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한국인 최초로 찰리 채플린 어워드 수상에 소감을 전했다.
4일 이정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찰리 채플린 어워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찰리 채플린 어워드 수상자에게 수여되는 찰리 채플린 모형의 트로피를 든 이정재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재는 트로피를 부드럽게 돌리며 장난스러운 세레머니를
중국배우 량차오웨이(양조위)가 그룹 우주소녀 출신의 배우 청샤오(성소)와의 불륜설에 입장을 밝혔다.
17일(한국시간) 인도 매체 핑크빌라는 양조위 측의 대변인을 통해 불거진 그의 불륜설에 “명백히 사실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터무니 없는 소문이며 완전한 거짓”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12일 홍콩 및 대만 언론에선 양조위와 성소의 불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인 현장 행사로 진행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16만 명의 관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18~19만 명을 동원했던 팬데믹 이전 관객 규모의 80% 이상을 회복한 것이다.
16일 영화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막을 내린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일인 이달 5일부터 폐막일인 14일까지 10일 간
량차오웨이(梁朝偉·양조위) 주연의 ‘화양연화’, 알랭 기로디 감독의 ‘노바디즈 히어로’,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슬픔의 삼각형’까지 숱한 화제작이 정식 개막도 하기 전에 줄줄이 매진됐다. 5일 막을 올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이야기다. 한지민, 강동원, 이영애 등이 참석해 관객과 대화를 나누는 액터스 하우스 프로그램 4회차도 전석 판매되며 ‘
5일 개막하는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20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던 전성기 아성을 회복하기 위해 역량을 총동원한다.
량차오웨이(梁朝偉·양조위), 이병헌, 이영애, 한지민, 강동원 등 스타를 섭외하고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내세워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영화제의 존재감을 되살린다는 계획이다.
가장 주목받는 건 홍콩 대표 배우 량차오
봉준호 감독이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을 수상한다. 한국인으로는 배우 윤정희에 이어 두번째다.
2일 주한프랑스 대사관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은 10일 열리는 '프렌치 시네마투어 2016' 개막식에서 프랑스 정부가 주는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를 받는다.
프랑스 문화부가 관장하는 문화예술공로훈장은 예술과 문학 분야에서 뛰어난 창작성을 발휘하거나 프랑스 및
홍콩 민주화 시위에 동조한 수퍼스타 주윤발 등 연예인 수십 명의 중국 활동이 전면 금지됐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은 중국 정부가 홍콩 민주화 시위에 동조한 연예인 47명을 '블랙리스트'에 올려, 중국 활동을 전면 금지했다고 31일 보도했다.
이 리스트에는 주윤발(저우룬파), 양조위(량차오웨이), 유덕화(류더화), 이안 감독 등이 포함됐다.
하지만 주
홍콩 유명 배우 량챠오웨이(梁朝伟)가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로부터 ‘통큰’ 러브콜을 받았다.
GM은 오는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릴 쉐보레 홍보행사인 ‘팬들과 모래사장 걷기’에 량챠오웨이를 초청하기 위해 1000만 홍콩달러(약 15억원)를 지불하기로 했다고 25일(현지시간) 중국 신문망이 보도했다.
회사가 제시한 금액은 연예인들의
◇ 송혜교 '일대종사'서 엽문 아내역 = 송혜교, 양조위(량차오웨이) 주연의 ‘일대종사’가 3년의 후반작업을 거쳐 2013년 1월 8일 중국에서 개봉된다. ‘일대종사’는 이소룡의 스승인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량차오웨이는 엽문 역을, 송혜교는 그의 아내 역을 맡았다. 두 사람 외에도 중화권 인기스타 장쯔이, 장첸, 조본산 등이 출연한다. 중국
한류스타 송혜교가 왕자웨이(王家衛) 감독의 신작 '일대종사'에 출연한다고 송혜교의 소속사 이든나인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왕 감독으로부터 제안을 받아 영화 출연을 결심했다"며 "아직 맡은 역할을 밝힌 단계는 아니다. 현재 송혜교는 영화를 위해 광둥어를 익히고 무술을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혜교는 내년 초부터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