현우에게 반응을 나타냈다.
대구FC는 28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경기 끝나고 벅찬 상황에서도 그동안 자신의 곁을 지켜준 아내와 대구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우리들의 골키퍼 조현우"라며 그의 인터뷰를 게시했다.
여기에 다비스 데헤아가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진출에 실패하며 모든 일정을 마쳤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9일 오후(한국시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조기 귀국할 예정이다.
한국 축구대표팀 멤버들은 해산하게 되면 휴식을 취하거나 각 소속팀으로 돌아가 새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특히 유럽파 선수들은 여름 이적
'2018 러시아 월드컵' 스타 조현우와 '에이스' 손흥민의 병역 문제로 네티즌의 관심이 '2018 아시안게임'으로 향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조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신태용호는 이날 독일전에서 김영권의 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손흥민에게 '러브콜'을 보낸다는 보도가 나왔다.
독일 언론 스포르트1는 27일(한국시간) 맨유가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적료는 최소 7000만 유로(912억 원)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 이외에도 아스널과 리버풀도 손흥민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토트넘은 '런던 라이벌'인 아스널에 손흥민
에브라와 박지성의 남다른 우정이 화제다.
에브라와 박지성은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 뛰며 동료 이상의 우정을 쌓아왔다. 박지성의 맨유 시절 큰 버팀목이 됐던 에브라는 2014년 유벤투스로 이적해 팀 적응을 위해 노력하는 순간에도 박지성, 김민지 전 아나운서의 결혼식장을 찾아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2
박지성 SBS 해설위원이 맨유에서 뛰던 시절 '절친'이 된 파트리스 에브라를 만나 근황을 나눴다.
22일 SBS는 10년 넘게 우정을 나누고 있는 박지성 해설위원과 에브라가 오랜만에 만나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도했다. 에브라는 현재 영국 주관방송사 ITV의 방송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박지성 위원이 "요즘 월드컵 축구 경기 해설을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을 통해 해설가로 첫 발을 내디뎠다.
SBS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박지성은 15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A조 개막전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경기를 배성재 캐스터와 함께 현장을 중계했다.
이날 박지성은 특유의
뇌출혈로 쓰러져 수술을 받은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의식을 찾은 후 꺼낸 첫 마디가 화제다.
9일(한국 시간) 더 선, 미러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퍼거슨 전 감독은 수술 후 깨어나자마자 동커스터 로버스 경기 결과를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커스터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부리그 '리그원' 소속으로 퍼거슨 전 감독의 장남
마루앙 펠라이니가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스날을 꺾고 최소 리그 4위를 확보했다.
맨유는 3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아스날과의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24승 5무 6패(승점 7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나날이 신기록을 써가는 손흥민이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와 재계약 협상에 나선 가운데 그의 몸값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의 리서치 회사 CIES 옵저버토리는 20일(한국시간) 손흥민의 예상 이적료를 9040만 유로(약 1194억 원)로
비삼 벤 예데르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세비야(스페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영국)를 꺾고 60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다.
세비야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7-201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맨유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세비야는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이 김연아에 이어 맨유의 '성덕(성공한 덕후)'으로도 거듭났다.
'아이언맨' 윤성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드 트래퍼드에서 온 선물"이라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윤성빈이 든 유니폼은 빨간색 상의로 뒷부분에 'YUN'과 '2018
잉글랜드 프로축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제 무리뉴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맨유는 2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무리뉴 감독과 재계약 사실을 발표했다.
무리뉴 감독의 기존 계약은 2019년까지였으나 맨유는 새 계약에서 2020년까지로 1년 늘렸다. 여기에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다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리오넬 메시 연봉 수준을 맞춰달라며 레알 마드리드 측에 재계약을 요구하자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를 이적 시장에 내보낼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메시의 연봉 수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일간지 레코드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와 결별 수순을 밟을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책정한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국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새로운 행선지로 향할 전망이다. 그동안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희망해 왔고 맨유 역시 그에 화답한 만큼 그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어디로 이적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1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일간지 레코드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와 결별 수순을 밟을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책정
축구선수 박지성이 조모상과 모친상으로 비통에 잠긴 가운데, 이와 관련한 추측·가십성 기사에 또 한 번 상처받고 있다.
14일 재단법인 제이에스 파운데이션 측은 "최근 갑작스럽게 어머님과 할머님 두 분을 한 날에 떠나보낸 박지성 이사장을 비롯한 유족들은 황망함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 고인이 되신 두 분을 떠나보내야 하는 아픔을 추스르기도 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