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리수가 미나-류필립 부부의 결혼을 축하했다.
7일 가수 미나(47·심민아)와 류필립(30·박필립)이 17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하리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두 사람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인공 미나-류필립 부부를 비롯해 하리수, 채연, 홍
홍수현, 마이크로닷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12살 이상 나이 차이를 극복한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제 막 열애를 시작한 홍수현 마이크로닷은 띠동갑으로, 홍수현 나이는 81년생 38세이며 마이크로닷은 93년생으로 26세이다.
1일 홍수현 마이크로닷은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홍수현의 공
미나‧류필립이 상견례를 진행한 가운데 양측 어머니가 서운함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7월 7일 결혼식을 앞두고 상견례를 하는 미나‧류필립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의 어머니는 “딸을 이 나이에 시집보내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고 가슴이 벅찰 정도로 좋긴 하지만 한편으론 난 완전히 손 놨구나
‘월드컵 미녀’ 가수 미나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25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필미하우스에서 펼쳐진 필립프로젝트 대한민국 VS 멕시코전 응원~!!”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필립-미나 부부를 비롯해 가수 조관우, 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 부부, 가수 소리얼 멤버 주대건 등 지인들의 모습이
가수 미나·류필립 부부가 3주년을 기념했다.
미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살림남’ 기억해주고 꽃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며 “오늘은 우리 필미부부 만난 지 3년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재 미나·류필립 부부가 출연하고 있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제작진이 보내
가수 류필립이 한 가정의 가장으로 무거운 속내를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미나의 난임과 가장의 무게에 눈물을 보이는 류필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필립은 출연 예정이었던 중국 드라마가 잘 되지 않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설상가상으로 미나와 함께 찾은 병원에서는 자연임신이 불가능하다며 시술
가수 미나가 자연임신이 어렵다는 말에 낙담했다.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병원으로부터 자연임신의 다음 단계인 시술을 권유받은 미나-류필립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는 임신 증상을 느끼고 테스트기를 사용했으나 비임신 결과를 얻었다. 그럼에도 미나는 병원 방문을 원했고 류필립은 “나중에 정확해 지면 가는
'살림남2' 류필립과 류필립 친누나가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교제 1달도 안된 상태에서 혼인신고를 한 류필립 친누나와 이 같은 소식에 분노하는 류필립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필립과 미나는 어머니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인천의 한 커피숍을 찾았다. 류필
가수 류필립이 친누나 박수지 씨와의 미국 생활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누나의 결혼 소식을 듣고 모인 류필립과 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자리에서 류필립은 과거 누나와 미국 아버지 레스토랑에서 일하던 시절을 떠올렸다.
류필립은 “그때는 한 명이 자면 한 명이 일을 해야 했다. 서로 쉬
미나가 뜻밖의 성형을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류필립의 오랜 절친 규호 씨가 미나‧류필립의 신혼집을 찾았다.
이날 미나는 저녁 식사 중 “우리 류필립이 잘생겨서 외국에서 인기가 많았을 거 같다”라며 “혹시 필립이 일하던 쥬얼리숍에 여자들 많았냐”라고 그의 과거에 대해 캐물었다. 요리 중 두 사람이
류필립 할머니가 류필립과 미나의 나이 차에 깜짝 놀랐다.
2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류필립의 어머니와 외할머니가 류필립과 미나의 신혼집을 찾았다.
이날 류필립 할머니는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17살이다”라는 류필립 어머니의 말에 “미나가 필립이를 잘 이끌어 가야 겠다”라고 놀라워했다.
이어 할머니는
가수 미나와 류필립이 오는 7월 7일로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
17일 '오센'은 미나와 류필립이 7월 7일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14일에서 7일로 날짜가 변경된 것이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돼, 함께 살고 있다.
미나와 류필립은 현재 방영 중인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살림하는 남자들2' 류필립이 다른 남자를 향한 미나의 시선에 폭풍 질투한다.
9일 방영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에서는 류필립과 미나가 수상레저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류필립은 최근 많이 피곤해하는 미나의 건강이 걱정돼 수상스키를 제안한다. 미나는 과거 "질릴 만큼 했다"며 내키지 않아 하지만 류필립의 설득에 따라나
미나가 류필립의 사주에 걱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사주를 보러 간 류필립·미나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주에서는 “미나와 류필립은 매우 잘 만났다. 2019년도에 자녀 한 명 탄생시켜야 하는 운이다.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없다”라며 “류필립은 30대 중반까지 조심해야 한다. 운에서 보
가수 미나의 어머니가 17살 어린 사위에 대한 속내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미나의 집을 찾은 미나의 어머니와 동생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의 어머니는 “처음 미나가 17살 어린 남자와 사귄다는 말을 듣고 머리 싸매고 누웠다”라며 “기사가 뜨고 사람들에게 전화가 오고 난리가 났는데 창피해서
◇ 임현주 MBC 여성 앵커, 안경 쓰고 뉴스 진행 화제
임현주 앵커가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MBC '뉴스투데이'를 진행하는 임현주 앵커가 12일 방송에서 안경을 쓰고 진행했다. 과거 많은 남자 앵커들은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하는 사례가 많았으나 여성 앵커로서는 드물어 임현주 앵커의 안경은 화제를 모았다. 인터넷에는
'살림남2' 류필립이 가족사를 고백해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신 가운데, 류필립 미나가 본격적인 결혼식 준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OSEN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현재 결혼에 필요한 것들을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미나와 류필립이 예식장을 비롯해 결혼에 필요한 것들을 열심히 알아
류필립이 아버지로부터 받은 상처에 대해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과거의 상처를 털어 놓고 눈물 흘리는 류필립-미나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필립은 결혼식에 아버지를 초대하자는 말에 “연락 안 한 지 오래됐다. 군대 이후로 연락이 왔었는데 답장 안 했다”라며 “어렸을 때 아빠한테 받은 상
류필립‧미나 부부가 부부싸움을 했다
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월 100만 원이 넘는 보험을 상의도 없이 계약한 미나의 행동에 화가 난 류필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필립은 보험 계약서를 내미는 미나에게 “왜 상의도 없이 혼자 하느냐”라고 냉랭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미나는 “우리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나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의 친구들을 만났다.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류필립의 군대 동기를 만난 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는 “류필립이 미국 이중 국적이다. 그래서 군대를 안 가는 줄 알았다”라며 “그런데 군대를 간다고 하기에 서운하고 섭섭했지만 나중에는 대단하고 남자 같고 멋있었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