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 김시우(21·CJ대한통운)는 공동 23위, 최경주(46·SK텔레콤)와 김민휘(24)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나다오픈(총상금 590만 달러)에서 공동 38위에 올랐다.
우승은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가 차지했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725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갈렸다. 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무너지고,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살아났다. 300야드 이사 날리는 더스틴 존슨(미국)도 순위가 내려갔다.
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7253야드)에서 열린 RBC 캐나다오픈(총상금 590만 달러)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며
기대주 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모처럼 상위권에 오르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나다오픈(총상금 59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톱10’으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노승열은 2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725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는 5개,보기 3개로 2타를 줄여 합계
김시우(21·CJ대한통운)의 출발이 좋다.
김시우는 2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725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나다오픈(총상금 59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는 1개로 3언더파 68타를 쳐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 등과 함께 공동 11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지난
왼손잡이 천재골퍼 필 미켈슨(미국)이 수중전으로 치러진 올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제145회 디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93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도 여전히 선두를 질주했다.
2013년 이 대회 우승자 미켈슨은 1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706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
제145회 디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에서 미국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이수민(23·CJ오쇼핑)의 출발이 좋다.
이수민은 14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7064야드)에서 열린 디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2위에 올랐다.
지난 4월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선전 인터내셔널 우승한
제145회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에 한국의 에이스 안병훈, 김경태, 왕정훈, 이수민, 노승열, 이상희 등 코리안 브라더스 6명이 출사표를 냈다.
이들은 국내는 물론 유럽, 아시아, 미국, 일본 각지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일찌감치 ‘디 오픈’ 출전 자격을 얻은 대한민국 골프 에이스들이다.
세계골프랭킹 31위로 한국 선수 중 순
하며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선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이 가세해 우승컵 ‘클레라 저그’를 놓고 불꽃 튀는 샷 대결을 벌인다.
한국선수는 안병훈(25·CJ오쇼핑)과 ‘노마드 전사’왕정훈(21·캘러웨이),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이상희(24), 이수민(23·CJ오쇼핑), 노승열(25·나이키골프) 등 6명이 출전한다.
무대는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
이동환(28·CJ오쇼핑)은 무빙데이에서 공동 19위에 올랐다.
이동환은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리노의 몽트뢰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747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라큐다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3라운드에서8점을 보태 21점으로 공동 19위에 랭크됐다.
김시우(21·CJ오쇼핑)는 버디 3개와 더블보기 2개로 점
김시우(21·CJ오쇼핑)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라큐다 챔피언십(총상금 32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공동 14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리노의 몽트뢰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747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기록해 15점을 받았다.
이 대회는 앨버트로스 8점, 이글
톱 랭커들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과 유럽투어 프랑스오픈으로 모두 빠져 나간 사이 ‘그들만의 리그’에서 김민휘(24)가 PGA투어 배라큐다 챔피언십(총상금 320만 달러) 첫날 공동 15위에 올랐다.
김민휘는 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리노의 몽트뢰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7472야드)에서 열린
한국 남자골프의 기대주 안병훈(25·CJ)과 왕정훈(21·캘러웨이), 이상희(24·한국체대)가 오는 14일(한국시간)부터 4일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45회 디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930만 달러)에 출사표를 던졌다.
가장 먼저 출전을 확정한 건 ‘라이징스타’ 안병훈.
이번주 골퍼마니아들은 날밤을 새워야 할 것 같다. 시차가 다른 미국과 유럽에서 동시에 빅메치가 열리기 때문이다.
세계남자프로골프가 재미있어 졌다. 톱 랭커들의 출전 대회가 미국과 유럽으로 갈렸다. 이에 따라 한국선수들도 나눠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무대는 ‘쩐(錢)의 전쟁’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총상금
한국선수 중에 안병훈(25·CJ오쇼핑)만이 살아 남았다.
안병훈은 25(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 블루코스(파71·7569야드)에서 열린 퀴큰 론스 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공동 11위로 뛰어 올랐다.
10번홀부터 출발한 안병훈은 전반에 버디와 보기를 1개씩 주고 받은 뒤 후반들어 보기없이 버디만 3개 추가하
한국선수 중에 김시우(21·CJ오쇼핑)가 먼저 웃었다.
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 블루코스(파71·7569야드)에서 열린 퀴큰 론스 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11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이날 10번홀부터 출발한 김시우는 전반에 보
노승열(25·나이키)이 메이저대회 디 오픈(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확보했다.
24일(한국시간) 타이거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퀴큰 론스 내셔널 대회에 출전하는 노승열은 지난주 페텍스 세인트 주드 클래식의 공동 7위에 올라 디 오픈 출전권이 없는 선수 중 12위 이내에 든 상위 4명에게 주어지는 디오픈 출전 자격을 얻어 2011년에 이후 두번째 출전한다.
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
노승열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 TPC(파70·7244야드)에서 열린 세인트 주드 클래식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3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73타로 공동 7위에 올랐다.
노승열이 10위 안에 든 것은 올 시
‘무빙데이’에서 작은 반전이 있었다.
전날 망가졌던 한국의 기대주 노승열(25·나이키골프)은 다시 공동 5위로 순위를 끌어 올리며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처음으로 36홀 선두를 해본 대니얼 버거(23·미국)가 54홀 선두를 유지한 가운데 베테랑 필 미켈슨(미국)이 최종일 역전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
올 시즌 우승이 없는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
한국의 기대주 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아쉽게 이틀째 경기에서 무너졌다.
노승열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 TPC(파70·72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2타를 잃어 합계 3언더파 137타를 쳐 전날 공동
한국의 기대주 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모처럼 신바람을 일으켰다.
노승열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 TPC(파70·72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5언더파 65타를 쳐 헨릭 스텐손(스웨덴) 등 6명을 1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