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호실적에 영업이익 개선…매출액은 전년 대비 1.9% ↓미 자회사 스타키스트 민사소송 합의금 여파에 '당기순손실' 기록
동원그룹 지주사인 동원산업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9% 증가하며 호실적을 냈다. 다만 미국 자회사인 스타키스트(StarKist)의 민사소송 합의금이 반영돼 3분기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동원F&B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이 1조22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1% 오른 669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별도 기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 증가한 5917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16.3% 늘어난 484억 원을 달성했다. 참치액과 명절 선
42년간 꾸준한 인기…계속성장 가도매년 5000억원 넘는 매출 기록 트렌드 변화 맞춰 제품군 다양화‘동원 불참치‘ 등 해외 수출 적극적
동원F&B의 ‘동원참치’는 올해로 출시 42주년을 맞았다. 참치하면 누구나 먼저 동원참치를 떠올릴 만큼 긴 세월 동안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식품이다. 한 해 약 2억 캔 이상 판매되고 있는 동원참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이 사내 GTP 경진대회를 열고 “위기 때마다 혁신을 통해 새로운 길을 모색해온 우리 회사에 인공지능(AI)은 미래로 향하는 지렛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원그룹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그랜드홀에서 ‘2024 동원 GPT 경진대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상금 4500만 원 규모로 임직원들이 업무 추진
수온 상승으로 김 양식이 타격을 입은 가운데 동원F&B가 제주용암해수를 활용해 김·해조류 육상 양식 기술 개발에 나선다.
동원F&B는 제주테크노파크 용암해수센터와 김·해조류 스마트 육상 양식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하 150m 깊이 암반에서 추출한 제주 용암해수는 바닷물이 오랜 기간 화산암반층에 여과된 염(鹽
간편식의 원조 ‘양반죽’이 10억 개가 넘게 팔리면서 꾸준히 사랑받는 메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동원F&B는 대표 제품 양반죽이 출시 33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억 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1992년에 처음 출시된 양반죽은 ‘상품죽’이라는 카테고리 자체가 없었던 당시 동원F&B가 ‘참치죽’을 선보여 죽의 대중화와 산업화를 이끌었다. 양반죽
흥국증권은 4일 동원산업에 대해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모멘텀이 일시적으로 악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 원에서 4만4000원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2조6000억 원, 영업이익은 8.1% 늘어난 1666억 원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경상남도, 동원 F&B와 공동으로 '수산 부산물 재활용 창업·사업화 경진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산부산물은 수산물 생산·가공·유통·판매 과정에서 활용되지 못하고 남은 부위로 어류의 경우, 주로 머리·내장·껍질·뼈 등 비가식 부위를 포함한다.
어류 부산물에는 콜라겐(껍질), 칼슘(뼈), 효
농협은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협하나로마트 8개 동반사와 쌀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 이병학 농심 대표이사, 황성만 오뚜기 대표이사, 김상훈 사조대림 대표이사, 김상익 CJ제일제당 한국 대표, 천영훈 풀무원식품 대표, 박은영 대상 전무, 문상철 동원F&B 전무, 김성수 유한양
동원F&B는 추석을 맞아 건강과 실속을 더한 ‘동원 선물세트’ 100여 종을 출시했다. 올해 동원F&B가 제시하는 명절 선물세트 키워드는 ‘건강·실속·친환경’이다.
먼저 동원F&B는 고단백 영양식품 ‘동원참치’와 나트륨, 지방을 줄인 ‘리챔 더블라이트’ 등 건강한 식품으로 구성된 스테디셀러 선물세트에 주력한다. 동원참치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으로 15
대리점법 준수ㆍ판촉비 부당전가ㆍ입점사 갑질 등 살펴대규모 유통업체 불공정 행위 서면실태 조사 나서기도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식품·유통업계의 불공정 행위에 대해 연이어 현장조사에 나서면서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이날 공정위는 동원F&B와 홈플러스 본사를 각각 방문해 현장조사에 나섰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
1~7월 편의점 3사 판매량도 급증동원ㆍ빙그레 등 신제품 출시 ‘봇물’맛은 물론 다이어트ㆍ건강에 도움“다양한 토핑 첨가해 먹는 재미도”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힘입어 그릭요거트가 다이어트 대용 건강 식품으로 주목받으며 요거트(발효유) 시장에서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꾸덕꾸덕한 식감과 맛도 한몫을 하면서 시장에서 스테디 셀러
동원F&B는 추석을 맞아 건강과 실속을 더한 ‘동원 선물세트’ 100여 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동원F&B가 제시하는 명절 선물세트 키워드는 ‘건강·실속·친환경’이다. 먼저 동원F&B는 고단백 영양식품 ‘동원참치’와 나트륨, 지방을 줄인 ‘리챔 더블라이트’ 등 건강한 식품으로 구성된 스테디셀러 선물세트에 주력한다. 동원참치는 대표적인 고단백
동원F&Bㆍ롯데웰푸드 2분기 실적 개선해외수출 호황ㆍ제로 신제품 등 긍정적하반기에도 K푸드 인기로 ‘성장세 유지’ 전망
세계적으로 K푸드 열풍이 불면서 연매출 3조 원 이상 국내 주요 식품사들이 2분기 호실적으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당분간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에 대한 인기는 고공행진할 것으로 보여 하반기도 이익 증가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13일
동원그룹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한 2조1429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48억 원으로 17.1% 감소했다.
이는 내식 수요 증가로 식품 사업이 성장을 기록한 반면, 어가 하락으로 수산 사업이 부진한 영향이다.
식품 사업 부문 계열사인 동원F&B는
동원F&B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이 1조615억 원, 영업이익은 28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9%, 5.4% 증가했다.
상반기(1~6월)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2% 오른 788억 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1806억 원으로 2.2% 증가했다.
호실적은 앞서 설비 투자를 진행한 참치액,
동원F&B는 건강간편식 브랜드 ‘웰로(wello)’를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
웰로는 건강을 뜻하는 ‘웰니스(wellness)’와 ‘안녕(hello)’의 합성어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안내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식단이 쉬워지는 맛있는 습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맛과 편의성의 가치를 제안하는 다양한 건강간편식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
동원F&B는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해 경상북도 포항, 전라남도 완도 지역에 동원샘물 7만 병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원F&B는 지난 24일 집중 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식수난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동원샘물 500ml 7만 병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동원샘물은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