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연구회, ‘공인인증서와 인터넷 개방성’ 공개포럼 개최

입력 2014-02-18 2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창조경제연구회는 오는 25일 역삼동 디캠프에서 ‘공인인증서와 인터넷 개방성’이라는 주제로 공개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창조경제연구회는 이날 공인인증서, 인터넷 실명제 등 글로벌 스탠더드를 준수하지 않는 한국의 IT정책으로 온라인 무역 적자가 심각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의 인터넷 보안을 위협하는 액티브엑스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여러 금융 사기들에 대한 문제점도 지적할 예정이다. 창조경제연구회는 글로벌 표준인 바젤협약의 준수도 촉구하고 있다.

포럼에서는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발제에 이어 김진형 카이스트(KAIST) 교수의 사회로 조규민 KISA 단장, 강우진 금융보안연구원 본부장, 김승주 고려대 교수, 김인성 한양대 교수, 조광수 연세대 교수, 윤석찬 Mozilla 한국 커뮤니티 대표, 이창원 세마포어솔루션 기술고문이 청중들과 심층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터넷기업협회, 벤처기업협회, 이노비즈협회, 소프트웨어협회, 소호진흥협회, 여성벤처협회, 프리보드기업협회, 엔젤투자협회와 함께 추진한 공인인증서 규제 개혁 서명운동 결과도 발표한다.

한편 창조경제연구회는 지난해 9월부터 매달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60,000
    • -0.02%
    • 이더리움
    • 3,493,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43%
    • 리플
    • 2,087
    • +0.19%
    • 솔라나
    • 128,200
    • +2.15%
    • 에이다
    • 387
    • +3.2%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04%
    • 체인링크
    • 14,480
    • +2.77%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