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1952년 탄생해 한 시대를 풍미했던 대표 맥주 브랜드 ‘OB’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OB라거’ 뉴트로 제품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뉴트로(New+Retro) 트렌드’를 반영해 OB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중년 소비자층에게는 향수를, 20대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새로운 흥미와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출시하
국내 주류 전문 기업 골든블루는 지난해부터 수입, 유통하기 시작한 덴마크 프리미엄 맥주 ‘칼스버그’의 인지도가 점차 높아지며 수입 맥주 시장의 성장 둔화에도 판매량이 급상승하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칼스버그’의 최근 4개월(5~8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92% 성장했으며, 올해 2분기 판매량도 1분기와 비교해 124%나 오르는
하이트진로의 청정라거 '테라'가 다채로운 국내 미식문화 확산과 브랜드 활동을 위해 세계적인 미식가이드 미쉐린 가이드 서울(MICHELIN Guide Seoul)과 손잡았다.
하이트진로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청정라거 테라를 공식 맥주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국내 맥주 브랜드를 공식 파트너로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디아지오코리아가 전국 바 및 펍을 대상으로 더블 홉 라거 '홉하우스13(Hop House 13)'의 케그 및 병 제품 출고가를 6일부터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가격 인하 적용 제품은 전국 바 및 펍을 통해 판매되는 홉하우스13 케그(2만mL) 및 병(330mL) 제품 총 2가지로, 케그 제품은 14만원에서 12만2000원으로 12.9%, 병 제품은
디아지오코리아가 더블 홉의 크래프트 라거 '홉하우스13'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디아지오코리아는 TV 광고 및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으로 홉하우스13을 알린다고 19일 밝혔다.
'홉하우스13'은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흑맥주 '기네스'의 브루어리에서 차세대 신진 브로어인 피터 심슨(Peter Simpson)
청정라거 테라가 지역맥주축제로 자리매김한 '전주가맥축제'와 함께한다.
하이트진로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전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리는 '제5회 전주가맥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 내 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테라를 공급하고 축제 흥행몰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전주가맥축제는 전주의 독특한 음주문화인 가게맥주(가맥)
하이트진로가 지난 3월 21일 출시한 청정라거 ‘테라’는 라틴어로 흙, 대지, 지구를 뜻한다. 전세계 공기질 부문 1위를 차지한 호주, 그 중에서도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골든트라이앵글(AGT) 지역은 깨끗한 공기, 풍부한 수자원, 보리 생육에 최적의 일조량과 강수량으로 유명하고, 비옥한 검은 토양(Black Soil)이 특징이다. 바로 그 곳의 맥아만을 사용
"3년 내에 칼스버그를 수입맥주 5대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25일 서울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리뉴얼한 '칼스버그 대니쉬 필스너'(Carlsberg Danish Pilsnerㆍ이하 칼스버그)의 출시를 앞둔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토종기업으로 국내 위스키 시장 1위에 오른 골든블루는 한층 부드럽고 균형 잡힌
국내 점유율 1위 카스는 제품명을 어떻게 지었을까. 카스란 이름은 빙점 여과방식(Cold Filtering)의 C, 최첨단 기술(Advanced Technology)의 A, 부드러운 맛(Smooth Taste)의 S, 소비자 만족(Satisfying Feeling)의 S의 이니셜이 합쳐져 만들어졌다. 즉, 최첨단 기술에 의한 부드러운 맛으로 고객을 만족시
공유의 맥주, 청정라거 테라의 신규 광고가 공개된다.
하이트진로는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아 청정라거 테라의 여름 광고를 공개하고 시장 공략을 위한 활동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부터 지상파, 케이블,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방영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무더운 여름철 청량감을 더할 청정라거 테라의 특장점을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초기 돌풍
“그동안 우리나라는 소(국내 생산 공장 및 고용) 잃고도 외양간(주세법) 안 고치는 나라였다. 세계적인 수준으로 이 산업을 키울 잠재력이 충분한 인재들이 많고 모두 열정을 가지고 뛰어들었는데 법이 받쳐주지 못해 사장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주세법 개편을 위해 계속 큰 목소리를 내며 수제맥주업계의 선봉장을 자처한 제주맥주 문혁기(40) 대표의 말이다.
