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주요선수 조편성
△1번홀
8일 오후 9시1분 김민휘-벤 마틴-마이클 김
8일 오후 10시18분 대니 리-J.J. 헨리-키건 브래들리
9일 오전 2시46분 타이거 우즈-조던 스피스-헨릭 스텐손
9일 오전 2시57분 배상문-그래임 맥도웰-지미 워커
9일 오전 3시19분 강성훈-루카스 글로버-케빈 스틸먼
△10번홀
8일 오후 9시12분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의 승부는 17홀(파3)에서 열린 연장 1차전에서 갈렸다.
‘기적같은 샷’을 만들어 낸 저스틴 토마스(25ㆍ미국)가 베테랑 필 미켈슨(48ㆍ미국)에게 일격을 당했다.
연장 1차전에서 미켈슨은 파온(par on)시켜 파를 챙겼고, 토마스는 그린을 놓쳐 보기에 그쳤다.
200
인도의 셔방카 샤르마(22)가 무명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베테랑 필 미켈슨(48ㆍ미국)이 5년만에 우승을 노리고 있다.
올 시즌 지난 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공동 2위를 한 미켈슨은 2013년 7월 디 오픈 챔피언십 우승이후 아직 우승이 없다.
무대는 4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30야드)
중국의 차세대 기대주 리하오통(李昊桐ㆍ23)이 홀인원을 기록했다.
리하오통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ㆍ732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후반 6번홀(파3)에서 티샷한 볼이 그대로 홀을 파고들면서 에이스를 잡아냈다.
유럽투어에서 활약하는 리하오통은 이번대회에 초청선수로 출전해 3라운드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3·CJ오쇼핑)와 미국의 희망 저스틴 토마스(25·미국)이 지난주에 이어 하와이에서 다시 한번 샷 대결을 벌인다. 왕중왕전에서는 김시우가 토마스를 이겼다.
이번주는 토마스가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20만달러). 12일(한국시간)부터 4일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래 컨트리클럽(파7
‘슈퍼스타’ 박성현(25·KEB하나금융그룹), 조던 스피스(미국), 저스틴 토마스(미국)은 지난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닭띠들이다. 이들은 2017년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정유년을 빛낸 골프 스타다.
박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하면서 39년 만에 대기록을 수립했다. 상금왕에다 올해의 선수상
‘왕중왕중에서 진정한 왕’은 누가 될 것인가.
24살 동갑내기 ‘절친’ 조던 스피스와 저스틴 토마스(이상 미국)가 새해맞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무대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플랜테이션 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630만 달러).
지난해 PGA 투어 대회 우승자 34명만이 출
세밑이다. 구세군 종소리에 힘이 없다. 기부금 관리 소홀과 횡령 등으로 이 사회에 기부 온정이 얼어 붙은 까닭이다. 이러다 보니 ‘못 믿을 기부 대신 어려운 친구 밥 사주겠다’는 생각들이 확산되고 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이 실적 호조에도 불구, 올 들어 기부금을 13%나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타이거 우즈(미국)보다 화제의 인물?
맞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토마스가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채널이 19일(한국시간) 선정한 올해의 뉴스메이커 1위로 뽑혔다.
토마스는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등 2017년 한 시즌 5승을 올렸다. 특히 소니오픈엣허 PGA 투어 사상 최연소로 50대 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2018년 시즌에는 전세계 14개국에서 34개의 대회 개최한다. 총상금 6875만 달러(약 745억2000만원)로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신규 대회는 3개가 증설됐 고, 개최지는 미국 LA, 샌프란시스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릴 예정이다.
5개의 메이저 대회에서만 1800만 달러 이상의 상금이 걸렸고, 인천 잭니클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가 주관하는 코오롱 한국오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디오픈의 공식 예선 시리즈로 지정됐다.
한국오픈이 디오픈을 주관하는 영국왕립골프협회(R&A)가 발표한 2018년 예선 대회 일정에 처음으로 포함된 것.
한국오픈은 R&A로부터 다른 공식 예선 시리즈와는 별도로 우승자와 준우승자가 출전할 수 있는
[e골프포토]29일 뉴질랜드 웰링턴의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자 고교생 린 위신(17·중국)이 마스터스와 디 오픈 출전을 티켓을 따낸 뒤 대회를 상징하는 깃발을 들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ACC) 웰링턴(뉴질랜드)=안성찬 골프대기자
인연일까? 우연치고는 참으로 신기한 일이다.
무대는 29일 막을 내린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대회 홍보 및 마케팅을 맡은 대표는 중국계 (주)마일스의 ‘워킹맘’스마일 조시(33)가 묘하게도 중국선수가 우승할 때 모두 임신한 상태였다는 것.
2012년 태국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관텐량(중국)이 우승했다. 당시 14세5개월로 이 대회
▲제9회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뉴질랜드 웰링턴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1·6845야드) ▲사진=AAC
▲주최-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영국왕실골프협회, 아시아-퍼시픽 골프협회
※특전-우승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와 디 오픈 본선출전티켓
※2009년 초대 챔프 한창원, 2013년 이창우 웰링턴(뉴질랜드)=안성찬 골
마스터스와 디 오픈 출전권이 주어지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는 ‘중국판’이었다. 한국선수들은 모두 부진한 가운데 호주교포 이민지(21)의 동생 이민우(19·미국)가 겨우 체면을 세웠다.
우승은 린 위신(17·중국)에게 돌아갔다. 린은 29일(한국시간)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1·68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26~20일)
▲뉴질랜드 웰링턴 시티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1·6845야드)
▲출전국-한국, 아메리칸 사모아, 호주, 바레인,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중국, 대만, 쿡 아일랜드, 피지, 괌, 홍콩, 인디아, 인도네시아, 이란, 이라크, 일본, 요르단, 라오스, 레바논, 마카오,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뉴
“전체적으로 샷이 흔들렸다. 마지막 18번홀만 잘 됐다.”
호주교포 이민우(19)가 역전승을 거둘 것인가.
마스터스와 디 오픈 출전권이 주어지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전날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던 이민우가 ‘무빙데이’에서 주춤했다.
국가대표 장승보(21·한체대) 등 한국선수 4명은 모두 중위권 밖으로 벗어났다. 한국은 20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26~20일)
▲뉴질랜드 웰링턴 시티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1·6845야드)
▲출전국-한국, 아메리칸 사모아, 호주, 바레인,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중국, 대만, 쿡 아일랜드, 피지, 괌, 홍콩, 인디아, 인도네시아, 이란, 이라크, 일본, 요르단, 라오스, 레바논, 마카오,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뉴
18번홀(파5·544야드)에서 가볍게 2온. 이중 그린을 넘은 롱퍼트를 스트로크 순간 홀로 볼이 사라졌다. ‘천금의 이글’이었다. 버디-버디-이글이었다. 3개홀을 남기고 4타를 줄였다. 주인공은 호주교포 이민지(21)의 동생 이민우(19)였다.
마스터스와 디 오픈 출전권이 주어지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이틀째 경기에서 이민우가 신바람을 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