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월호 희생'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받지 못할 듯

입력 2016-01-06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 ‘보보경심 : 려’ 출연 확정...“방송 언제?”

요가 강사 나체 몰카 '소라넷'에 올린 대학원생

6일 소한… “이번주 내내 추워요”

‘응답하라 1988’ 출연진, 19일 푸껫으로 포상휴가…“응칠팀만 못 갔네”


[카드뉴스] '세월호 희생'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받지 못할 듯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을 구조하다 희생된 기간제 교사 2명이 순직인정이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5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당시 희생된 고 김초원·이지혜 교사는 정규직이 아닌 기간제 교사이기 때문에 순직공무원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두 교사의 유가족들은 정부에 보상없이 순직인정을 해달라고 요구했지만 교육부와 인사혁신처는 지난달 불가 통보를 내렸습니다. 김초원·이지혜 교사는 당시 단원고 2학년 담임으로 세월호가 침몰할 때 학생들을 구하러 내려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22,000
    • -0.78%
    • 이더리움
    • 2,701,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327,500
    • -4.6%
    • 리플
    • 1,843
    • -1.07%
    • 솔라나
    • 111,100
    • +0.45%
    • 에이다
    • 266
    • -6.34%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33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4.57%
    • 체인링크
    • 12,420
    • -2.51%
    • 샌드박스
    • 80.1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