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소셜벤처와 협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로 SK의 성장 방식인 DBL(Double Bottom Line·경영 활동에서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것)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기자 간담회에서 밝힌 그린밸런스를 위한 독한 혁신을 회사 사업에서뿐만 아니라 친환경 생태계를 구축하는데도 적극 실천하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전 임직원들에게 편지와 함께 책을 선물했다.
10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5일 ‘이 책을 통해 행복이 가진 참 의미를 되새기고 나의 행복과 우리의 행복을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내용을 담은 편지와 함께 최인철 교수의 저서 ‘굿 라이프’를 선물했다.
그는 편지에서 “행복에 대한 의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베트남에서 재계 1·2위 민영기업과 잇따라 회동을 갖고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
SK그룹이 베트남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기 위해 현지 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는 등 적극적인 글로벌 파트너링에 나선 만큼 최 회장은 이번 회동을 통해 사업 확대의 협력 방안을 강구했다.
특히 최 회장과 베트남 정부, 기업은 환경산
홈플러스가 6월 6일 이른바 ‘육육(肉肉)데이’를 맞아 고기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6일부터 12일까지 홈플러스 전 점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약 150톤 규모의 인기 육류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한우 및 수입 소고기를 비롯해 국내산 돼지고기, 닭고기는 마이홈플러스 회원에게 할인 혜택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최근 LG화학이 SK이노베이션을 2차 전지 핵심기술 관련 영업비밀 침해로 제소한 것과 관련해 "고객사가 걱정하는 부분이 없게끔 잘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27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중국, 유럽 등 배터리 산업의 글로벌 경쟁이 더 심해지는 쪽으로 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소송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최근 LG화학이 SK이노베이션을 2차 전지 핵심기술 관련 영업비밀 침해로 제소한 것과 관련해 "고객사가 걱정하는 부분이 없게끔 잘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27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다만 구성원들이 동요하지 않고 잘 따라 와줬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SK이노베이션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 사장이 독한 혁신을 선언했다.
특히 배터리 사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그 경쟁력을 기반으로 E모빌리티와 에너지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김 사장은 27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행복한 미래를 위한 독한 혁신’이라는 제목의 성장전략 발표를 통해 “모든 사업의 아프리카 초원 안착을
SK이노베이션이 공유 오피스를 시작한 이후 지속적으로 임직원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며 소통을 높이고 있다.
24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 계열이 근무하고 있는 공유 오피스 SK 서린사옥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22일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점심식사 행사가 진행됐다.
앞서 SK이노베이션은 지난 4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해 S
SK이노베이션이 최근 도입한 공유오피스를 활용해 관계사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사내 이벤트를 열었다.
29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SK아이이테크놀로지 등 임직원들은 지난 24일 공유오피스인 SK서린사옥에서 '다보소 포럼'을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각 사(社) 단위로 진행됐던 기존 행사
SK이노베이션의 수익성이 반토막 났다.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라 석유제품 가격이 약세를 보이는 등 업황 부진이 이어지면서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다만 정유부문의 부진에도 SK이노베이션이 딥체인지 기반의 비즈니스모델 혁신을 추진해오며 비(非)정유부문이 선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310억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전략적 파트너 관계 격상을 환영하며 양국 경제협력을 뒷받침할 제도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박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우즈베키스탄상공회의소, 우즈베키스탄투자대외무역부와 공동으로 타슈켄트 우즈엑스포에서 개최한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국내 고농도 미세먼지의 발생의 주요 요인이 중국인 만큼 국제 공조를 통한 해결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과학적 원인 규명에 기반해 중국 등 동북아 국가들과 공조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6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미세먼지 현황과 국제공조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국민 건강을 위
SK이노베이션이 ‘세계 3대 모터쇼’인 중국 상하이 모터쇼에 참가해 배터리 사업 경쟁력을 알린다.
SK이노베이션은 ‘2019 상하이 모터쇼’에 단독 부스를 차린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베이징 모터쇼에 이어 두 번째 단독 참가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디트로이트 모터쇼와 함께 세계 3대 모터쇼로 꼽히는 이번 모터쇼에서 SK이노베이션은 ‘함께
문재인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국빈 방문에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등이 기업인 300여 명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윤 부회장, 공 사장, 김 사장, 김영섭 LG CNS 사장, 임병연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안재현 SK건설 대표이사 등 자동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오는 16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미세먼지 현황과 국제공조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의 반기문 위원장이 참석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온 국민의 힘을 모아야 할 때'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한 조명래 환경부 장관의 축사도 예정돼 있다. 이번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지난해 26억6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해 급여 9억3000만 원, 성과급 17억2800만 원을 받았다. 사내 선택적 복리후생 제도 및 의료비 지원에 따른 기타 근로소득 약 600만 원도 지급받았다.
회사 측은 "이사보수지급기준에 따라 2018년 이사보수
SK이노베이션이 유럽 폴란드에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 LiBS(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생산 공장을 짓는다고 27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4300억 원을 투입, 폴란드 실롱스크주에 3억4000만㎡ 규모의 신규 LiBS 생산시설을 오는 3분기 착공할 예정이다.
해당 공장은 작년 착공한 중국 장쑤성 창저우 공장에 이은 두 번째 해외 LiBS
동숭아트센터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리모델링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을 전까지 비어있는 이 공간은 예술인·시민·재단이 함께 예술활동을 논의하고 상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서울문화재단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구)동숭아트센터에서 예술인·시민·재단이 함께 만드는 '예술청 공론화 프로젝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남미진
SK이노베이션이 21일 미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해온 소재사업의 분사를 확정했다.
SK이노베이션은 서울 종로구 서린동 본사에서 제 12차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소재사업 분사 등 안건을 확정했다.
앞서 SK이노베이션은 또한 미래 첨단 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소재사업을 자회사로 단순·물적 분할해서 전문성을 넓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
“훗날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배터리 공장 기공식은 전기차 산업의 협력을 통한 한미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미국과 전 세계 자동차 발전에 한 획을 그은 역사가 돼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장 기공식에서 SK이노베이션이 글로벌 자동차 역사의 중요한 이정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