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 없는 거짓” 양조위, 성소와의 불륜설 일축

입력 2023-08-18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조위(사진 왼쪽), 성소 (출처=뉴시스, 성소 SNS)
▲양조위(사진 왼쪽), 성소 (출처=뉴시스, 성소 SNS)

중국배우 량차오웨이(양조위)가 그룹 우주소녀 출신의 배우 청샤오(성소)와의 불륜설에 입장을 밝혔다.

17일(한국시간) 인도 매체 핑크빌라는 양조위 측의 대변인을 통해 불거진 그의 불륜설에 “명백히 사실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터무니 없는 소문이며 완전한 거짓”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12일 홍콩 및 대만 언론에선 양조위와 성소의 불륜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이 지난해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한동안 비밀리에 연애를 한다는 소문도 있다고 전했다.

불륜설이 보도되자 곧바로 성소 측은 본인의 소속사를 통해 “터무니 없는 가짜뉴스”라며 “소문을 들을 필요도 없다. 행복하고 낙관적인 사람이 되라”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양조위 또한 아내 유가령과 함께 지인이 주최하는 파티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하며 루머를 간접 부인했지만 직접적인 입장을 밝힌 것은 5일 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7,000
    • -2.3%
    • 이더리움
    • 3,053,000
    • -3.39%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9%
    • 리플
    • 2,077
    • -2.4%
    • 솔라나
    • 130,600
    • -3.76%
    • 에이다
    • 397
    • -3.64%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1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10
    • -4.82%
    • 체인링크
    • 13,530
    • -2.45%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