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그룹이 수산업에 이어 축산업까지 사업영역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동원그룹은 계열사인 동원홈푸드 산하에 축육부문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소비자에게 종합적인 단백질 식품을 제공하는 ‘토탈 프로틴 제공자(Total Protein Provider)’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동원홈푸드 축육부문은 기존 동원홈푸드 금천사업부와 최근 동원그
유통업계에서 유튜버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유튜버가 진행하는 ‘라방(라이브방송)’이 완판행렬을 이어간지는 이미 오래다. 유통기업들은 각 분야에 강점을 지닌 유튜버와 함께 신제품을 개발하는가하면 이들과 함께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담은 ‘굿즈’을 내놓는다. 유튜버와 함께 선보인 상품 역시 MZ세대와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리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유튜버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이 식물성 대체육 ‘비욘드미트’를 활용한 비건(Vegan) 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비건 메뉴 3종은 식물성 대체육 브랜드 ‘비욘드미트(Beyond Meat)’의 ‘비욘드비프’ 제품을 활용한 ‘비욘드미트 과카몰리 샐러드’, ‘비욘드미트 볶음고추장’, ‘비욘드미트 궁중떡볶이’ 등으로 구성됐다.
HMR(가정간편식)이 RMR(레스토랑 간편식)로 진화하고 있다. RMR은 특정 지역 향토음식이나 맛집들의 개성 있는 인기 메뉴들을 상품화한 것이다. 특히 각 지역 유명 식당의 맛을 그대로 살린 RMR은 커지는 HMR 시장에서 브랜드 차별화를 시도할 수 있어 식품기업들이 앞다퉈 진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여행을 꺼리면서 지역 맛집을 직접 찾지 못하는 대신
구독경제 시장이 커지면서 식품 기업들도 앞다퉈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구독경제의 1라운드가 1955년 시작된 ‘풀무원 녹즙배달’이나 한국야쿠르트의 야쿠르트 배달 등 정기 배달서비스 위주로 펼쳐졌다면, 최근에는 빵, 과자, 아이스크림에 이어 반찬, 건강기능식품, 반려동물 음식까지 독특한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면서 ‘구독경제 제2막’
동원F&B가 운영하는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이 설을 맞아 프리미엄 선물세트 상품군을 확대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 ‘2021 설 선물대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동원몰은 프리미엄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확대 운영한다. ‘금천미트’의 최고급 한우 선물세트 △‘동원 명품한우 VVIP세트’(등심 3㎏, 채끝 1㎏, 안심 1㎏. 99만 원)와 동원산업의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이 설을 맞아 각종 제수음식과 과일을 통째로 배송하는 ‘프리미엄 차례상’을 오는 18일부터 예약 판매한다.
‘프리미엄 차례상’은 수제 모둠전, 쇠고기산적, 잡채, 나물 등 더반찬& 셰프들이 손수 조리한 각종 제수 음식과 사과, 곶감, 건대추 등 전국에서 엄선한 100% 국내산 과일들로 구성됐다.
동원
롯데온(ON)이 안전한 집콕생활을 응원한다.
롯데온은 24일부터 ‘온(ON)택트하우스’ 행사를 진행해 식품 및 생필품 등 약 100여 개 상품을 할인 판매하며, 매일 6가지 상품은 특가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집콕 생활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될 때까지 계속 유지할 계획이다.
롯데온은 크리스마스인 25일부터 27일까지 연휴
동원그룹이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온라인 사업을 효율화하는 조직 개편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급변하고 있는 시장 환경에 맞춰 온라인 사업을 효율화하고 사업부문별로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동원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총 23명에 대해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발령일자는 내년 1월 1일이다
동원홈푸드와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 계절밥상, 더플레이스, 제일제면소 등이 연말 집콕족을 위한 간편식 메뉴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레스토랑 간편식(RMR)은 간단한 조리만으로 레스토랑에서 먹는 셰프의 손맛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제품 그대로 먹기 좋고 취향에 따라 여러 가지 재료를 추가해 나만의 메뉴로 활용할 수 있다.
