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7일 “해외로 떠나는 발걸음을 무겁게 하는 것은 정상회담에 대한 부담이 아니라 추경에 대한 걱정”이라며 국회에 추경안 통과를 거듭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에게 선택받은 정부로서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예산과 조직이 뒷받침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취임 이후 4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세월호 참사로 유명을 달리한 기간제 교사 2명의 순직을 인정하는 절차를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세월호 참사 이후 3년이 지났으나 제도 개선의 문제로 김초원, 이지혜 기간제 교사에 대한 순직 인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제 세월호 기간제 교수 순진 인정에 대해 논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5일 국민의 정책공약 제안을 수용해 ‘국민이 만든 10대 공약’을 선정, 발표했다.
문 후보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 발표하는 ‘10대 국민공약’은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나라,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저와 민주당이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한 결과물”이라면서 “국민에게 떳떳하고 자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을 구조하다 숨진 경기 안산 단원고 기간제 교사들의 순직을 인정하는 쪽으로 법을 개정하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의견표명이 결정됐다.
14일 인권위에 따르면 최근 인권위 상임위원회는 국회의장에게 세월호특별법을 개정해 숨진 기간제 교사의 순직을 인정하라고 의견표명을 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인권위는 인사혁신처장에게는 기간제 교사 등이 공무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 ‘보보경심 : 려’ 출연 확정...“방송 언제?”
요가 강사 나체 몰카 '소라넷'에 올린 대학원생
6일 소한… “이번주 내내 추워요”
‘응답하라 1988’ 출연진, 19일 푸껫으로 포상휴가…“응칠팀만 못 갔네”
[카드뉴스] '세월호 희생'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받지 못할 듯
세월호 참사 당시
"정말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 모른 척하고 나의 일이 아니라고 해서 못 본 척하는 비겁한 어른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개념 여고생'이라고 칭해지는 한 고등학생의 발언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도전 골든벨' 에필로그로 방송된 이 학생의 발언. 어딘가 어색하고 부족한 것 같다는 네티즌의 날카로운 지적...방송분에서는 이 학생이 말
세월호에 탑승한 승객으로 다른 승객인 학생들을 돕다가 부상을 입은 화물차 기사가 의상자로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열고 작년 4월 세월호 침몰 당시 학생들의 탈출을 돕다가 화상을 입은 최재영(49)씨를 의상자로 인정했다.
최씨는 화물차를 싣고 세월호에 승선해 있다가 갑자기 배가 기울자 넘어지려는 온수통을 잡고 뒤에 있던 학생
세월호 참사 한달여가 되가면서 맞은 스승의날은 어느때보다 차분하게 지나갔다.
특히 안산에 마련된 화랑유원지 정부합동분향소에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당한 단원고 교사의 영정 앞에는 카네이션 화분이 하나씩 놓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고 김초원 교사가 영면에 든 경기도 화성시 효원납골공원에 제자들이 두고 간 카네이션과 편지가 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