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졸업생·교직원 누구나 참여…MZ세대 트렌드 반영해 숏폼 부문 신설11월 7일까지 접수…우수작은 총장상 시상·SNS·본관 전시 예정
한국농수산대학교가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사진·영상 공모전을 연다. 캠퍼스의 일상과 농업 교육 현장을 직접 담아내 ‘우리 캠퍼스를 콘텐츠로’ 알리겠다는 취지다.
한국농수산대학교는 재학생, 졸업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
9년 연속 수출 기록에도 국내 농업 연계 미흡임미애 “식품산업 성장, 농업 기반과 함께 가야 지속 가능”
정부가 매년 ‘K-푸드 수출 역대 최대 실적’을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주요 수출품목의 국산 원료 비중은 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수출산업이 국내 농업과의 연계 없이 성장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1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국
코코볼·슈팅스타 등 신품종 집중 홍보K-푸드·디저트 결합한 현지 맞춤형 마케팅 호응
한국산 포도가 다양한 신품종과 현지형 디저트 마케팅으로 프리미엄 과일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히며, K-푸드 열풍의 새로운 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1~12일 이틀간 홍콩 PMQ 광장에서 열린 ‘2025 한국광장(Korea Sq
CJ대한통운은 ‘매일오네(O-NE)’ 서비스를 앞세워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판로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15일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충북 청주 오스코 일대에서 열리는 ‘제21회 2025 K-전통시장 페어(전국우수시장 박람회)’의 전담 물류사로 선정됐다.
박람회 기간 CJ대한통운은 전용 택배 접수 부스를 설치해 관람객이
농식품·농산업 수출 성과 우수 기업 50곳 선정…신설 ‘혁신파트너상’ 포함수출실적 인정 기준 완화·간접수출도 반영…참여 문턱 낮춰
정부가 농식품과 농산업 분야 수출 확대에 이바지한 수출 영웅 기업을 찾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0월 31일까지 제3회 ‘K-푸드 플러스(K-Food+) 수출탑’에 도전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23일부터 이상·극한기후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적 감시·예측 체계가 강화되고, 여러 부처에 흩어져 있던 기후위기 적응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하 탄소중립기본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의결돼 2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최근 폭우, 태풍, 폭염, 한
LA 상담회서 MOU 11건·980만 달러…HMR·장류·전통주 관심 집중휴스턴 K-페스티벌 연계 B2C 체험전…크로거 협업으로 매장 입점·유통망 확대
미국 전역에서 확산하는 K-푸드 수요를 겨냥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서부와 남부를 잇는 ‘2025 미주 K-푸드 페어’를 열고 수출상담과 소비자 체험을 병행했다. 현지 바이어와의 계약 기반을 넓히고
추석 황금 연휴 주간 밥상에 빠져선 안되는 쌀과 달걀 가격의 강세가 이어졌다. 당분간 이런 물가 흐름은 계속 될 전망이다.
1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 가장 최근 집계일인 2일 기준(이하 동일) 쌀(20kg) 가격은 6만8435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9.2% 높은 가격을 형성했다. 평년과 비교하면 25.0%, 전달과 비
주요 기관장 회의 주재…현안 점검 및 대응 논의국정과제 추진·보안·국민 안전시스템 전반 점검…“현장 중심 대응 강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일 “농업인과 국민의 편익을 높이기 위해 양청과 산하기관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기관 간 칸막이를 없애고, 현장 중심의 대응과 성과 중심의 국정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밝혔다.
송 장관은
추석 연휴, 바다를 품은 도시 거제가 '고향의 온기'를 기부로 나눈다.
거제시는 지난 3일 대표 숙박시설인 소노캄 거제에서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 기간 거제를 찾은 이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참여 혜택을 알리고, 거제시가 마련한 답례품과 기금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5000건으로 최다…전북 검거율 60% vs 세종 34% ‘지역 편차’윤준병 의원 “농수산물 절도, 농민 생계 위협하는 중범죄…무관용 원칙 적용해야”
최근 3년간 전국에서 농수산물을 노린 절도 범죄가 2만5000건을 넘어서며 농어민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액만 226억 원에 달했지만, 절반 이상은 범인을 잡지 못한 채 미제 사
농심ㆍ대상ㆍ롯데웰푸드 등 첫 참여‘케데헌’ 등장 김밥ㆍ라면 등 인기현지 바이어들 시식 요청하기도"유럽은 세계 진출 위한 필수코스"
'아누가(Anuga) 2025' 기간 중 운영된 한국 식품기업 부스는 연일 문전성시였다. 특히 시식 부스에는 떡볶이와 라면 등 K푸드를 맛보려는 이들의 발길이 잇따랐다. 외국인들이 떡의 질감을 싫어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한 기
쌀 소매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해보다 30% 가까이 급등, 한 가마에 27만 원을 넘었다.
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쌀 평균 소매가격은 지난 2일 20㎏당 6만8000원을 돌파했다. 20㎏에 6만8435원으로 한 가마(80㎏)로 환산하면 27만3740원이다.
지난달 22일 가격은 6만3991원에서 열흘 만에 4000원 넘게
GS25, CU, 세븐일레븐 등 실속형ㆍ프리미엄 등 다양한 선물세트고물가와 간소화된 명절 문화...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선물로 제격
실속 있는 명절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편의점이 추석 선물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GS25,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들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선물부터 지역 명가 상품, 프리미엄 주류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로 우체국 쇼핑몰 운영이 중단되면서, 판로가 막힌 소상공인들이 타 쇼핑몰을 활용한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이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에 따르면 공영홈쇼핑과 네이버쇼핑, 롯데온 등 민간 쇼핑몰은 우체국 쇼핑몰의 운영 중단 피해 소상공인 제품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 연휴를 맞아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나선다.
대통령실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 부부가 오는 5일 방영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추석 특집’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취임 후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자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이 15분 안에 요리를 선보이며 대
추석 연휴,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화성이 빛의 무대가 되어 시민과 귀성객을 맞이하기 때문이다.
화서문에서 장안문까지 이어지는 초대형 미디어아트, 밤하늘을 수놓는 퍼포먼스와 공연, 달빛이 내려앉은 고궁과 수목원의 야간 산책,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소비 꿀팁까지... 수원은 이번 추석 연휴를 “모두가 빛나는 도시”로
추석은 경기도민에게 가장 기다려지는 명절이자 민생 안정의 바로미터다. 경기도가 올 추석 연휴(10월 3~9일)를 맞아 “보름달처럼 꽉 찬 민생 회복”을 내걸고 종합대책을 총력 가동한다. 연휴 7일 동안 도는 민생·안전·문화·환경 등 4대 분야, 19개 대책을 동시 추진하며, 24시간 종합상황실을 풀가동해 의료·방역·치안 공백을 최소화한다. 도민 누구도 소외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대식 의원(국민의힘·부산 사상구)이 부산 사상구 학장 농산물 비축기지의 노후화 문제 해결을 거듭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9월 1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과 면담을 갖고, 비축기지의 심각한 구조적 결함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1974년 준공된 학장 농
회원제 창고형 매장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 유통체인 '코스트코'가 전남 순천 선월지구에 들어선다.
전남도와 순천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코스트코코리아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코스트코는 순천시 해룡면 선월지구에 1020억원을 들여 2028년 하반기 개점을 목표로 4만6700여㎡ 규모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