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주시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그의 선행은 올해로 26년째다.
31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3분께 노송동 주민센터에 한 중년 남성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은 직원은 "중년의 남성 목소리였다"고 말했다.
주민센터 공무원은 센터에서 도보로 3분가량 떨어진 현장에서 A4 복사용지 박스 안에 담긴 현금
해마다 찾아오는 전북 전주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찾아왔다. 올해로 24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선행이다.
27일 전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노송동주민센터에 한 중년 남성의 전화가 걸려 왔다.
이 남성은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주민센터 인근) 이레교회 표지판 뒤에 놓았으니,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라고 말한 뒤 전
전북 전주 '얼굴 없는 천사'의 성금을 훔친 용의자 2명이 검거됐다. 용의자들이 훔쳐 갔던 성금도 회수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30일 노송동주민센터 인근에 놓아둔 성금을 가져간 용의자 2명을 오후 2시 40분께 충남 논산과 대전 인근에서 각각 검거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들은 이날 오전 10시께 노송동주민센터 뒤편 '희망을 주는 나무 아래'에 얼
HDC현대산업개발이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에 ‘전주 태평 IPARK’를 8일 분양한다.
태평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인 ‘전주 태평 IPARK’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총 1319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104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세대 수는 △59㎡ 445가구 △74㎡ 242가구 △8
전주 얼굴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 없이 선행을 베풀었다.
전주시 노송동주민센터는 28일 "오늘 오전 11시 26분께 성금 기부를 알리는 중년 남성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으며, 그가 말한 주민센터 뒤 천사쉼터 나무 아래에서 A4용지 박스 한 개와 빨간색 돼지 저금통 한 개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이 박스에는 6027만9210원이 들어있었으며 이중
전북 전주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숨은 선행을 이어갔다. 지난 2000년 첫 성금을 기부한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6년째다.
30일 관련업계와 전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오전 9시 53분께 전주 노송동 주민센터에 이른바 얼굴 없는 천사가 현금과 돼지저금통을 두고 갔다.
이날 노송동 주민센터에는 4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으
얼굴 없는 천사
전주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다.
얼굴 없는 천사로 불리는 기부자는 2000년부터 14년 째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해왔다.
30일 전주시 노송동주민센터는 오전 11시15분쯤 40대 후반으로 짐작되는 남성이 주민센터에 전화를 걸어 "‘얼굴 없는 천사의 비’ 옆에 박스를 두고 가니 어려
전국에서 익명으로 기부를 하는 ‘얼굴없는 천사’가 잇따라 나타나 연말연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신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기부자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지회에 1억 2000여만 원, 전북지회에 2000여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26일 대구지회를 찾은 한 60대 남성은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써달라는 말과 함께 1억 23
극심한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익명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한국구세군은 21일 “90세 노부부가 20일 정오 충정로에 위치한 한국 구세군 본부를 방문해 각각 1억원 수표 한 장씩 총 2억원의 후원금을 익명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들 노부부는 2009년 12월 23일에도 구세군을 방문해 각각 5000만원씩 1억원을 기부했다
전북 전주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20일 전주시 노송동주민센터에 따르면 40대로 짐작되는 한 남성이 이날 오후 12시5분께 전화를 걸어와 동사무소 인근의 세탁소 앞에 저금통을 놓고 간다는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었다.
직원들이 현장에 달려가 봤더니 그곳에는 돼지저금통과 현금 뭉치가 들어 있는 종이상자 하나가 놓여 있었다.
액
얼굴 없는 천사
전주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다.
얼굴 없는 천사로 불리는 기부자는 2000년부터 14년 째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해왔다.
30일 전주시 노송동주민센터는 오전 11시15분쯤 40대 후반으로 짐작되는 남성이 주민센터에 전화를 걸어 "‘얼굴 없는 천사의 비’ 옆에 박스를 두고 가니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