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가 31일까지 한달 간 여름 인기 상품부터 겨울 아우터까지 최대 80% 할인하는 ‘2019 무신사 여름 세일’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커버낫, 로맨틱크라운 등 무신사 인기 스트릿 브랜드부터 아디다스, 버켄스탁 등 글로벌 브랜드까지 631개 브랜드가 총 3만2000여 개의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무신사는 매
낮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본격 시작되면서 유통업계에서는 한겨울 상품을 판매하는 ‘역시즌’ 마케팅이 한창이다.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동절기 제품을 미리 구입할 수 있고, 유통업체는 겨울철 대박 상품을 미리 확인할 기회로 삼고 있다.
11번가는 30일까지 ‘섬머 포 윈터(Summer for Winter)’ 기획전을 열고 인기 겨울 아우터를 최대
한여름에 겨울 세일이 시작된다.
11번가가 24일부터 30일까지 ‘섬머 포 윈터(Summer for Winter)’ 기획전을 열고 인기 겨울 아우터를 최대 75% 할인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남성∙여성복 브랜드 20개, 유아동 브랜드 12개 총 32개 브랜드가 참여해 총 900여 개 상품을 대거 선보이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롱패딩, 코트, 점퍼 등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 쇼핑몰 하프클럽과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18일 단 하루 패션 특가전 하프데이와 보리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프클럽의 남녀 인기 브랜드 패션, 잡화 아이템부터 보리보리의 아동복과 육아용품까지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날 하프클럽과 보리보리 방문 고객에게는 사이트별로 장바구니 쿠폰을 2장씩 지급해 최대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역시즌 행사를 통해 올해 유행할 아이템을 고객에게 미리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은 19일부터 23일까지 진도모피, 엘페, 국제모피, 근화모피 등 10개 모피 브랜드가 참여하는 ‘Summer 컬러 퍼 모피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월상품뿐 아니라 2019년 신상품까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SPA브랜드 탑텐이 낮 기온 30℃를 넘나드는 여름철에 롱패딩을 출시하며 역시즌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탑텐은 2019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을 새롭게 선보이며 선판매 행사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탑텐은 2017년 겨울 평창 롱패딩 제품의 제조사로 알려지며 가성비 롱패딩 브랜드로 유명세를 치른바 있다. 지난해에는 거위 솜털, 깃털 80:20
까스텔바작이 코스닥에 발을 들였다. 그 뒤에는 모델인 이하늬의 공도 만만치 않다는 평이 나온다.
10일 까스텔바작은 1만원대 공모가를 내세웠다. 이와 함께 상장일을 자축하며 고객들에게도 혜택 행사를 실시하는 중이다.
이같은 까스텔바작의 성장 뒤에는 이하늬의 공이 적지 않다는 평이 나온다. 이하늬는 4년 연속 까스텔바작 모델로 활동 중이다. 까스
이른 더위로 5월부터 ‘역시즌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계절에 역행해 여름에 겨울 상품을 구매하는 역시즌 쇼핑은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는 장점을 앞세워 통상 한여름인 7~8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올해는 예년보다 일찍 더위가 시작되면서 그 시기가 빨라져 역시즌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5월부터 큰 폭으로 늘었다.
2일 온라인 쇼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베스트셀러 롱패딩인 ‘베릴 벤치파카’를 업그레이드한 2019 F/W 시즌 신상품 ‘베릴 벤치파카 II’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베릴 벤치파카 II는 무릎을 덮는 기장에 덕 다운 소재를 충전재로 사용해 더욱 가볍고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겉감에는 경량 폴리 방풍소재가 적용돼 차가운 바람은 막고 다운이 머금
신성통상의 SPA브랜드 탑텐이 여름 신상품 1+1 이벤트를 펼친다.
탑텐은 17일부터 23일까지 여름 신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할인 판매하는 ‘행복제’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탑텐 행복제’에서는 벨기에 프리미엄 리넨 셔츠, 마블 히어로즈와 펩시, 뮤직 콜라보 등의 그래픽 티셔츠, 여름철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쾌적하게 입을 수
“벗지 마세요.”
냉장창고에 들어가기 직전, 기자가 롱패딩을 벗으려고 하자 직원이 만류했다. 물건을 나르고 포장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땀이 나고 더워지겠거니 생각했지만, 그런 생각은 오산이었다. 창고에 들어가자마자 희미한 입김이 나왔다. 창고 직원들은 모두 롱패딩을 입고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있었다.
지금 유통가는 새벽배송 전성시대다. 기자가
코웰패션은 8일 2018년 연결 영업(잠정) 실적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작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실적은 매출액 3,394억 원, 영업이익 711억 원, 당기순이익 539억 원으로 각각 10%, 15%, 16% 증가하며 전년에 이어 재차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영업이익률은 20.9%로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도 개선됐다.
패션사업부는 연간 연결 실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이 유통업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년 커지고 있다. 매년 올해의 컬러를 선정·발표하는 팬톤이 선택한 2019년의 컬러는 ‘리빙코랄(Living Coral)’이다.
팬톤의 영향력을 입증하듯 패션, 뷰티, 유아용품에 이르기까지 ‘리빙코랄’ 열풍이 불고 있다. 바닷속 산호초에서 영감을 받은 리빙코랄은 황금빛을 띠는
겨울에 환절기나 초겨울용으로 많이 찾는 얇은 아우터가 때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경량패딩을 소비자들이 다시 찾고 있어서다. 뿐만 아니라 갑자기 온도가 떨어지면 외투 속에 덧입거나 실내에서 입는 이른바 ‘서브 아우터’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9일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에 따르면 최근 한 달(지난해
무신사가 설 연휴를 맞아 ‘2019 설날 기획전’을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무신사 2019 설날 기획전’은 휠라, 탑텐, 커버낫 등 주요 인기 브랜드 상품부터 카테고리별 베스트셀러, 신상품까지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최대 80% 이상 할인 판매한다. 매일 참여할 수 있는 랜덤 쿠폰 이벤트와 100만 원 소원 댓글 달기, 19자 덕담
이랜드월드 SPA 브랜드 스파오는 주거취약계층에게 겨울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웜히트바이웜하트' 캠페인 활동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스파오는 지난 23일 이랜드재단을 통해 빅이슈 판매원에게 스파오 웜히트와 백팩을 전달했다. '빅이슈'는 주거취약계층에 합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인 자립의 기회를 주자는 취지로 만들어지는 잡지다. 스파오는 홈리
현대백화점이 무역센터점, 미아점, 킨텍스점 등 3개 점포에서 총 물량 1000억 규모의 ‘모피 대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무역센터점에서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 동안 ‘2019 모피 대전’을 연다. 행사에는 진도모피, 성진모피, 동우모피, 케티랭 등 10여 개 모피 브랜드가 참여하며 밍크재킷·베스트 등 2018년 겨울 신상 모피
로드숍, 의류브랜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고객 감사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화장품브랜드 '더페이스샵'·'미샤', 가방브랜드 '메트로시티', 의류브랜드 '네파',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가 세일을 진행한다.
◇더페이스샵
- ~26일
- 4만 원 이상 구매시 2만원 이하 제품 증정, 풋 케어 전품목 1+1
더페이스샵에서 멤버십 회원
출근한다며 집을 나선 30대 남성이 제주에 도착한 후, 일주일째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6일 실종신고 된 김모 씨에 대한 수색을 22일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16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소재 자택을 나선 뒤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자취를 감췄다.
이날 오후 4시 15분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