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솔루션 전문기업 한빛레이저와 DB금융스팩10호가 9일 각각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양사 합병 의안을 가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로써 한빛레이저는 내년 1월 스팩소멸방시긍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DB금융스팩10호 관계자는 “주주총회에 앞서 핵심 주주 대상 IR을 통해 한빛레이저의 기업 경쟁력과 향후 성장성에 대해 많은 공감을 얻어냈다”며
IBK투자증권은 18일 이오테크니스에 대해 1분기를 바닥으로 가파른 실적 개선세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양중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오테크닉스는 진입장벽이 높은 레이저 산업에서 레이저 마커, 드릴러 등을 상업화시켜 발전해온 한국의 대표 장비업체”라며 “올 하반기부터 오랜 시간 준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올 하반기 중으로 ‘레이저산업 발전전략’을 수립·발표키로 했다.
산업부는 21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레이저산업연구회’ 출범식을 갖고, 레이저산업 정책방향의 밑그림 그리기에 본격 착수했다.
산업부는 소재·부품-모듈-시스템 등 레이저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의 필요성과 시급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업계와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연구회를 통
광학 의료솔루션 전문기업인 루트로닉은 레이저와 줄기세포를 복합하여 특정 안과질환을 치료하는 신기술을 개발하는 프로젝트가 지식경제부의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의 과제로 선정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국책과제는 루트로닉이 주관하며, 독일의 대학연구소, 국내의 2개 대학병원, 정부출연연구소 등 해당 안과질환과 줄기세포의 전문기관이 개발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