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바다를 든든히 지켜줄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 16·17호(사진)가 취항한다. 단속역량 높일 수 있는 첨단장비를 갖춰 외국어선 불법어업 방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는 7일 11시 부산 다대부두에서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16호’와 ‘무궁화17호’의 취항식을 가진다. 이번 취항식에는 김양수 해수부 차관을 비롯해 해양수산
26일 신임 해양수산부 차관으로 임명된 김양수(50) 전 해양수산부 해양산업정책관은 해양·항만 분야에서 30년 가까이 근무한 정책통으로 꼽힌다.
해양수산부 등에 따르면 전북 고창 출신으로 전주 상산고를 나온 김 차관은 고려대 사학과 학사, 미국 워싱턴주립대 해양정책학 석사, 인천대 물류학 박사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1991년 제34회 행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등 차관급 여섯 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에 민원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디지털경제정책위원회 의장을, 환경부 차관에 박천규 환경부 기획조정실장을, 해양수산부 차관에 김양수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고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16일 '어촌뉴딜300' 사업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의 해양관광 인프라 사업, 행정안전부의 유인도서 관리사업,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등과 함께 종합적인 발전 계획을 세워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갖고 "어촌뉴딜300 정책이 내년부터 전국의 70개 소규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석래 명예회장 부자 등의 오너 일가까지 검찰에 고발하는 안을 담은 효성의 ‘총수일가 사익편취’ 사건을 이달 28일 결론 낼 예정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28일 전원회의를 열어 지난해 11월 사무처가 상정한 효성 관련 사건을 심의한다.
공정위 사무처는 효성과 효성투자개발 등 법인 2곳을 비롯해 조 명예회장과 장남인 조현
해양수산부가 올해 3조 1000억 규모의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을 통해 50척의 선박을 발주해 해운산업 재건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또 낙후된 어항ㆍ포구 300개를 개발하는 어촌뉴딜 300사업으로 어촌 개발에 나선다. 이를 통해 2018년을 해양수산업의 재도약 원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해수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도
회사에 191억 원 상당 손해를 끼치고 회삿돈 16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조현준(49) 효성 회장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부장검사 김양수)는 23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배임·횡령,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조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조 회장은 2013년 7월 외국 투자자
100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 등을 받는 조현준(49) 효성 회장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8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부장검사 김양수)는 이르면 다음 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배임·횡령 등 혐의로 조 회장을 불구속 기소할 방침이다.
검찰은 약 4년에 걸쳐 효성 그룹을 수사해온
수백억 원대 비자금 조성 혐의와 직원 채용 비리로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조현준(50) 효성 회장이 검찰 조사를 받는다.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부장검사 김양수)는 17일 오전 9시 30분께 조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사2부에 배당된 효성 관련 장기미제 사건은 총 14건이다. 검찰 관계자는 "
검찰이 애초 계획대로 효성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등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낸다.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이 예정되면서 수사를 미뤘지만, 최근 기존 사건의 시급성을 고려해 내부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부장검사 김양수)는 조현문(49) 전 부사장이 형인 조현준(50) 효성 회
대한주택건설협회와 한국주택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동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17 주택건설의 날’ 행사가 8일 오후 건설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주택사업 여건하에서도 국민주거수준 향상과 주택산업 발전을 위해 진력하고 있는 전국의 7천여 주택건설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을 비롯한
검찰이 조현준 효성 회장의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효성이 이에 대한 파악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김양수 부장검사)는 17일 오전 9시부터 서울 마포구 효성그룹 본사와 관계회사 4곳, 관련자의 주거지 4곳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곳에서 각종 내부 문서와 장부, 컴퓨터 하드 디스크 등 증거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이 조현준(49) 효성 회장의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효성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부장검사 김양수)는 17일 오전 9시께부터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효성 본사와 효성 관계사 4개소, 관련자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이번 의혹 사건은 조 회장의 동생인 조현문(48) 전 효성 부사장이 2014년 이른바 '형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