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오는 25일부터 11월까지 '서울 벤처ㆍ창업 창조로드쇼'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은 타 지역과 달리 벤처ㆍ창업지원기관이 밀집돼 있고, 실리콘밸리식 환경 구축을 위해 팁스(TIPS)창업타운, 구글캠퍼스, 디캠프 등 민간 협력네트워크가 마련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서울중기청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민간 자발적인 벤처ㆍ창
우리은행은 핀테크 분야 예비 또는 초기 창업자들이 성장 할 수 있도록 사무공간을 무상 지원하는 ‘우리핀테크나눔터’에 입주할 1인 창업자들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초 문을 연 우리핀테크나눔터는 서울 중구 명동성당 가톨릭회관 신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게다가 사무실을 비롯해 세미나룸, 회의실, 미팅룸까지 갖춰진 창업자들에게 최적화된
CJ그룹이 지원하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서울센터, 센터장 박용호)가 17일 전국 16번째로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양희 미래부 장관, 이채욱 CJ그룹 부회장,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았다. 서울센터는 서울시 세종로 KT빌딩 1층에 자리잡고 있는 드림엔터(964m2)를 메인센터로, 인근에 위치한
정부가 향후 10년간 벤처투자 규모를 20조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TIPS창업타운'을 통해 벤처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공영홈쇼핑으로 중소기업 판로를 지원하는 등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14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모태펀드는 2005년 출범한 지 10주년을 맞아 이날 향후 10년간 20조원의 벤처투자를 골자로 하는 중장기 비전을
캠퍼스 CEO 육성사업에 참여한 대학생 창업자들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평가하는 경진대회가 열렸다.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가센터는 디캠프(D.CAMP)와 함께 한양대 제2공학관에서 대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양 디데이(D.DAY) 캠퍼스CEO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예선을 통과한 7개 창업팀이 발표한 이번 경진대회는 한양대 캠퍼스
본인이 소유한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신분증을 스캔하고 카드를 터치하기만 해도 인증이 이뤄진다. 얼굴을 보지 않고도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비대면 실명인증기술’이 핀테크에 대거 적용돼 앞으로 우리 생활에 선보일 전망이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디캠프’는 이러한 인증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핀테크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비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가 새로운 스타트업의 허브로 떠오르고 있다.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하는 창업캠퍼스가 잇따라 문을 열며 예비 창업자들을 돕고 있는 모양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기업청이 운영하는 ‘팁스 캠퍼스’가 내달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서 문을 연다. 팁스 캠퍼스는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스타트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투자사, 유관기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는 한국화웨이와 함께 개최한 중국 스타트업 행사 ‘테크크런치 상하이’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1일 밝혔다. 테크크런치 상하이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으며 국내에서는 9개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강남에서 온 괴짜들’이라는 이름으로 중국을 방문한 스타트업은 뉴지스탁, 비투링크, 스마트스터디, 스파코사, 시튜디오씨드, 엔씽, 젤
“창조경제는 새로운 환경에 새로운 생존, 새로운 성장 방식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석준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은 1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비글로벌 서울 2015’에 참석해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비글로벌 2015 첫 날 ‘한국 정부는 어떻게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지원하고 있는가’에 대담자로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
금융감독원은 각 시중은행이 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핀테크 육성 전략을 설명하는 행사를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자리는 상호간 네트워킹을 통해 핀테크 육성 전략을 청취하고, 경영전략에 부합하는 기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신한·기업·하나·농협 등 5개 은행 실무자들과 핀테크포럼 회원사 50개 기업 등 약 120여명이 참석
국내 벤처기업과 민간 투자사, 정부 등이 스타트업(창업 초기기업) 지원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이들은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제2 벤처붐을 이끌어간다는 방침이다.
21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네이버는 본사 그린팩토리에서 임직원과 유망 스타트업이 직접 만나는 ‘스타트업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김상헌 네이버 대표와 17개의 스
글로벌 창업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스타트업 경진대회가 연말에 속속 펼쳐질 예정이다. 자국 내의 스타트업과의 경쟁에서 벗어나 해외의 기업과 아이디어를 겨루며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전 세계 45개국 46개 스타트업이 모이는 ‘2014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이 서울에서 열린다
박병원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이사장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은 각국의 창업 생태계를 이끄는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현안과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3회째로 45개국 스타트업 관련자들이 참석하게 된다.
박 이사장은 1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은 10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D.CAMP)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은 각국 창업생태계를 이끄는 정부와 민관기관이 모여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2012년 캐나다 오타와에서 11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처음
미래창조과학부가 창조경제타운의 오프라인 창업지원을 강화한다.
미래부는 18일 광화문 드림엔터에서 ‘창조경제타운-창업지원기관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합의체는 아이디어를 가치화 하는 온라인 플랫폼 창조경제타운과 다양한 창업지원기관들을 연결하기 위해 구성된 협력 네트워크다.
총 19개 공공·민간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주체들
미래창조과학부는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과 24일 광화문 드림엔터에서 ‘제5회 창조경제타운 기업매칭데이(SW/앱)’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회성 발표, 단편적 멘토링 등 기존 행사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보완해 멘토링 강화에 초점을 맞춰 개편ㆍ운영된다. 우선 사전 멘토링을 통해 행사 전 멘토와 발표자가 1:1로 사전 멘토링을 진행한다. 발표 이후에
구글은 한국에서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아시아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컴퓨트 엔진(Compute Engine), 클라우드 스토리지(Cloud Storage), 클라우드 SQL(Cloud SQL)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국내 개발자들은 더 빠른 응답 속도와 더 우수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는게 회사측의 설명
코스닥이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자금조달기능이라는 제 역할을 하려면 코스피와 차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코스닥협회와 창조경제연구회는 25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벤처 생태계 복원의 첫 단계, 코스닥 재건’을 주제로 포럼을 열고 “제2의 벤처 붐을 위해선 코스닥의 지배구조를 개혁해 코스피와 종속관계를 끊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 두 단체
창조경제연구회는 이달 25일 오후 2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디캠프 6층에서 ‘공인인증서와 인터넷 개방성’이라는 주제로 공개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국이 다른 국가들과 달리 공인인증서, 인터넷 실명제 등 쇄국적인 IT 정책으로 인해 온라인 무역의 적자가 심각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브엑스를 활용해
창조경제연구회는 오는 25일 역삼동 디캠프에서 ‘공인인증서와 인터넷 개방성’이라는 주제로 공개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창조경제연구회는 이날 공인인증서, 인터넷 실명제 등 글로벌 스탠더드를 준수하지 않는 한국의 IT정책으로 온라인 무역 적자가 심각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의 인터넷 보안을 위협하는 액티브엑스의 과다 사용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