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관광추진조직’ 1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역관광추진조직’은 지역 주민과 정부(지역자치단체 등)의 중간 단위 조직으로서 기초지역 단위에서 관광 기획 역량을 갖추고 다양한 협력 연계망을 활용해 지역의 관광 현안을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에 선정된 12개 지역은 △강원 평창군
제21대 총선에서 충청 민심은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했다. 20대 총선에서 비슷한 의석을 차지했던 충청에서 민주당은 압승을 거뒀고, 미래통합당은 현역 의원들도 자리를 뺏기는 뼈아픈 결과를 맞았다. 특히 대전과 세종, 청주와 천안 등 거점 도시에서는 민주당이 모든 의석을 가져가는 기염을 토했다.
21대 총선 결과 충청의 의석수 28석 가운데 민주당은
제21대 총선 유세가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스윙스테이트(경합지역)' 충청 표심을 잡기 위해 여·야 지도부가 직접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인영 원내대표가, 미래통합당은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현장을 찾아 표심 모으기에 나섰다. 여당은 힘 있는 여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고, 야당은 경제 위기를 불러온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부각했다.
이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마지막 휴일 충북 후보들은 흐린 날씨에도 시장과 도심을 돌며 막판 표심에 바쁜 행보를 이어갔다.
충북에서 선거구가 가장 많은 청주에서는 후보들이 이른 아침부터 유세에 나섰다.
청주 상당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정정순 후보는 방서사거리에서 아침 인사를 한 뒤 서문시장, 중앙시장, 상당산성, 육거리시장을 돌며 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전 마지막 휴일 충북 출마 후보들은 도심 구석구석을 누비면 유세활동을 이어갔다. 유동 인구가 많은 시내를 중심으로 유권자들을 만나며 표심을 호소했다.
현역 두 후보가 만나 관심을 끌고 있는 청주 흥덕구에서는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정우택 미래통합당 후보가 거리로 나왔다. 도 후보는 상가와 시장 등 동네 구석구석을 돌아
4ㆍ15 총선에 출마한 113명의 후보자가 기업 반부패 환경조성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 중 108명의 후보는 정책 동의서를 제출하면서 향후 21대 국회에서 기업 반부패 관련 제도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10일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에 따르면, 4.15 총선에 출마한 각 당 후보자들에게 기업 반부패 환경조성을 위한 ‘지지
4ㆍ15 총선에 나설 충북 지역 후보자가 확정됐다. 8개 선거구에서 후보자 31명이 나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7일 오후 6시 21대 총선 후보자 마감 결과, 충북 지역에선 총 31명이 후보자로 등록했다. 평균 경쟁률은 3.9대 1로 지난 총선(3.3대 1)보다 높아졌다.
경쟁이 가장 치열한 선거구는 청주 상당이다. 5명의 후보가 출사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4·13 총선 후보를 선출하기 위해 경선을 치를 지역 52곳을 1차로 발표했다.
1차 경선지역은 수도권 23곳, 충청 6곳, 호남 7곳, 대구·경북 3곳, 부산·경남 10곳, 강원·제주 3곳이다.
경선 대상은 서울 지역에서는 은평을 강병원·김우영 후보, 영등포을 김민석·신경민 후보, 관악을 유종필·정태호 후보
최근 울산 태화강 정거장 전철주 기초공사를 따낸 이엑스티가 한반도 철도 사업에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엑스티는 한반도 철도 사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에 대비해 철도 관련 사외이사를 선임하는 등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남북 철도와 도로 연결 및 현대화 사업은 2018년 12월 착공식이 열린 뒤 북한의 협조 거부로 사실상
내년에 최초로 시행되는 화물차 안전운임제와 관련해 화물운송운임이 1㎞당 평균 컨테이너 2277원ㆍ시멘트 957원으로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화물차 안전운임위원회에서 2020년도 화물차 안전위탁운임 및 안전운송운임을 컨테이너는 1㎞당 평균 2033원 및 2277원, 시멘트는 1㎞당 평균 899원 및 957원으로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전운임
철도노조의 파업이 이틀째로 이어지면서 출퇴근길 시민의 불편이 점차 증가하는 모습이다. 화물 운송도 일부 차질을 빚고 있다. 주말에는 50%대까지 운행률이 떨어질 예정이라 국민 피해는 더 클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에 따르면 철도파업 이틀째인 21일에는 평시 대비 78.2% 운행 중이다. KTX는 76.0%, 일반 65.2%, 수도권 전철 86
철도노조의 파업이 이틀째로 이어지면서 출퇴근길 시민의 불편이 점차 증가하는 모습이다. 화물 운송도 일부 차질을 빚고 있다. 주말에는 50%대까지 운행률이 떨어질 예정이라 국민 피해는 더 클 전망이다.
