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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노조, 합법 파업권 확보…노사 협상 중대 분수령
    2026-06-25 16:48
  • 노동계 "경영계, 20년 내내 동결 요구"⋯경영계 "최저임금, 경영 위기로 내몰아"
    2026-06-25 15:54
  • 박홍배 의원 “홈플러스 전단채 조사 지연…사모펀드 규제 공백 살펴야”
    2026-06-25 15:18
  • "반도체 초과세수로 국민배당 기금 신설…30년 뒤 월 62만원"
    2026-06-25 14:25
  • [논현논단] “이러려고 노란봉투법 도입했나”
    2026-06-25 06:00
  • 중노위, 화물연대 교섭권 재차 인정⋯현대제철 사건도 '인용' 유지
    2026-06-24 21:09
  • 현대차 노조, 올해도 파업 찬반투표 가결…하투 본격화
    2026-06-24 17:34
  • 삼성 초기업노조, 위원장 재신임 투표 돌입…내년 'DS 분리교섭' 승부수
    2026-06-24 17:26
  • 현대제철 하청 노조, 원청 교섭 촉구…2000여명 하루 파업
    2026-06-24 17:04
  • 정년 후 재고용, 10곳 중 8곳 ‘선별 채용’…정년 65세 연장에 우려
    2026-06-24 12:00
  •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홍명보 "승리하겠다" 外 [오늘의 주요뉴스]
    2026-06-24 08:56
  • [논현논단] 서로 다른 절차 속에 길잃은 ‘노란봉투법’
    2026-06-24 06:00
  • [마감 후] 미국선 ‘수주 총력전’인데…삼성바이오 노조, 쟁의행위로 발목 잡을 때인가
    2026-06-24 06:00
  • 최저임금 요구안 제시⋯노동계 '16.3%' 인상, 경영계 '동결' [종합]
    2026-06-23 17:22
  • 현대차그룹, 관세ㆍ노봉법에 임단협 긴장 고조…파업 찬반투표·투쟁 경고
    2026-06-23 16:54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2026-06-23 15:51
  • '최저임금 수준' 심의 개시⋯노동계 "1만2000원" 경영계 "지금도 한계"
    2026-06-23 15:45
  • 노동계 "'정년 65세 연장', 소득 공백 최소화 방식으로 추진"⋯경영계 "임금체계 개편 우선"
    2026-06-23 10:00
  • 민주노총 "노란봉투법 본교섭 10곳뿐⋯정부 지침이 걸림돌"
    2026-06-22 16:58
  • 100일간 원청 439곳에 하청노조 교섭요구…본교섭 개시는 10곳뿐
    2026-06-22 16:00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손주가 원하는 선물은 따로 있다
    2026-05-03 06:00
  • 공노총, 공무원연금 지급정지제도 및 기초연금 차별 연구 착수
    2026-05-03 06:00
  • ‘돌봄재정 공동행동’ 출범, “통합돌봄, 예산 없인 불가능”
    2026-04-28 07:00

넥스블록

  • “AI 알고리즘이 바꾸는 블록체인 노동시장…누가 일하고, 누가 소득을 가져가는가”
    2025-11-1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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