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공지영이 배우 김부선과의 통화 녹취본이 유출된 과정에 대해 밝혔다.
공지영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0월 4일 김부선과의 통화 녹취본을 게재한 트위터를 캡처해 올리며 “오랫동안 별 활동이 없던 이 자는 이전 게시물을 모두 지우고 트위너 네임을 바꾼 후 녹취 발췌를 올렸다. 이 자를 고소한다”라고 운을 뗐다.
공지영에 따르면
1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는 '이재명 녹취록'으로 인해 여야 간 언쟁이 빚어져 시작부터 파행을 면치 못했다.
이날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은 "이 지사에 대한 녹취가 2개 있다. 틀고 싶은데 의논 좀 해달라. 과연 도지사로서 자격이 있는지"라고 인재근 위원장에게 요구했다.
이에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40만 도민의 복
이재명 경기도지사 신체 검증 결과 특정 신체부위에 '검은 점'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주대병원 의료진은 16일 이재명 지사의 점 논란과 관련해 "배우 김부선과 공지영 작가의 녹취록에서 언급된 부위에 점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검사 결과 동그란 점은 물론 레이저 흔적, 수술 봉합, 절제 흔적 등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이재명 경기지사가 김부선 씨가 폭로한 신체 은밀한 부위의 '검은 점' 논란을 매듭짓기 위해 직접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체검증에 나선다.
경기도는 16일 "이 지사가 오늘 오후 4시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신체검증을 받는다"며 "병원 의료진으로 피부과와 성형외과 전문의가 함께 검증한다"고 밝혔다. 신체 검증에는 경기도청 출입기자 3명이 '참관인' 형태로
김부선 씨와 '여배우 스캔들'로 의혹에 시달리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최근 불거진 자신의 신체 비밀 의혹에 "내 몸에는 '빨간 점' 하나만 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재명 지사는 16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김부선 씨가 내 신체 어디와 어디 사이에 동그랗고 까맣고 큰 점이 있다고 통화한 녹취 파일이 유출됐는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여배우 스캔들과 관련해 경기 분당경찰서 측은 “이 지사의 신체 특징에 대해 즉시 검증할 계획은 없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이 지사는 “이 지사의 신체 특징으로 큰 점이 있는데, 법정에 갔을 때 최악의 경우 꺼내려 했다”는 내용이 담긴 녹취파일이 퍼지자 신체검증에 응해, 스캔들 당사자인 김부선 씨의 주장 부위에 점이 없다는
경찰은 12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신체와 자택 등에 대한 수색을 벌였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 20분부터 이 지사가 거주하는 성남 자택과 성남시청 통신기계실, 행정전산실, 정보통신과, 행정지원과 등 4개 사무실로 수사관 40여명을 보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이날 압수수색은 성남시장 재임 시절 권한을 남용해 친형 재선씨(작고)를 정신병
소설가 공지영이 배우 김부선 녹취파일 유출에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최근 SNS를 시작으로 공지영과 김부선의 대화로 알려진 2분20초 가량의 음성파일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그 안에는 김부선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신체적 특징은 물론 밀회 장소까지 담겨있다.
이에 대해 공지영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형수 방문하고 나와 보니 저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진실을 국민에 알린다면 변호사 동의 없이도 용서할 수 있다"면서 3억 원대 소송을 제기했다.
김부선은 28일 소송대리인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서울동부지법을 방문해 이재명 지사를 상대로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3억 원을 청구하는 소장을 냈다.
김부선은 취재진에 "이재명 지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3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낸다.
강용석 변호사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부선 씨는 내일(28일) 오전 11시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이재명 지사를 상대로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3억 원을 청구하는 소장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부선 소송대리인은 제가 되며, 김부선 씨와 제가 함께 서울동부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그립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부선은 19일 페이스북에 변호사 강용석이 운영하는 유튜브 방송 '가로세로 연구소'와 인터뷰를 나눈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유하 감독의 '말죽거리 잔혹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해당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권상우의 결혼식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스캔들을 언급하며 심경을 고백했다.
김부선은 19일 가로세로연구소와의 인터뷰에서 이재명 지사에 대해 "솔직히 찬바람 불고 비가 오는 날은 가끔 그립다. 재미있었다. 좋은 추억이었다"고 털어놨다.
김부선은 강용석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해 이재명 지사를 공직선거법 위반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전날 서울남부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고소할 전망이다.
김부선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일 오전 11시 남부지방검찰청에 이재명 씨 고소하러 간다"며 "기대하시라. 개봉 박두"라고 밝혔다.
김부선의 변호인 강용석 변호사 역시 이날 페이스북에 "내일 오전 11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공직선거법위반, 정보통신망법위반죄 등
배우 김부선이 자신의 계좌번호를 공개하며 '후원금 모금'에 나섰다.
김부선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년 전 사건을 고해성사하듯 말했다. 후련하다"면서 계좌번호를 공개하고 후원금 모금을 알렸다. 이어 김부선은 "강용석 변호사에게 수임료 절반은 외상으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김부선은 이재명 캠프 가짜뉴스대책단으로부터 공직선거법상
이재명 경기도지사 '여배우 스캔들' 사건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 변호사 강용석 변호사이 14일 오후 경기도 분당경찰서에 출석해 입장을 전하고 있다.
이날 김부선은 이재명 측이 고발한 사건의 피고발인이자 바른미래당 측이 이 지사를 고발한 사건의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여배우 스캔들' 사건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 변호사 강용석 변호사이 14일 오후 경기도 분당경찰서에 출석해 입장문을 읽고 있다.
이날 김부선은 이재명 측이 고발한 사건의 피고발인이자 바른미래당 측이 이 지사를 고발한 사건의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다.