빕스는 ‘바비큐 폭립’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이 무료배송 혜택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 ‘더반찬&패스’를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더반찬&패스’는 월회비 4500원을 내고 가입한 고객에게 무료배송 혜택을 횟수 제한 없이 제공하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다. 일반 고객은 주문금액에서 적립금, 쿠폰 등의 할인금액을 차감한 최종 결제금액이
코로나19를 계기로 ‘샐러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배달음식·가정간편식(HMR) 등으로 한끼를 때우느라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진 데다 외부활동이 줄어 단기간에 살이 급격하게 찐 이른바 ‘확찐자’들에 한끼 식사로 떠오른 샐러드 열풍이 맞물린 결과다. 업계는 프리미엄 제품군 출시 등 메뉴 강화, 오프라인 매장 확대, 정기구독 서비스 론칭 등을 통해 사업 확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이 신선식품 포장용 스티로폼 박스를 ‘친환경 종이상자’로 대체하고 필(必)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2일 더반찬&은 지난달부터 일부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스티로폼 박스 대신 친환경 종이박스를 활용한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택배, 음식 배달 등 비대면 서비스 이용이 늘어나면서 포장재를 비
동원홈푸드의 ‘더반찬&’이 한남동 유명 맛집 ‘한남북엇국’의 인기 메뉴를 그대로 담은 ‘레스토랑 가정간편식(RMR)’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한남동에 있는 ‘한남북엇국’은 북엇국과 신선한 해물요리, 각종 전 등으로 유명한 음식점이다. 대표 메뉴인 북엇국은 1년에 10만 그릇 이상, 현재까지 총 150만 그릇 이상 판매됐다.
더반찬&이 이번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급팽창하면서 HMR 시장도 저염·저칼로리 등 건강을 앞세운 제품으로 시장이 세분화되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건강에 방점을 찍은 '건강HMR' 브랜드 더비비고를 론칭했다. 기존 HMR 브랜드 '비비고'의 건강식 버전으로 나트륨은 줄이고 영양 성분은 더한 점이 브랜드 콘셉트의 핵심이다. 유
동원F&B의 자사몰 동원몰이 반려동물 전문몰 ‘츄츄닷컷’과 연계한 ‘펫전문관’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원F&B가 올해 5월 론칭한 ‘츄츄닷컴’은 반려견, 반려묘를 위한 사료와 간식부터 배변용품, 장난감 등 다양한 펫 용품을 판매하는 반려동물 전문몰이다. 동원F&B는 동원몰 내에 ‘츄츄닷컴’과 연계한 ‘펫전문관’을 열고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뉴트
롯데온(ON)이 난방비 절약을 제안한다.
롯데온은 13일부터 17일까지 ‘난방비 절약 프로젝트’를 개최해 기모 내의와 온수매트 및 침구 등을 최대 2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급격하게 기온이 떨어지고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점을 고려해 기획했다.
‘난방비 절약 프로젝트’ 행사 상품은 식품, 의류, 침구 등 의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추석 풍속’마저 바꿨다.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추석연휴 기간 귀성인구가 줄어든 반면 전국 주요 관광지의 호텔과 리조트는 일찌감치 예약이 마감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방역이 취약한 재래시장은 더 한산해졌고 고향을 가지 못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예년보다 고가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로
추석을 앞두고 식품업계가 발 빠르게 제사용 가정간편식(HMR)을 내놓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다 같이 모여서 차례를 지내기보단 간소한 상차림 문화가 퍼지면서 명절 음식용 HMR의 수요는 예년보다 한층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상은 추석을 앞두고 간편하게 조리 가능한 제수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다. 집으로ON ‘참떡갈
CJ푸드빌은 네이버에 스마트스토어를 열고 빕스와 간편식 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CJ푸드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HMR의 간편함은 물론이고 레스토랑에서 즐기던 맛까지 더한 빕스와 계절밥상의 다양한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ㆍ레스토랑 간편식)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네이버에서 빕스나 계절밥상을 검색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