21일 한국철도(코레일)에 따르면 이날부터 수도권 전철 운행은 평시 대비 82% 수준으로 떨어졌다. 운행률 86.1%를 기록했던 파업 첫날보다 4%포인
시멘트 지역자원세 신설 법안이 연내 처리될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시멘트 업계의 한숨이 짙어지고 있다. 만약 연내에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사실상의 이중 과세로 인한 시멘트 업계의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멘트 지역자원세 신설 법안은 2016년 9월 29일 강원도 동해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이철규 의원이 발
벌꿀을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벌꿀을 커피 스틱 봉지에 넣어 1인용 또는 2인용으로 언제나 손 쉽게 이용할 수 있게 개발한 윤수정 허니스프링 대표가 내놓은 '허니스프링'이다.
최근 독특한 아이디어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해주는 '비비마켓' 플랫폼이 추천한 허니스프링의 개발자 윤수정 허니스프링 대표를 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산하인 충주호관광선이 24일 단양영업소 개소식을 갖고 유람선 운항에 들어갔다.
단양영업소는 충주‧월악‧청풍‧장회영업소에 이어 충주호관광선의 다섯 번째 내륙 유람선이다. 단양군 도전리 구경시장 인근에 위치한다. 기존의 문화마루 건물을 리모델링해 미술 전시관, 매점, 청소년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휴양시설로 새 단장했다.
한국관광공사는 25일부터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반값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휴가문화 개선 및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하여 기업(10만 원)과 정부(10만 원)가 공동으로 비용을 적립해 근로자(20만 원 부담)가 국내 여행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2만
상품 홍보 이미지·영상 제작… 온라인마켓 통해 판매 대행
‘비비마켓’, 예산·경험 부족한 청년 스타트업 지원… 큰 호응
‘청년 스타트업 마켓몰이 뜨고 있다.’
예산과 경험이 부족한 초기 청년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하는 ‘청년 스타트업 마켓몰’이 관심을 받고 있다. 품질이 좋지만 자본력이 부족한 청년 스타트업에 판로를 제공하고, 시장
지역별 가을을 대표하는 꽃축제와 문화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호텔 패키지가 나왔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2019 평창 효석문화제' 기간에 맞춰 만개한 메밀꽃과 전나무 숲 속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프렌치 가든 글램핑 패키지'를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프렌치 가든 글램핑 패키지는 △수페리어 또는 켄싱턴 또는 포인포 키즈 룸 1박 △레스토랑
동굴 속은 깜깜하고 어두워서 시원하기만 하고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했다면 '땡'. 틀렸다. 우리나라에는 각종 동굴과 터널들이 있는데, 지역마다 특성도 가지가지다. 깜깜한 터널 안에 설치된 LED 조명은 은하수 같다. 동굴의 특성상 기온이 낮아 자연으로 숙성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곳도 있다. 동굴 안에선 새로운 세계를 만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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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그룹이 홍천 비발디파크 파인동 석류홀에서 열린 임직원 기부 캠페인에서 밀알복지재단이 운영중인 굿월스토어에 물품 약 1200여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비발디파크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노트북, 제습기, 반려동물 자동 급식기, 기타, 장난감, 의류, 신발 등 각자의 추억이 깃든 물품이 전달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