올해 소비 트렌드 중 하나는 ‘나심비’다. 나를 위한 가치소비에 지갑을 여는 나심비 열풍은 히트상품에도 영향을 미쳤다.
나 또는 나의 가족을 위해서라면 거리낌 없이 구매를 결정하는 이들을 정조준한 상품을 선보인 기업들이 히트상품을 다수 배출했다.
IBK기업은행의 ‘IBK 힘내라! 우리가족 대출’은 가족을 전면에 내세우며 소비심리를 끌어올
벨기에 전통의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는 전 세계 90여 개 국가에서 판매되는 벨기에 1위 맥주이자 세계 4대 맥주 중 하나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1366년 벨기에 뢰벤(Leuven)의 덴 혼(Den Hoorn) 양조장에서 시작돼 650년이 넘는 양조 전통을 지닌 프리미엄 라거다. 1708년 덴 혼 양조장 사장이 된 세바스찬 아르투아(S
하이트진로가 3월 출시한 ‘테라’는 청정 라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출시 초반부터 물량이 달릴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라틴어로 흙, 대지, 지구를 뜻하는 테라는 전 세계 공기질 부문 1위를 차지한 호주, 그중에서도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골든트라이앵글’지역의 맥아만을 사용하고, 발효 공정에서 자연 발생하는 리얼탄산만을 1
디아지오코리아는 아일랜드 대표 흑맥주 브랜드인 기네스의 팝업스토어 ‘기네스 와우산 스토어’를 오는 7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홍대 중심가에 운영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핫플레이스인 홍대 중심가에 총 2층 규모로 선보이는 기네스 와우산 스토어는 디아지오코리아 신제품인 라거 홉하우스13과 밀레니얼 위스키 코퍼독이 함께 참여한다.
이번 기네스 팝업스토어는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 생활맥주가 지역 상생 프로젝트 ‘마시자! 지역맥주’ 6차 행사를 26일까지 진행한다.
‘마시자! 지역맥주’는 생활맥주의 지역 상생 프로젝트로, 생활맥주 직영점 8곳(여의도점, 북창동점, 광화문점, 종로구청점, 삼성코엑스점, 서래마을점, 서울대입구점, 분당정자SK점)에서 진행된다.
이번 6차 행사는 서울 성수동
배우 권민중이 015B 김태우의 아내 사랑에 눈물 흘렸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청춘들의 태안 둘째 날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우는 “나는 닭다리를 정말 좋아했다. 어르신들도 다 나에게 닭다리를 줄 정도였다”라며 “아내도 닭다리를 좋아한다. 결혼 후에 닭가슴살만 먹는다”라고 털어놨다.
국내 주류 전문기업 골든블루가 부산 웨스틴조선호텔과 함께 '오킴스 X 칼스버그 비어 가든’ (O’Kim’s X Carlsberg Beer Garden)'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골든블루는 6일부터 9월말까지 덴마크 왕실 공식 지정 맥주인 ‘칼스버그’를 이용한 팝업스토어를 열어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칼스버그는 세계 최초로 순수효모
위스키 시장이 긴 침체기를 겪으면서 위스키기업과 맥주 기업의 협업이 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표한 2018 주류소비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주 52시간제 실시 여파, 1인 가족의 증가 등으로 인해 ‘가성비 좋은 음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국내 위스키 출고량은 총 149만2459상자를 기록했다. 이는 10년 전인
하이트진로가 소비자 판매 접점 확대를 위해 크로넨버그1664 블랑(이하 1664블랑)의 생맥주 판로 확대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30일부터 경남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 1664블랑 브랜딩 존을 오픈한다.
창원NC파크 2층 테라스석 부근에 위치한 브랜딩 존은 기둥마다 코발트블루 계열의 1664블랑 이미지로 꾸며 놓았으며, 아기자기하고 모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