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엄홍식·37)의 모발에서 대마에 이어 프로포폴도 양성 반응이 나왔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최근 해당 내용의 모발 정밀감정 결과를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유아인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투약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유아인은 지난 5일 인천국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이 프로포롤 상습 투약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그 정황을 포착한 배경을 밝혔다.
23일 오 처장은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세간에 유아인을 오유경이 잡았다는 이야기가 들리는데, 제가 잡은 건 엄홍식이라는 사람”이라며 식약처의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NIMS)에 대해 언급했다.
부산에서 대마도를 오고 가는 여객 항로가 3년 만에 재개된다. 대마도 항로가 재개되면서 부산에서 일본을 오가는 모든 항로가 정상화됐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부산~대마도 여객 항로가 25일 운항을 재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후쿠오카항, 오사카항, 시모노세키항 등 부산~일본 다른 항로들이 차례로 운항을 재개했으나
인천의 한 호텔 객실에서 직접 대마를 키워 동료들과 함께 피운 40대 남성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47) 씨 등 호텔 직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이날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인천시 중구 영종도 한 호텔 객실에서 재배한 대마를 동료 직원 2명과 함께
래퍼 나플라가 구속됐다.
22일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박은혜 부장검사)는 사회복무요원 출근기록 등을 조작해 병역면탈을 시도한 혐의로 래퍼 나플라(본명 최석배)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라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이외에도 나플라의 병역면탈 시도를 도운 것으로 파악된 서초구청 공무원 A씨와 서울지방병무청 공무원 B씨에 대한 영장도 함께 발부됐다.
인구 10만 명당 마약 사범 수 31.2명. 한국은 이제 ‘마약위험국’으로 불린다. 어두운 그림자는 나이·성별·직업을 불문하고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마약을 취득하는 방법도 가지각색이다. 마약 사건의 뒷이야기를 파헤쳐 마약이 평범한 일상을 어떻게 뒤흔드는지 짚어본다.
푸른색 수의를 입은 피고인 K 씨는 재판장이 주문을 읽는 동안 연신 눈물을 훔쳤다. 그
배우 유아인이 프로포폴 상습 투약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그를 모델로 기용했던 네파 매장에서 얼굴이 가려진 사진이 포착됐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냉정한 광고 모델의 세계’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 이목을 끌었다.
게시글에는 유아인이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매장의 외부 광고가 담겼는데, 포스터 전면에
‘재벌 3세 대마 유통사건’의 유통책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자 검찰이 항소했다.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이정렬 부장검사)는 미국 국적의 대마 유통책 A(38) 씨에 징역 2년, 추징금 895만 원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15일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를 제기했다고 17일 밝혔다,
A 씨는 재벌가 3세 등이 연루된 ‘대마 유통사건’의 유통책으로
“이수만은 ‘대마 합법’까지도 운운한 것을 여러 사람이 듣고 목격하고 말렸다”
이성수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대표이사는 유튜브 개인계정을 통해 성명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오래전부터 이수만은 여러 국가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EDM 페스티벌, 오디션, 프로듀싱 등 현지 엔터테인먼트 산업 개발, 드론 정거장 건설 등을 키워드로 한 스
또다시 터진 연예계 마약스캔들.
이번엔 유명 영화배우 유아인이 언급됐는데요. 유아인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 정황에 이어 대마 흡입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경찰은 현재 모발 감정 결과를 기다리면서 휴대전화를 압수해 포렌식 작업을 벌이고 있죠.
앞서 재벌가 자제들의 마약스캔들이 대거 보도되면서 한국도 더는 ‘마약 청정국’이 아니라는 쓴소리
배우 유아인이 약물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팬들이 해명을 촉구했다.
11일 유아인 갤러리는 성명문을 통해 “그간 각종 소신 발언을 통해 사회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으며, 그로 인해 많은 대중의 지지를 받았음에도 왜 본인의 의혹에 대해서는 이다지도 침묵하느냐”라며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먼저 팬들은 유아인에 대한 경찰의 수사 과정이 언론을
프로포폴에 대마 의혹을 받는 배우 유아인의 광고계 손절이 시작됐다.
11일 A제약회사는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에 게재됐던 유아인을 전부 삭제했다. 유아인은 해당 회사의 비타민 모델로 발탁됐었다.
유아인을 모델로 발탁하고 그를 본뜬 가상 인간까지 만들며 거액의 마케팅을 펼쳤던 패션 브랜드 플랫폼 B사 역시 유아인의 광고를 모두 삭제했다.
이
배우 유아인이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대마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가 국과수에 의뢰한 유아인의 마약류 정밀 감정 결과 소변에서 일반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유아인의 대마 투약 혐의에 대해 수사를 확대했다. 다만 프로포폴은 음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고등래퍼2’ 출신 래퍼 윤병호(23·활동명 불리 다 바스타드)가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일 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부(부장 조정웅)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대마 혐의와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병호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약물 중독 재범 예방교육 프로그램 이수 명령과 추징금 163만5000
관세청이 마약 국내 밀반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단속 종합대책을 마련한다. 반입경로별 마약 차단망을 구축하는 등 통관검사를 감화하고, 조직·인력 등 단속 인프라 확충에도 나선다.
관세청은 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마약밀수 단속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마약의 국내반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관세행정 전 분야에 걸친 전방위적 단속체계를 구축
래프 나플라가 병역 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1일 동아일보와 KBS는 서울남부지검 병역비리 합동수사팀이 나플라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병역 브로커와 공모해 병역 회피를 시도한 정황을 확인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초구청 사회복무요원 신분인 나플라는 실제 출근을 하지 않는 등의 특혜를 입은 혐의를 받고 받는
검찰이 재벌과 3세와 연예인 등 마약사범 17명을 재판에 넘겼다. 여기엔 남양유업·효성그룹·고려제강 창업주 손자와 전직 경찰청장의 아들, 가수 등 부유층 자식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대부분 해외 유학 시절 만나 마약을 시작해 국내에 들어온 뒤에도 그들만의 ‘카르텔’을 형성해 대마를 유통해왔다.
26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신준호 부장검사)는 지
檢‧警‧세관 등 공조체계 재정비‘e로봇’ 활용…다크웹 등 유통망 봉쇄공무원‧교원 마약사범 징계 강화“마약 청정국 지위 다시 회복할 것”법무부 “‘단속-치료‧재활-예방’ 연계”
올해 3월까지 전국 4대 권역의 서울중앙‧인천‧부산‧광주지방검찰청에 각각 ‘마약범죄 특별수사 및 다크웹 전담 수사팀’이 설치된다. 서울중앙지검은 수도권‧강원‧충청권, 인천지검은 인천
검찰이 부유층과 연예인 등 마약사범 10여 명을 재판에 넘겼다.
26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신준호 부장검사)는 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재미교포로부터 공급받은 대마를 유통한 재벌가 3세 등을 수사해 총 20명을 입건, 이 중 10명을 구속 기소, 7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해외로 도주한 3명은 지명수배했다.
검찰은 지난해 9월 20일 대마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